체력이라던가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요. 제대하고 만난 여친하고는 여름방학 때 그 친구집에 동거하면서 하루에 서너번은 매일 했던 것 같아요, 둘다 성욕이 굉장히 강했고 사실 동거하기로 한 것도 서로 섹스하면서 제대로 성욕이 돌아오고있는데 너무 감질나서 아예 동거하자고 한 거였거든요. 여름방학 동안에는 집안에서는 아예 둘다 옷을 벗고다니다가 꼴리면 하고 그런 식이었고, 학기중에는 주말은 제가 내려갔고 평일엔 공강시간 맞춰서 서로서로 오갔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