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브라질리언 왁싱 해프닝썰
한 3년동안 다닌 왁싱샵이 있는데
어느순간부터 브왁 받을때 자지를 움켜잡는 행동이 잦았는데
사장님이 나이도 있고 평소 옷차림이 미시룩 너무 꼴려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오늘 진정젤 바를때
기둥쪽이 너무 따갑다고 조금만 더 많이 발라달라고 했는데
사장님이 의도한건지 무의식적으로 한건지 손으로 움켜잡고 본인도 모르게? 위아래도 2번?정도 왔다갔다 하다가
놀래면서 미안하다고 하길래
괜찮아요 더해주세요라고 웃으면서 하니까
사장님도 웃다가 허벅지 한대 치더니 그냥 그대로 끝났는데
다음에 기회가 있을까 모르겠네요
어느순간부터 브왁 받을때 자지를 움켜잡는 행동이 잦았는데
사장님이 나이도 있고 평소 옷차림이 미시룩 너무 꼴려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오늘 진정젤 바를때
기둥쪽이 너무 따갑다고 조금만 더 많이 발라달라고 했는데
사장님이 의도한건지 무의식적으로 한건지 손으로 움켜잡고 본인도 모르게? 위아래도 2번?정도 왔다갔다 하다가
놀래면서 미안하다고 하길래
괜찮아요 더해주세요라고 웃으면서 하니까
사장님도 웃다가 허벅지 한대 치더니 그냥 그대로 끝났는데
다음에 기회가 있을까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