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을 해봐야 아프기만 하네요
런닝을 시작하고 2달여가 지나자
몸에도 변화가 나타납니다
매일 아침 텐트가 지붕을 뚫으려하고
발사하면 올림픽 신기록 기세로 날아갑니다.
정작 쓸 일도 없는데 이게 뭔가 싶네요.
몸도 마음도 터질것만 같은데 어흑
몸에도 변화가 나타납니다
매일 아침 텐트가 지붕을 뚫으려하고
발사하면 올림픽 신기록 기세로 날아갑니다.
정작 쓸 일도 없는데 이게 뭔가 싶네요.
몸도 마음도 터질것만 같은데 어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