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많이 하셔야합니다. 관장이던 어느정도 정리(?)없이 돌격하시면 서로 내상입어요 ㅜㅜ
깔끔히 비워내시고 건데기(?)없는지 탐침(?)해보신다음 천천히 몸을 뎁힌뒤에 러브젤로 기동로(?)확보하신다음 차차 차선을 넓힌뒤에 위력정찰을 몇차례 실시하신후에 반드시 상황보고(?)를 받으신뒤에 천천히 진입하시면 됩니다. 긴밀한 상호 협조 없이 전격전을 치루시면 유혈입성(?)할수 있으니 최대한 조심하셔서… 보통 서너시간에 끝낼 작업이 아니니 넓은 욕실이 있는 객실(집에서는 비추)을 이용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보통 사람이 괄약근에 기본적인 힘이 걸려있으니, 손기락을 넣기전에 주변부를 손가락의 끝이 아닌 지문이 있는 넓은 면으로 눌러보세요(압력은 약하게, 거이 젖꼭지를 누르듯하는 수준). 그러면서 주변 근육의 긴장을 낮춰주시면 열립니다.
손끝으로 삽입이 아니라 손가락의 지문이 있는면으로 삽입이 아닌 구멍을 가볍게 누르는것만으로도 상대에게 충분한 기쁨을 줄수도 있습니다(초심자는 이정도만으로도 애널 진입한 기분이 쪼금 옵니다)
이번 여자가 연하에 남자경험 한번있는친군데 그한번도 거의 안한급이었다고하구요 그래서 저랑 연락중에 제가 느낀게 아직 개발이안된 극m성향같거든요? 좀 어떤거하면서 길들일지 팁좀주십쇼 막 야외에서 노팬티로 만져지고싶다.입싸 얼싸당해보고 싶다 이러는데 관계시에도 스팽킹부터 시작해서 머 어떤어떤거 해보는게 좋을까요
한번의 만남에서 여러가지를 마구 실행하는것보다는 한번에 하나씩 던져본다고 생각하세요. 그것도 상대의 반응을 보고, 뭐에 반응하는지를 잘 모아보시면 상대가 좋아하는걸 나중에 한번에 모아서 할수 있으니까요. 야외에서 은밀한 터치나 밀착되는 공간에서 귓볼 터치 같은것으로 시작해서, 둔덕을 스치는 팔등(?)도 좋지여. 단, 손끝으로 찌르는 행위는 그게 엉덩이든 유두이던 기분이 상할수 있으니 첫 시도로는 사용하지 않는게 좋을듯여
일단 시도해볼수 있는건 구속&방치 플레이가 아닐까 싶네요…다만 상황을 통제할수 있는 안전이 확보된 상황에서요. 내가보기엔 경험은 적은데 책으로 배운것 때문일수도 있으니 첨부터 너무 본격적일 필요는 없으니 예를들어 비디오방이나 개인렌탈공간을 빌려거 구속&방치를 하는거죠. 묶어두고 잠깐 방을 비우거나, 들어올때 다른 사람인양 롤플레이를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수치심을 느끼게 한다거나? (물론 사진은 반드시 지우시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