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마사지 다녀왔습니다. (해외)
배경설명은 지난번 제 글을 참고하시구요.
요즘 일본은 멘에스(멘즈 에스테)가 주류이다보니 야동도 관련 테마가 자주 등장합니다. 물론 이전부터 접골원(?)의 변태 아재가 이분야 선구자(?)이시긴 했죠 ㅋㅋ 아래 품번을 참고하세여~~
CLUB-591 美人OL専門中野区にある患者の極所ツボを突き必ず痙攣失禁させる施術院5
근데 역마사지는 멘에스이긴한데 받는게 하는거죠. 도쿄에는 다섯군데가 있는데 가격상이나 퀄리티상으로 킨시쵸의 거기가 그나마 순위권입니다. (생활 반경바깥이라 ㅋㅋ)
여성이 종이팬티(사실상 소중이 커버)와 가슴덮개만 하고 거이 누드인 상태에 남성이 마음껏 주무를수 있는거죠. 그러다보니 터치에 대한 제한은 거이 없습니다. (손가락 넣어도 되는건 뭐 이동네 기본)
남자의 능력에 따라서 계속 선을 넘고 넘을수 있습니다.
테마가 역마사지이다보니, 남자의 애무가 사실상 거이 절반을 넘습니다. 급한 마음에 일단 꼽고보는 주유소 찾아가는 느낌이 아니라 지긋히 뚝배기를 데우는 느낌으로 여성을 공략합니다. 이런데 재미들려면 좀 나이가 되야하나봅니다 ㅎㅎ
인터넷으로 예약해서 입실후에 객실번호 말해주면 금방 옵니다. 그사이에 씻고가글하고 준비를 합니다.
어제 지명한 아가씨는 마리아씨
나긋나긋하고 일본여성 특유의 간드러진 숨소리(?)가 있지만 어딘지 작위적인 느낌이 살짝 있긴합니다.
참고로 역마사지는 역시 몸매가 너무 마르면 재미가 없습니다.
통통, 가슴은 출렁, 꼭지는 샤인머스켓처럼 거봉이어야 마사지의 재미가 백가됩니다.
홈런은 없었지만, 대부분의 요구에 잘 대응했지만, 제 취향에 85퍼센트 정도밖에 도달하지 못해서 별네개 드립니다.
외국인도 접수 가능한 업소이니 부담없이 예약해주셔도 될것 같습니다.
마일리지 포인트 뭐 그런거 있는데 딱히 관심 없구요 ㅋ
일단 이 업소는 이번이 마지막 이었던걸로.. 세번 정도 갔는데 충분히 맛본거 같습니다. 홈런에 기대 없으신분들에게 마리아는 추천할만 합니다.
요즘 일본은 멘에스(멘즈 에스테)가 주류이다보니 야동도 관련 테마가 자주 등장합니다. 물론 이전부터 접골원(?)의 변태 아재가 이분야 선구자(?)이시긴 했죠 ㅋㅋ 아래 품번을 참고하세여~~
CLUB-591 美人OL専門中野区にある患者の極所ツボを突き必ず痙攣失禁させる施術院5
근데 역마사지는 멘에스이긴한데 받는게 하는거죠. 도쿄에는 다섯군데가 있는데 가격상이나 퀄리티상으로 킨시쵸의 거기가 그나마 순위권입니다. (생활 반경바깥이라 ㅋㅋ)
여성이 종이팬티(사실상 소중이 커버)와 가슴덮개만 하고 거이 누드인 상태에 남성이 마음껏 주무를수 있는거죠. 그러다보니 터치에 대한 제한은 거이 없습니다. (손가락 넣어도 되는건 뭐 이동네 기본)
남자의 능력에 따라서 계속 선을 넘고 넘을수 있습니다.
테마가 역마사지이다보니, 남자의 애무가 사실상 거이 절반을 넘습니다. 급한 마음에 일단 꼽고보는 주유소 찾아가는 느낌이 아니라 지긋히 뚝배기를 데우는 느낌으로 여성을 공략합니다. 이런데 재미들려면 좀 나이가 되야하나봅니다 ㅎㅎ
인터넷으로 예약해서 입실후에 객실번호 말해주면 금방 옵니다. 그사이에 씻고가글하고 준비를 합니다.
어제 지명한 아가씨는 마리아씨
나긋나긋하고 일본여성 특유의 간드러진 숨소리(?)가 있지만 어딘지 작위적인 느낌이 살짝 있긴합니다.
참고로 역마사지는 역시 몸매가 너무 마르면 재미가 없습니다.
통통, 가슴은 출렁, 꼭지는 샤인머스켓처럼 거봉이어야 마사지의 재미가 백가됩니다.
홈런은 없었지만, 대부분의 요구에 잘 대응했지만, 제 취향에 85퍼센트 정도밖에 도달하지 못해서 별네개 드립니다.
외국인도 접수 가능한 업소이니 부담없이 예약해주셔도 될것 같습니다.
마일리지 포인트 뭐 그런거 있는데 딱히 관심 없구요 ㅋ
일단 이 업소는 이번이 마지막 이었던걸로.. 세번 정도 갔는데 충분히 맛본거 같습니다. 홈런에 기대 없으신분들에게 마리아는 추천할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