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사이에서 선섹 비슷한걸 저질렀습니다.
고등학교 첫사랑과 10년만에 연락이 닿아서 올해 1월부터 간간히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참고로 고3때 반년정도 사귀었음) 저는 그녀와 사귀는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 각설하고 그녀 집에서 한잔을 더하다가 그녀의 허벅지를 자극시켰는데 은은한 신음소리가 났고, 이건 된다라고 생각해 Y존을 마사지 하듯 공략했고, 결국 씹질에 성공했습니다. 기세를 타고 젖꼭지를 혀로 애무했고, 바지를 벗겨 보빨까지 했습니다.
그러다 울면서 그만하라고 해서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다시 바지를 입혀주었습니다.
그녀는 저를 끌어안고 잠에 들었습니다.
10분정도 같이 자다가 슬쩍 빠져나와서 고민을 했습니다.
여기서 같이 자기엔 그녀가 너무 당황스러워 할거 같고
그렇다고 가자니? 너무 먹버 느낌인거 같고..
사실 저도 술에 취한 상황이라 그냥 그녀에게 이불을 덮혀주고 택시를 타고 집에 갔습니다.
여기서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그녀와 진심으로 사귀고 싶은 마음에 9개월동안 정말 온갖 노력을 다 했습니다.
항상 그녀는 저를 친구 그 이상으로 보지는 않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근데 그녀는 술에 취하면 헤프게 변하는 성격입니다. 먹여주고, 손잡고, 안기고 하는 등의 스킨십을 합니다.
여기서 제 고민은, 그 행동들 때문에 그녀와 멀어질까봐 걱정입니다.
앞으로 처세를 어떻게 해야 그녀와 좋은 관계를 유지, 혹은 더 발전 시킬 수 있을까요?
이참에 그냥 솔직하게 너를 정말 좋아한다, 술에 취하긴 했지만 실수 아니었다, 나랑 사귀자 라고 고백을 해볼까요?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전날밤 일이라 아직도 얼떨떨 하네요. 풍성한 한가위 되십시오.
다 각설하고 그녀 집에서 한잔을 더하다가 그녀의 허벅지를 자극시켰는데 은은한 신음소리가 났고, 이건 된다라고 생각해 Y존을 마사지 하듯 공략했고, 결국 씹질에 성공했습니다. 기세를 타고 젖꼭지를 혀로 애무했고, 바지를 벗겨 보빨까지 했습니다.
그러다 울면서 그만하라고 해서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다시 바지를 입혀주었습니다.
그녀는 저를 끌어안고 잠에 들었습니다.
10분정도 같이 자다가 슬쩍 빠져나와서 고민을 했습니다.
여기서 같이 자기엔 그녀가 너무 당황스러워 할거 같고
그렇다고 가자니? 너무 먹버 느낌인거 같고..
사실 저도 술에 취한 상황이라 그냥 그녀에게 이불을 덮혀주고 택시를 타고 집에 갔습니다.
여기서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그녀와 진심으로 사귀고 싶은 마음에 9개월동안 정말 온갖 노력을 다 했습니다.
항상 그녀는 저를 친구 그 이상으로 보지는 않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근데 그녀는 술에 취하면 헤프게 변하는 성격입니다. 먹여주고, 손잡고, 안기고 하는 등의 스킨십을 합니다.
여기서 제 고민은, 그 행동들 때문에 그녀와 멀어질까봐 걱정입니다.
앞으로 처세를 어떻게 해야 그녀와 좋은 관계를 유지, 혹은 더 발전 시킬 수 있을까요?
이참에 그냥 솔직하게 너를 정말 좋아한다, 술에 취하긴 했지만 실수 아니었다, 나랑 사귀자 라고 고백을 해볼까요?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전날밤 일이라 아직도 얼떨떨 하네요. 풍성한 한가위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