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여친 과거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려던 건 아니고 대화를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질싸 경험이 있다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질싸 경험은 없고 하라고 해도 하지 않을 거 같은데 보통 이게 흔한 일인지 알고 싶어서 글 작성해봅니다. 보통 피임들을 어떻게 하시나요?
여친의 과거 질싸여부가 걸리신다는 건지, 질싸를 해보고 싶다는건지 질문의 의도가 모호하네요.
여친의 과거가 걸리신다면, 본인이 이 사실을 앞으로 신경쓰지 않을 수 있을지부터 생각해보세요.
계속 신경쓰이실 것 같다면 처녀를 만나셔야죠. 이미 과거 연애경험이 있어 앞으로도 신경쓰이실 현재의 여친은 놓아주세요.
피임과 관련된 질문이라면 인터넷과 유튜브에 많은 자료가 있으니, 의학과 과학적 지식을 찾아 따라가세요.
유튜브에 '숏부인과' 채널을 추천드립니다.
질내사정은 임신으로 이어집니다. 서로를 위해 책임지실 각오가 되셨을때, 여친도 동의할 때 하세요.
전여친 중에 질싸를 좋아하던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랑은 자주 했었습니다. 음.. 핑계같기는 한데, 그 친구랑 저랑 섹스라는 행위가 갖는 의미에 대한 생각이 잘 맞긴 했었거든요. 섹스가 연인간의 즐거운 육체적 커뮤니케이션이지만 사실 궁극적인 목적은 번식이라고 생각하던, 제3자가 보면 좀 이상할 수도 있는 마인드였어요. 물론 진짜 임신을 목표로 한 것은 아니고, 어쨌든 사정할 타이밍에 기껏 아까운(?) 정액을 빼서 바깥에 흩뿌리며 김새게 한다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요. 끝까지 마무리까지 해야하는 게 섹스라는 그.. 말하기가 좀 어려운데, 여하튼 그랬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