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여자친구의 종교 강요로 인한 헤어짐
안녕하세요, 30초 남자입니다.
(전)여자친구(30살)와는 안지는 2년쯤, 만난지는 1년반조금 넘었던 7월말에 헤어졌습니다.
우선 저는 무교, (전)여자친구는 기독교(엄밀히말하면 개신교) 였습니다.
만나기 시작할때도 그랬고 분명 만나는 동안에도 강요는 없을거라했는데 1년지나고 결혼얘기 나올때쯤되니까 갑자기 태도가 돌변하더군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애기들 낳으면 무조건 모태신앙으로 키우겠다.
2. 애들이 가면 오빠도 교회나가야 되는게 당연하다.
3. 애들 이름도 그런식으로 짓고싶다.
4. 십일조
그외에도 사실은 결정적으로 제가 정떨어진 부분은 제가 중요한 일을 앞두고있었는데 그 일 2, 3주전에 갑자기 저런 강요 딜을 넣어서 그 일을 망친걸 계기로
이친구한텐 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일들보다 내가 교회가주는게, 본인의 종교를 인정받는게 더크다는 점을 느꼈던게 계기가 된거같습니다.
만나는 동안에도 지속적으로 돈에대한 집착과 남들과 경제적인 부분에 대한 비교가 지나친 부분이 본인이 믿는 종교와 모순적인게 더 반감이 들게 했던거같네요.
요즘 나솔 33기에 그런분이 있던데 ptsd오더라구요.
지금도 솔직히 그립다, 아쉽다 이런거 전혀없고 그냥 개독한테 당한 느낌? 이네요. 앞으로 누구 만나는것도 그냥 두렵기도하고 한번 더실패하면 나이도 나이고 이래저래 힘드네요.
그냥 스트레스받아서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전)여자친구(30살)와는 안지는 2년쯤, 만난지는 1년반조금 넘었던 7월말에 헤어졌습니다.
우선 저는 무교, (전)여자친구는 기독교(엄밀히말하면 개신교) 였습니다.
만나기 시작할때도 그랬고 분명 만나는 동안에도 강요는 없을거라했는데 1년지나고 결혼얘기 나올때쯤되니까 갑자기 태도가 돌변하더군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애기들 낳으면 무조건 모태신앙으로 키우겠다.
2. 애들이 가면 오빠도 교회나가야 되는게 당연하다.
3. 애들 이름도 그런식으로 짓고싶다.
4. 십일조
그외에도 사실은 결정적으로 제가 정떨어진 부분은 제가 중요한 일을 앞두고있었는데 그 일 2, 3주전에 갑자기 저런 강요 딜을 넣어서 그 일을 망친걸 계기로
이친구한텐 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일들보다 내가 교회가주는게, 본인의 종교를 인정받는게 더크다는 점을 느꼈던게 계기가 된거같습니다.
만나는 동안에도 지속적으로 돈에대한 집착과 남들과 경제적인 부분에 대한 비교가 지나친 부분이 본인이 믿는 종교와 모순적인게 더 반감이 들게 했던거같네요.
요즘 나솔 33기에 그런분이 있던데 ptsd오더라구요.
지금도 솔직히 그립다, 아쉽다 이런거 전혀없고 그냥 개독한테 당한 느낌? 이네요. 앞으로 누구 만나는것도 그냥 두렵기도하고 한번 더실패하면 나이도 나이고 이래저래 힘드네요.
그냥 스트레스받아서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