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조루 고민
안녕하세요 글은 처음 써봅니다.
제목에서 보셨다시피 제가 조루라 5분 버티기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본게 애무를 정말 길게 하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것인데요.
비유가 좀 이상할수도 있지만 마치 레즈비언끼리 섹스하듯 저의 키노피코는 제쳐두고
편하게? 서로 기분좋게만 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삽입은 거의 마지막에만 하는거죠.
이렇게 한다고 할 때의 고민은
1. 당연히 사람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상대방이 애무보다 삽입을 더 원하는 경우? 더 좋아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만족감이 떨어질 것 같은데 실제로 그런 경우가 많나요?
2. 아무래도 일반적으로 섹스를 떠올리면 삽입이 주가 되긴 하니까 애초에 이런걸 받아들일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다른 신체부위도 꽤 예민한 편이라 이런 식으로 해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 상대방을 생각해보면 여러 고민이 드네요. 그냥 일반적으로도 해보고 이렇게도 해보면서 나은 방법을 찾아가는게 당연히 정답이겠지만요...
지금은 시행이나 연습을 해볼 수 있는 상대가 없어서 잡생각도 정리할 겸 고수분들께 한번 조언 구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좋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제목에서 보셨다시피 제가 조루라 5분 버티기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본게 애무를 정말 길게 하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것인데요.
비유가 좀 이상할수도 있지만 마치 레즈비언끼리 섹스하듯 저의 키노피코는 제쳐두고
편하게? 서로 기분좋게만 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삽입은 거의 마지막에만 하는거죠.
이렇게 한다고 할 때의 고민은
1. 당연히 사람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상대방이 애무보다 삽입을 더 원하는 경우? 더 좋아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만족감이 떨어질 것 같은데 실제로 그런 경우가 많나요?
2. 아무래도 일반적으로 섹스를 떠올리면 삽입이 주가 되긴 하니까 애초에 이런걸 받아들일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다른 신체부위도 꽤 예민한 편이라 이런 식으로 해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 상대방을 생각해보면 여러 고민이 드네요. 그냥 일반적으로도 해보고 이렇게도 해보면서 나은 방법을 찾아가는게 당연히 정답이겠지만요...
지금은 시행이나 연습을 해볼 수 있는 상대가 없어서 잡생각도 정리할 겸 고수분들께 한번 조언 구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좋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