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 시 사정 방법에 따라서 오르가즘 차이가 큰데, 저만 이런가요?

자위를 하고 사정을 할 때, 일반적으로는 흔들면서 싸잖아요.
이 방법으로 사정을 할 때의 오르가즘이 5라고 할게요.
근데 저는 쌀 것 같을 때 흔드는걸 멈추고, 껍질(노포입니다)을 잡고 올립니다.
잡고 올리면 똑같이 싸게 되는데, 이때 오르가즘이 최소 10, 어쩔 땐 20 30까지 가는 것 같습니다.
정말 30인 날에는 싸는 순간 억 억 소리가 날 정도로 오르가즘이 느껴지고, 진짜 가버리는 느낌이 듭니다.
일단 확실한건 그냥 흔들면서 싸는 것 보다 오르가즘은 무조건 강하게 느껴지고, 더 오래 느껴집니다.
이해가 잘 안되실 것 같아서 그림을 그렸는데, 그림처럼 껍질을 손으로 잡고 위로 올리고 당깁니다.
저만 이렇게 하는건지, 아니면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게 어떤 원리때문에 오르가즘에 차이가 나는지도 궁금한데.. 아시는 분들 계시면 댓글 부탁드려요
방금도 자위를 했는데 방금은 껍질을 올리기 전에 임계점을 넘어서 그냥 싸버렸더니
오르가즘이 거의 안오네요
이 방법으로 사정을 할 때의 오르가즘이 5라고 할게요.
근데 저는 쌀 것 같을 때 흔드는걸 멈추고, 껍질(노포입니다)을 잡고 올립니다.
잡고 올리면 똑같이 싸게 되는데, 이때 오르가즘이 최소 10, 어쩔 땐 20 30까지 가는 것 같습니다.
정말 30인 날에는 싸는 순간 억 억 소리가 날 정도로 오르가즘이 느껴지고, 진짜 가버리는 느낌이 듭니다.
일단 확실한건 그냥 흔들면서 싸는 것 보다 오르가즘은 무조건 강하게 느껴지고, 더 오래 느껴집니다.
이해가 잘 안되실 것 같아서 그림을 그렸는데, 그림처럼 껍질을 손으로 잡고 위로 올리고 당깁니다.
저만 이렇게 하는건지, 아니면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게 어떤 원리때문에 오르가즘에 차이가 나는지도 궁금한데.. 아시는 분들 계시면 댓글 부탁드려요
방금도 자위를 했는데 방금은 껍질을 올리기 전에 임계점을 넘어서 그냥 싸버렸더니
오르가즘이 거의 안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