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 공략 요령?
안녕하세요~
스웨 몇번 안갔을 때는 관리사가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것조차 엄청 긴장하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 그런 시기는 지나간 듯 합니다 ㅋ
지난 글에도 한번 적었었는데, 우연찮게 알게 된 스웨 업소 하나가 언니들이 전반적으로 괜찮아서
4~5번 정도 계속 그 업소만 가고 있습니다
그 중에도 그 업소 에이스가 와꾸며 몸매며 흠잡을 데가 없어서 최근 3번 방문 중 2번은 그 분을 픽해서 봤는데요
외모도 외모고 몸매도 몸맨데, 제일 맘에 드는 점은 뭔가... 좀 이런 걸 밝히는 것 같다고 해야 하나?
처음 봤을 때도, 청순하고 예쁜 외모인데도 뭔가 눈빛이 맹하다고 해야 하나 게슴츠레하다고 해야 하나... 암튼 야한 느낌을 풍기는 눈빛이 맘에 들었어요
아직 제가 이런데 빠삭하진 않아서
혹시라도 아무 옵션도 추가 안하면 너무 밋밋할까봐, 그리고 또 예의상 +3은 추가하는 편이거든요
똑같이 3을 추가해도 다른 언니들이랑은 해주는 게 차원이 다른 느낌 ㅎㅎ
제가 가슴을 빨아줄 때나 밑에 손을 넣어서 해주면 엄청 느끼기도 잘 느끼는 것 같구요
그래서 저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서비스 막판에 삽입을 시도해봤는데
넣으면 자기 해고라며, 두 번 다 삽입에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사실, 그 말을 백퍼 믿지는 않아요 ㅋㅋ 그 안에 cctv가 돌아가지 않는 이상 넣는지 안 넣는지 사장이 어떻게 아나요
아직 두 번 밖에 안봐서 팅기는 거거나, 제가 넣는 걸 허락해줄 만한 사이즈가 아니거나 둘 중에 하나겠죠 ㅋㅋ
대화 중에 자기는 야한 거 좋아한다고도 했고, 잘 느끼긴 하는 걸 봐선 관계하는 걸 싫어하는 것 같진 않아서
제가 슬쩍 '그렇게 좋아하는데 일하면서 손님들이 달궈만 놓고 안넣으면 어떻게 견디냐'고 했더니 어쩔 수 없이 참는다네요 ㅋ
두번째 갔을 때도 삽입까지는 허락하지 않아서 그날은 제가 입과 손으로만 공략해줬는데
제가 경험이 엄청 많은 건 아니지만, 제가 손으로 해줬을 때 그 정도로 흥건하게 줄줄 싸는 경우는 처음이어서 좀 놀랍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은 더 시도해 보고 그래도 허락 안하면 그때는 그 언니한테는 그 쪽으로는 걍 마음 비울까 하는데요
제 계획은, 다음에 또 서비스 받을 때 남친이든 파트너든 업소 외에서 만나는 사람이 있는지를 물어볼까 합니다
뭐, 있다고 하면 그걸로 계획은 쫑이구요,
없다고 하면
'아무리 손님들이 손으로나 입으로 해준다고 해도 넣는 것 만큼 만족스러울 리가 없는데,
밖에서 따로 만나는 사람이 없다면 그렇게 좋아하고 밝히는 애가 아무 손님한테도 삽입을 허용하지 않는 게 과연 말이 되냐' 는 식으로 농담식으로 물어보려구요 ㅋㅋ
과연 공략 가능성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네요 ㅎ
스웨 몇번 안갔을 때는 관리사가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것조차 엄청 긴장하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 그런 시기는 지나간 듯 합니다 ㅋ
지난 글에도 한번 적었었는데, 우연찮게 알게 된 스웨 업소 하나가 언니들이 전반적으로 괜찮아서
4~5번 정도 계속 그 업소만 가고 있습니다
그 중에도 그 업소 에이스가 와꾸며 몸매며 흠잡을 데가 없어서 최근 3번 방문 중 2번은 그 분을 픽해서 봤는데요
외모도 외모고 몸매도 몸맨데, 제일 맘에 드는 점은 뭔가... 좀 이런 걸 밝히는 것 같다고 해야 하나?
처음 봤을 때도, 청순하고 예쁜 외모인데도 뭔가 눈빛이 맹하다고 해야 하나 게슴츠레하다고 해야 하나... 암튼 야한 느낌을 풍기는 눈빛이 맘에 들었어요
아직 제가 이런데 빠삭하진 않아서
혹시라도 아무 옵션도 추가 안하면 너무 밋밋할까봐, 그리고 또 예의상 +3은 추가하는 편이거든요
똑같이 3을 추가해도 다른 언니들이랑은 해주는 게 차원이 다른 느낌 ㅎㅎ
제가 가슴을 빨아줄 때나 밑에 손을 넣어서 해주면 엄청 느끼기도 잘 느끼는 것 같구요
그래서 저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서비스 막판에 삽입을 시도해봤는데
넣으면 자기 해고라며, 두 번 다 삽입에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사실, 그 말을 백퍼 믿지는 않아요 ㅋㅋ 그 안에 cctv가 돌아가지 않는 이상 넣는지 안 넣는지 사장이 어떻게 아나요
아직 두 번 밖에 안봐서 팅기는 거거나, 제가 넣는 걸 허락해줄 만한 사이즈가 아니거나 둘 중에 하나겠죠 ㅋㅋ
대화 중에 자기는 야한 거 좋아한다고도 했고, 잘 느끼긴 하는 걸 봐선 관계하는 걸 싫어하는 것 같진 않아서
제가 슬쩍 '그렇게 좋아하는데 일하면서 손님들이 달궈만 놓고 안넣으면 어떻게 견디냐'고 했더니 어쩔 수 없이 참는다네요 ㅋ
두번째 갔을 때도 삽입까지는 허락하지 않아서 그날은 제가 입과 손으로만 공략해줬는데
제가 경험이 엄청 많은 건 아니지만, 제가 손으로 해줬을 때 그 정도로 흥건하게 줄줄 싸는 경우는 처음이어서 좀 놀랍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은 더 시도해 보고 그래도 허락 안하면 그때는 그 언니한테는 그 쪽으로는 걍 마음 비울까 하는데요
제 계획은, 다음에 또 서비스 받을 때 남친이든 파트너든 업소 외에서 만나는 사람이 있는지를 물어볼까 합니다
뭐, 있다고 하면 그걸로 계획은 쫑이구요,
없다고 하면
'아무리 손님들이 손으로나 입으로 해준다고 해도 넣는 것 만큼 만족스러울 리가 없는데,
밖에서 따로 만나는 사람이 없다면 그렇게 좋아하고 밝히는 애가 아무 손님한테도 삽입을 허용하지 않는 게 과연 말이 되냐' 는 식으로 농담식으로 물어보려구요 ㅋㅋ
과연 공략 가능성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