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아고고 후기
태국 방콕에 혼자 올 일이 생겨서, 온김에 형님들 정보랑 인터넷 정보 읽어보면서 아고고라는 시스템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소이 카우보이’ 지역을 찾아가봤습니다.
첨에 멋 모르고 삥 뜯기듯 내상녀들한테 술 사주다며 시스템을 몸으로 돈으로 체감하고 유명한 ‘크레이지 하우스‘에서 춤 예쁘게 추길래 한잔 사주려고 불렀더니 아뿔싸…춤선과는 너무 다른 외모로 내상을 추가로 받고 결국 ’바카라’로 이동 했습니다.
이제는 절대 안뜯겨야지 하고 바카라에서 눈대중만 하다가 눈 마주친 아가씨가 술 사줄마음 하나도 없는데 나한테 눈빛을 보내면서 춤을 너무 적극적이고 코믹하게 춰서 야 이건 웃겨서 한잔 사줘야지 인정 하고 불렀더니 아…정말 태국은 내 취향이 아니구나 싶은 분으로 또 한번 내상 추가. 몸매는 좋은데 얼굴은 스테이지에서 보는거랑 너무 다릅니다.
그래도 정성이 기특해서 걍 재미있었다고 잡담만 하다가 보내려고 하는데 갑자기 옆자리에 오더니 털썩하고 앉은 친구가 꽤 예쁘장하게 보임. 상대적일 수도 있고 조명 때문일 수 있어도 내상 한번 더 각오하고 테이블로 불러서 보니 나름 귀염상에 행동에 애교가 많음. 얼굴 피부는 좀 아쉬운데 그래도 화장으로 커버하고 전체적인 행동거지가 애교애교 타입이라 오늘 만난 애들중에선 최선인것 같아 이 친구로 픽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코믹댄스녀는 들어가라고 부탁해도 자꾸 한잔만 더 하면서 앵기는데 애교녀가 한잔 더 사달라고 부탁해서 어쩔수 없이 한잔 더 사줬더니 어째 애교녀가 더 좋아하면서 고맙다고 더 앵겨 붙음.
앵겨 붙으면서 자기 몸 쓰다듬으라고 막 들이대는데 아고고 환경상 똘똘이는 커져가고, 만지다보니 업소 유니폼이 노팬티?! ‘크레이지 하우스’는 풀 누드로 유명하고 나머지는 유니폼이나 속옷입고 들이대는데 ’바카라’는 유니폼에 노팬티(?). 애교녀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거기서 한번 더 똘똘이가 반응하고 그걸 캐치한 애교녀는 본격적으로 스킨십.
아 이렇게 공사 당하는구나 하면서 뭐 어쨌든 즐기러 왔는데 어울려줘야지 하면서 쓰다듬다가 애교녀가 볼뽀뽀를 하고서는 ”섹스 하고 싶다, 데리고 나가줄 수 있냐“고
말하는데 공사 잘치네 싶으면서도 어차피 나도 마음 먹은터라 내가 있는 호텔로 가자고 하니 ‘멀리 있는 호텔은 못가니까 근처 호텔로 가자‘고.
야 얘 진짜 영업 잘하네 싶지만 에이 뭐 여기까지 온 마당에 쪼잔하게 굴고 싶지 않아서 그래 가자고 지른뒤 호텔이라는 이름의 여관급 심지어 바카라 바로 앞건물로 직행. 호텔비가 5000바트라고 했는데 속으로 와 진짜 물맥이는건가 싶었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이미 지른 거 되돌릴 수도 없고.
암튼 허접한 객실에 들어가서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하겠구나 했는데 아니 애교녀가 냅다 저를 벗기더니 똘똘이를 빨기 시작.
안씻어? 라고 물으니까 내 냄새도 좋고 자기도 깨끗해서 바로 하자고 하길래 야 제대로 물렸구나 싶은데, ‘콘돔 있어?’라고 물으니 가방에서 콘돔을 꺼내서 씌워주는데 방향이 반대. 얘 영업은 좀 하는데 하는건 초짜같기도 하고 뭐지 싶지만 나름 상황이 재미있는지라 흐르는대로 따라가는데….
갑자기 옷을 다 벗더니 침대에 엎드려서 전희도 없이 마른채 넣어달라고 하네?
젤도 없고 아무리 콘돔 윤활유가 있다고 해도 뭐지 이건, 진짜 함 빼고 끝내려고 넘 빨리 진도 빼는건가 의심하는데 애교녀는 괜찮다고 지가 어거지로 똘똘이를 지 안으로 집어넣는데, 젖지 않은 보지라 쪼임이 엄청 자극적으로 느껴지고 밸런스 좋은 모습을 보니까 저도 뭐 거절 할 것 없이 1차전 돌입.
박고 박고 박고 하는데 키스도 들어오고 위생 생각하면 아 이건 좀 아닌데 찝찝하다가도 눈앞에 풍경이 너무 좋으니까 치료받을 각오하고 본게임 제대로 하니, 신음도 잘내고 진짜 프로인가 싶다가도 섹스 할 때 움직임이 뭔가 나사빠진 것 같기도 하고.
진짜 정체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남자 입장에서 나쁠거 하나 없는 흐름이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결국 콘돔 낀 채 안에다 사정하고, 이제 현타오겠거니 각오했는데, 왠걸 애교녀가 사정한 다음에도 엉덩이를 계속 흔들면서 똘똘이를 안빼주네요?
뭐지 싶었는데 이런건 또 처음이라 청룡열차급은 아니지만 나름 자극도 있고 좋아서 반쯤 발기 상태로 계속 박아줌. 어느정도 끝났다 싶어서 똘똘이를 빼고 누으니까 품에 폭 안기면서 너무너무 좋났다고 애교를 부리는데 야 이건 진짜 영업이라도 돈 값은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애교녀에겐 3000바트를 낸거라 현지 시세 생각하면 1샷이니까 이제 끝이거니 했는데, 이게 왠 일. 애교녀가 또 똘똘이를 입에 물더니 너무 좋았다고 한번 더 하자고.
그래도 사정은 한번 했으니 인터벌이 필요한터라 ‘좀만 쉬자’ 라고 했는데 이게 왠 일, 똘똘이가 2차전 준비를 스스로 합니다. 왠 개꿀.
똘똘이가 곧장 커지니 애교녀도 나름 놀란 눈치. ‘콘돔 더 있어? 난 가진거 없다’라고 하니 자기도 없다고 어쩌지 하다가, 스마타 돌입.
스마타 하면서 애교녀가 스스로 막 느끼는데 이게 또 흥분이 안될 수가 없고, 스마타 하면서 똘똘이 끝이 보지 속으로 들어갈랑 말랑하면서 미끌거리는데… 결국 미끌거리다 삽입. 야 이건 진짜 위생적으로 위험한데…좆됐다 싶었지만 조이는 보지에 진짜 치료 잘 받아야겠다 생각하고 그대로 2차전. 질내사정 해달라고 해서 질내사정까지 하고 났더니 애교녀가 진짜 진짜 너무 좋았다고 품에 안기는데. 요물이구나 싶더군요. 3천 바트에 2회 그중 1회 질싸니 단순 값어치는 한다 싶은데 아 글쎄 이 친구가 고맙다며 또 입으로 빨아줌.
2차까지 한터라 인터벌 없으면 진짜 안서겠다 싶지만 하는 짓이 너무 귀여워서 ‘입싸도 하고싶네, 마셔줄래?‘라고 하니까 너무 좋아하면서 ’할래!’라고.
와 이건 진짜 요물인가 싶은데 똘똘이도 왜 또 살아나는건데?
인생 살면서 인터벌 없이 이만큼 반응 오는게 중학생때 10연딸 챌린지 이후인데, 뭐지 싶습니다.
빨아주는데 애교녀가 입싸보다 질싸가 더 낫겠다고 해서 다시 3차전 돌입.
야 그래도 역시 3차는 무리인건가 싶을정도로 사정이 안됨.
그래도 나름 절정을 느끼고, 똘똘이를 뺐더니 애교녀는 오르가즘으로 움찔거리는데 이건 진짜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수다 떨면서 서로 너무 좋았다 칭찬하고 방콕에 얼마나 머물건지, 쉬는날 애교녀가 놀아달라고 연락처 교환하고 이제 씻으러 갈 시간이라고 일어나니 애교녀가 다시 포옹을 하면서 고맙다고.
거울 앞에서 포옹하면서, 궈여운 포즈 취하면서 장난치다가 또 똘똘이가 살짝 반응을 하는거 보더니, 갑자기 서서 뒤치기 가능할 것 같다면서 다리를 들어올리더니 사입. 근데 왜 또 나도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서서 뒷치기로 박아대다 진짜 한두방울(?) 사정하고 4차전 끝.
시간 보더니 진짜 돌아가야겠다면서 샤워 같이 하고 장난치다가 옷 입는데 왠걸 또 내 옷을 입고 장난치는데 와 얘는 진짜 애교가 쩌는구나 싶거군요.
아무튼 그러고 난 뒤 손잡고 나오는데 내가 호텔비 어쩌지? 하니까 괜찮다고 안내도 돤다고 말이 바뀜. 그리곤 업소 바카라 까지 다시 데려다 주는데 데려다 주는 내내 손깍지 끼고 걸어감.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잘가라고 포옹하고 헤어짐.
결과 큰 돈 안쓰고 홈런 총 4회 그 중 질싸 3회, 그리고 방콕에 있는 기간 개인적으로 만나서 꽁으로 또하자는데 완전 여우에 홀린듯 하네요. 병원 검사만 문제 없으면 완전 럭키 비키인데….
레이디보이도 경계했는데 골격도 그렇고 질안에 손가락 넣어 애무할 때 보니 자궁경부고 확실하게 느껴지니 트젠은 아닙니다. 애교녀 스스로도 백퍼 여자라고. 내일 쉬는 날이니까 내일 또 만나서 놀고 섹스 하자는데 이게 괜찮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태국 방콕와서 인생 기록 갱신(최단시간 4회)은 하고 가네요.
이상입니다.
첨에 멋 모르고 삥 뜯기듯 내상녀들한테 술 사주다며 시스템을 몸으로 돈으로 체감하고 유명한 ‘크레이지 하우스‘에서 춤 예쁘게 추길래 한잔 사주려고 불렀더니 아뿔싸…춤선과는 너무 다른 외모로 내상을 추가로 받고 결국 ’바카라’로 이동 했습니다.
이제는 절대 안뜯겨야지 하고 바카라에서 눈대중만 하다가 눈 마주친 아가씨가 술 사줄마음 하나도 없는데 나한테 눈빛을 보내면서 춤을 너무 적극적이고 코믹하게 춰서 야 이건 웃겨서 한잔 사줘야지 인정 하고 불렀더니 아…정말 태국은 내 취향이 아니구나 싶은 분으로 또 한번 내상 추가. 몸매는 좋은데 얼굴은 스테이지에서 보는거랑 너무 다릅니다.
그래도 정성이 기특해서 걍 재미있었다고 잡담만 하다가 보내려고 하는데 갑자기 옆자리에 오더니 털썩하고 앉은 친구가 꽤 예쁘장하게 보임. 상대적일 수도 있고 조명 때문일 수 있어도 내상 한번 더 각오하고 테이블로 불러서 보니 나름 귀염상에 행동에 애교가 많음. 얼굴 피부는 좀 아쉬운데 그래도 화장으로 커버하고 전체적인 행동거지가 애교애교 타입이라 오늘 만난 애들중에선 최선인것 같아 이 친구로 픽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코믹댄스녀는 들어가라고 부탁해도 자꾸 한잔만 더 하면서 앵기는데 애교녀가 한잔 더 사달라고 부탁해서 어쩔수 없이 한잔 더 사줬더니 어째 애교녀가 더 좋아하면서 고맙다고 더 앵겨 붙음.
앵겨 붙으면서 자기 몸 쓰다듬으라고 막 들이대는데 아고고 환경상 똘똘이는 커져가고, 만지다보니 업소 유니폼이 노팬티?! ‘크레이지 하우스’는 풀 누드로 유명하고 나머지는 유니폼이나 속옷입고 들이대는데 ’바카라’는 유니폼에 노팬티(?). 애교녀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거기서 한번 더 똘똘이가 반응하고 그걸 캐치한 애교녀는 본격적으로 스킨십.
아 이렇게 공사 당하는구나 하면서 뭐 어쨌든 즐기러 왔는데 어울려줘야지 하면서 쓰다듬다가 애교녀가 볼뽀뽀를 하고서는 ”섹스 하고 싶다, 데리고 나가줄 수 있냐“고
말하는데 공사 잘치네 싶으면서도 어차피 나도 마음 먹은터라 내가 있는 호텔로 가자고 하니 ‘멀리 있는 호텔은 못가니까 근처 호텔로 가자‘고.
야 얘 진짜 영업 잘하네 싶지만 에이 뭐 여기까지 온 마당에 쪼잔하게 굴고 싶지 않아서 그래 가자고 지른뒤 호텔이라는 이름의 여관급 심지어 바카라 바로 앞건물로 직행. 호텔비가 5000바트라고 했는데 속으로 와 진짜 물맥이는건가 싶었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이미 지른 거 되돌릴 수도 없고.
암튼 허접한 객실에 들어가서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하겠구나 했는데 아니 애교녀가 냅다 저를 벗기더니 똘똘이를 빨기 시작.
안씻어? 라고 물으니까 내 냄새도 좋고 자기도 깨끗해서 바로 하자고 하길래 야 제대로 물렸구나 싶은데, ‘콘돔 있어?’라고 물으니 가방에서 콘돔을 꺼내서 씌워주는데 방향이 반대. 얘 영업은 좀 하는데 하는건 초짜같기도 하고 뭐지 싶지만 나름 상황이 재미있는지라 흐르는대로 따라가는데….
갑자기 옷을 다 벗더니 침대에 엎드려서 전희도 없이 마른채 넣어달라고 하네?
젤도 없고 아무리 콘돔 윤활유가 있다고 해도 뭐지 이건, 진짜 함 빼고 끝내려고 넘 빨리 진도 빼는건가 의심하는데 애교녀는 괜찮다고 지가 어거지로 똘똘이를 지 안으로 집어넣는데, 젖지 않은 보지라 쪼임이 엄청 자극적으로 느껴지고 밸런스 좋은 모습을 보니까 저도 뭐 거절 할 것 없이 1차전 돌입.
박고 박고 박고 하는데 키스도 들어오고 위생 생각하면 아 이건 좀 아닌데 찝찝하다가도 눈앞에 풍경이 너무 좋으니까 치료받을 각오하고 본게임 제대로 하니, 신음도 잘내고 진짜 프로인가 싶다가도 섹스 할 때 움직임이 뭔가 나사빠진 것 같기도 하고.
진짜 정체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남자 입장에서 나쁠거 하나 없는 흐름이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결국 콘돔 낀 채 안에다 사정하고, 이제 현타오겠거니 각오했는데, 왠걸 애교녀가 사정한 다음에도 엉덩이를 계속 흔들면서 똘똘이를 안빼주네요?
뭐지 싶었는데 이런건 또 처음이라 청룡열차급은 아니지만 나름 자극도 있고 좋아서 반쯤 발기 상태로 계속 박아줌. 어느정도 끝났다 싶어서 똘똘이를 빼고 누으니까 품에 폭 안기면서 너무너무 좋났다고 애교를 부리는데 야 이건 진짜 영업이라도 돈 값은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애교녀에겐 3000바트를 낸거라 현지 시세 생각하면 1샷이니까 이제 끝이거니 했는데, 이게 왠 일. 애교녀가 또 똘똘이를 입에 물더니 너무 좋았다고 한번 더 하자고.
그래도 사정은 한번 했으니 인터벌이 필요한터라 ‘좀만 쉬자’ 라고 했는데 이게 왠 일, 똘똘이가 2차전 준비를 스스로 합니다. 왠 개꿀.
똘똘이가 곧장 커지니 애교녀도 나름 놀란 눈치. ‘콘돔 더 있어? 난 가진거 없다’라고 하니 자기도 없다고 어쩌지 하다가, 스마타 돌입.
스마타 하면서 애교녀가 스스로 막 느끼는데 이게 또 흥분이 안될 수가 없고, 스마타 하면서 똘똘이 끝이 보지 속으로 들어갈랑 말랑하면서 미끌거리는데… 결국 미끌거리다 삽입. 야 이건 진짜 위생적으로 위험한데…좆됐다 싶었지만 조이는 보지에 진짜 치료 잘 받아야겠다 생각하고 그대로 2차전. 질내사정 해달라고 해서 질내사정까지 하고 났더니 애교녀가 진짜 진짜 너무 좋았다고 품에 안기는데. 요물이구나 싶더군요. 3천 바트에 2회 그중 1회 질싸니 단순 값어치는 한다 싶은데 아 글쎄 이 친구가 고맙다며 또 입으로 빨아줌.
2차까지 한터라 인터벌 없으면 진짜 안서겠다 싶지만 하는 짓이 너무 귀여워서 ‘입싸도 하고싶네, 마셔줄래?‘라고 하니까 너무 좋아하면서 ’할래!’라고.
와 이건 진짜 요물인가 싶은데 똘똘이도 왜 또 살아나는건데?
인생 살면서 인터벌 없이 이만큼 반응 오는게 중학생때 10연딸 챌린지 이후인데, 뭐지 싶습니다.
빨아주는데 애교녀가 입싸보다 질싸가 더 낫겠다고 해서 다시 3차전 돌입.
야 그래도 역시 3차는 무리인건가 싶을정도로 사정이 안됨.
그래도 나름 절정을 느끼고, 똘똘이를 뺐더니 애교녀는 오르가즘으로 움찔거리는데 이건 진짜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수다 떨면서 서로 너무 좋았다 칭찬하고 방콕에 얼마나 머물건지, 쉬는날 애교녀가 놀아달라고 연락처 교환하고 이제 씻으러 갈 시간이라고 일어나니 애교녀가 다시 포옹을 하면서 고맙다고.
거울 앞에서 포옹하면서, 궈여운 포즈 취하면서 장난치다가 또 똘똘이가 살짝 반응을 하는거 보더니, 갑자기 서서 뒤치기 가능할 것 같다면서 다리를 들어올리더니 사입. 근데 왜 또 나도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서서 뒷치기로 박아대다 진짜 한두방울(?) 사정하고 4차전 끝.
시간 보더니 진짜 돌아가야겠다면서 샤워 같이 하고 장난치다가 옷 입는데 왠걸 또 내 옷을 입고 장난치는데 와 얘는 진짜 애교가 쩌는구나 싶거군요.
아무튼 그러고 난 뒤 손잡고 나오는데 내가 호텔비 어쩌지? 하니까 괜찮다고 안내도 돤다고 말이 바뀜. 그리곤 업소 바카라 까지 다시 데려다 주는데 데려다 주는 내내 손깍지 끼고 걸어감.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잘가라고 포옹하고 헤어짐.
결과 큰 돈 안쓰고 홈런 총 4회 그 중 질싸 3회, 그리고 방콕에 있는 기간 개인적으로 만나서 꽁으로 또하자는데 완전 여우에 홀린듯 하네요. 병원 검사만 문제 없으면 완전 럭키 비키인데….
레이디보이도 경계했는데 골격도 그렇고 질안에 손가락 넣어 애무할 때 보니 자궁경부고 확실하게 느껴지니 트젠은 아닙니다. 애교녀 스스로도 백퍼 여자라고. 내일 쉬는 날이니까 내일 또 만나서 놀고 섹스 하자는데 이게 괜찮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태국 방콕와서 인생 기록 갱신(최단시간 4회)은 하고 가네요.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