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 성 정체성 고민인가요?
저는 평소에 팬티를 남자팬티가 아닌 여자팬티를 입습니다
소중이가 작아서 그런지 여자팬티가 편한것도 있구요
겨울철에는 가슴에 브라를 차고 스타킹도 바지안에 입는편입니다
와이프한테는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허락을 받고 입는편이구요
어렸을때부터 여자가 되고 싶은 마음은 좀 있었는데
속옷을 평소에도 입고 있으니 갈수록 여자가 되어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듭니다
와이프한테 이야기했다가 싸우기도 했고 그 뒤로 가끔씩 저보고 여자가 되고 싶은 생각이 있냐고 하면 저는 없다고 이야기해서 마무리짓고는 했는데
사실 여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계속 있네요
제가 마츠모토 나나미 같은 가슴크고 육덕지고 살이 좀 있는 스타일을 좋아해서 여자가 된다면 그런여자처럼 되서 와이프랑 살아보고 싶은데
제가 이상하단걸 알지만 계속 그런 생각이 맴도네요
그냥 꾹참고 살아야 하는게 정답이 맞는거겠죠?
소중이가 작아서 그런지 여자팬티가 편한것도 있구요
겨울철에는 가슴에 브라를 차고 스타킹도 바지안에 입는편입니다
와이프한테는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허락을 받고 입는편이구요
어렸을때부터 여자가 되고 싶은 마음은 좀 있었는데
속옷을 평소에도 입고 있으니 갈수록 여자가 되어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듭니다
와이프한테 이야기했다가 싸우기도 했고 그 뒤로 가끔씩 저보고 여자가 되고 싶은 생각이 있냐고 하면 저는 없다고 이야기해서 마무리짓고는 했는데
사실 여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계속 있네요
제가 마츠모토 나나미 같은 가슴크고 육덕지고 살이 좀 있는 스타일을 좋아해서 여자가 된다면 그런여자처럼 되서 와이프랑 살아보고 싶은데
제가 이상하단걸 알지만 계속 그런 생각이 맴도네요
그냥 꾹참고 살아야 하는게 정답이 맞는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