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외국인용역 따먹은 후기
인증은 없습니다..
저는 지방 광역시에 있는 회사에서 생산관리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용역도 많이 쓰고 업무가 생산관리 하다보니 용역들 인원관리하면서 라인 배치도 하고 있는데
요즘 많이 바빠져서 외국인 인원을 추가로 넣었는데
04년생 카자흐스탄 괜찮은 여자애 한명이 있더라구요
키는 155~8정도고 몸매는 그래도 괜찮은? 가슴은 수술 한걸로 보였는데 (벗겨보니 의젓은 아니였음) 화장도 진하게 하고 쇄골과 왼쪽 팔에 문신 있고..
항상 상체를 숙이고 전자담배 맛있게 피는데 날이 더워선지 작업복 단추를 안잠궈서 옆에 서있는데 브라도 몇번 봤습니다.
아침마다 라인에 인원 넣고 작업지시 할때도 웃으면서 인사하길래 라인 근처 지나갈때 간단한 대화 하고 장난 치는정도로 친해졌습니다.
한국말을 잘하진 않는데 그래도 단어를 많이 알아서 대충 뜻은 알아먹는 수준..?
무튼 저번주 금요일에 일 끝나고 용역업체에서 데리러 와야하는데 차가 퍼져서 못온다고 얘들보고 택시로 집에가라고 했나봅니다
근데 갑자기 저한테 태워달라고 웃으면서 농담식으로 이야기 하길래 어차피 가는길이고 해서 남자 두명과 이년 태워다 줬는데
남자 두명 내리고 이년집으로 태워다 주는길에 본인치킨 시켰다고 편의점에서 맥주사간다고 해서 편의점 들렸다가 이년 사는 원룸 도착했는데 같이 치킨 먹자고 하는겁니다
사실 그때까진 별생각 없었는데 집도착하고 이년이 옷갈아 입고 나왔는데 바지는 레깅스에 상의는 브라탑..
치킨 기다리면서 이야기좀 하다가 맥주가지러 가는 엉덩이보고 저도 좀 꼴리고 해서 저도 그냥 맥주 까고 남자친구는 있냐 없냐 부터 시작해서 첫경험 언제냐 이런 대화로 수위 올리다가
그냥 키스 박았는데 순순히 받아줘서 그대로 옷벗기고 하는데
편의점에서 콘돔도 샀더라구요..
이년이 뒤치기로 할때 느닷없이 지 후장에 지 손가락 비비다가 집어 넣는데 그거보고 바로 욕박고 엉덩이 때리면서 삽입하다 정상위로 야동에서만 보던 목조르고 가슴때리면서 욕하고 침뱉고 좀 하드하게 했는데 지 스스로 지 목 졸라가면서 잘받아주더라구요
게시판 특성상 욕은 못 적지만 대화 내용자체가 문장대화가 안되다보니 그냥 섹스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욕이였습니다
그렇게 일차전 끝나고 와있던 치킨 먹고 나서 이차전 진행하는데
후장에 넣으려고 하니까 그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 다음에 하는거 보니 조만간 대줄것같긴합니다..
본인말로는 후장은 느낌좋아서 섹스할때 손가락은 넣고 하는데 자지는 안넣어봤다고 하는데 그건 모르겠고..
어쨋든
어제도 오전에 회사에서도 2층으로 배치해야하는데 일부러 1층으로 배치했다가 2층으로 다시 배치하면서 올라가는 계단에서 가슴 주무르고 엉덩이 주무르고 했는데 씨익 웃으면서 가만히 대주는거 보니까 평생 나올 도파민 다나온거 같고..
오늘은 제가 당직이라 안되고 내일 또 치킨먹기로 했는데 후장도 뚫어보고 인증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현재 섹파가 초등학교 동창 한명, 대학 후배 한명 이렇게 두명 있는데 이년들은 후장 끝까지 안대주던 참에 이 새로운년은 본국 갈때까지 후장 씹창 내놓을 생각입니다..
저는 지방 광역시에 있는 회사에서 생산관리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용역도 많이 쓰고 업무가 생산관리 하다보니 용역들 인원관리하면서 라인 배치도 하고 있는데
요즘 많이 바빠져서 외국인 인원을 추가로 넣었는데
04년생 카자흐스탄 괜찮은 여자애 한명이 있더라구요
키는 155~8정도고 몸매는 그래도 괜찮은? 가슴은 수술 한걸로 보였는데 (벗겨보니 의젓은 아니였음) 화장도 진하게 하고 쇄골과 왼쪽 팔에 문신 있고..
항상 상체를 숙이고 전자담배 맛있게 피는데 날이 더워선지 작업복 단추를 안잠궈서 옆에 서있는데 브라도 몇번 봤습니다.
아침마다 라인에 인원 넣고 작업지시 할때도 웃으면서 인사하길래 라인 근처 지나갈때 간단한 대화 하고 장난 치는정도로 친해졌습니다.
한국말을 잘하진 않는데 그래도 단어를 많이 알아서 대충 뜻은 알아먹는 수준..?
무튼 저번주 금요일에 일 끝나고 용역업체에서 데리러 와야하는데 차가 퍼져서 못온다고 얘들보고 택시로 집에가라고 했나봅니다
근데 갑자기 저한테 태워달라고 웃으면서 농담식으로 이야기 하길래 어차피 가는길이고 해서 남자 두명과 이년 태워다 줬는데
남자 두명 내리고 이년집으로 태워다 주는길에 본인치킨 시켰다고 편의점에서 맥주사간다고 해서 편의점 들렸다가 이년 사는 원룸 도착했는데 같이 치킨 먹자고 하는겁니다
사실 그때까진 별생각 없었는데 집도착하고 이년이 옷갈아 입고 나왔는데 바지는 레깅스에 상의는 브라탑..
치킨 기다리면서 이야기좀 하다가 맥주가지러 가는 엉덩이보고 저도 좀 꼴리고 해서 저도 그냥 맥주 까고 남자친구는 있냐 없냐 부터 시작해서 첫경험 언제냐 이런 대화로 수위 올리다가
그냥 키스 박았는데 순순히 받아줘서 그대로 옷벗기고 하는데
편의점에서 콘돔도 샀더라구요..
이년이 뒤치기로 할때 느닷없이 지 후장에 지 손가락 비비다가 집어 넣는데 그거보고 바로 욕박고 엉덩이 때리면서 삽입하다 정상위로 야동에서만 보던 목조르고 가슴때리면서 욕하고 침뱉고 좀 하드하게 했는데 지 스스로 지 목 졸라가면서 잘받아주더라구요
게시판 특성상 욕은 못 적지만 대화 내용자체가 문장대화가 안되다보니 그냥 섹스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욕이였습니다
그렇게 일차전 끝나고 와있던 치킨 먹고 나서 이차전 진행하는데
후장에 넣으려고 하니까 그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 다음에 하는거 보니 조만간 대줄것같긴합니다..
본인말로는 후장은 느낌좋아서 섹스할때 손가락은 넣고 하는데 자지는 안넣어봤다고 하는데 그건 모르겠고..
어쨋든
어제도 오전에 회사에서도 2층으로 배치해야하는데 일부러 1층으로 배치했다가 2층으로 다시 배치하면서 올라가는 계단에서 가슴 주무르고 엉덩이 주무르고 했는데 씨익 웃으면서 가만히 대주는거 보니까 평생 나올 도파민 다나온거 같고..
오늘은 제가 당직이라 안되고 내일 또 치킨먹기로 했는데 후장도 뚫어보고 인증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현재 섹파가 초등학교 동창 한명, 대학 후배 한명 이렇게 두명 있는데 이년들은 후장 끝까지 안대주던 참에 이 새로운년은 본국 갈때까지 후장 씹창 내놓을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