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유학생 글 후기입니다.
예기치 못한?일로
밤 10시40분이 되어서야 만나게 되었는데요
노림수였는진 모르겠지만
그 친구는 모임을 이미 갔다와서 배도 너무 부르고 술도 더 못먹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이 시간에 어딜가지 하면서 정처 없이 걸어다니는데 묘하게 방잡고 마시자는 말을 먼저 해주길 바라는 눈치였습니다.
(뭔가 몸도 붙어서가고 눈 똑바로 쳐다보면서 뭐하고싶냐고 어디가고싶냐고 계속 물어봄)
술도 안먹을거면서 이 시간에 만나자고 하면 이상한 상상하는 내가 이상한놈이냐는 마인드로 약간 각오하고 용기내서 그럼 방잡고 넷플릭스 보면서 맥주 한캔 할래? 하니 조금 고민하는척 하다가 끄덕끄덕 하더라구요
그 뒤 텔에서 뭐 시시콜콜한 얘기하다가 침대 앉아서 불끄고 넷플보다가 몸 좀 붙었다가 뭐 과정은 뭐 대충 예상하실거라 생각하고
댓글에 쓰신분 말처럼 체구가 작고 하면서 계속 사랑한다 좋아한다 고백하고 그친구가 유연성도 좋아서 진짜 별에 별 테크닉 다 보여준것 같습니다. 정상위 할때 허벅지도 안닿게 다리를 M자로 유지를 잘하니까 사타구니에 팡팡 박히는 느낌이 신선하더라구요
덩치 큰 남자한테 당하는 느낌이 좋은지 손바닥 쫙펴고 등 계속 쓰다듬고 깔아 뭉게거나 오나홀 쓰듯이 몸 살짝 들어서 해주니 자지러졌습니다.
몸매는 꽉A에 슬렌더인데 나름 얼굴은 0.7 미나모라 얼굴보고 하고싶었지만 불을 거의 안키고 하고싶어 하더라구요
중간에 키스마크 남길려고 하길래 식겁했지만 대실 4시간동안 콘돔 3개 다 쓰고 각자 다음날 일정때문에 집으로 택시타고 돌아왔습니다.
밤 10시40분이 되어서야 만나게 되었는데요
노림수였는진 모르겠지만
그 친구는 모임을 이미 갔다와서 배도 너무 부르고 술도 더 못먹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이 시간에 어딜가지 하면서 정처 없이 걸어다니는데 묘하게 방잡고 마시자는 말을 먼저 해주길 바라는 눈치였습니다.
(뭔가 몸도 붙어서가고 눈 똑바로 쳐다보면서 뭐하고싶냐고 어디가고싶냐고 계속 물어봄)
술도 안먹을거면서 이 시간에 만나자고 하면 이상한 상상하는 내가 이상한놈이냐는 마인드로 약간 각오하고 용기내서 그럼 방잡고 넷플릭스 보면서 맥주 한캔 할래? 하니 조금 고민하는척 하다가 끄덕끄덕 하더라구요
그 뒤 텔에서 뭐 시시콜콜한 얘기하다가 침대 앉아서 불끄고 넷플보다가 몸 좀 붙었다가 뭐 과정은 뭐 대충 예상하실거라 생각하고
댓글에 쓰신분 말처럼 체구가 작고 하면서 계속 사랑한다 좋아한다 고백하고 그친구가 유연성도 좋아서 진짜 별에 별 테크닉 다 보여준것 같습니다. 정상위 할때 허벅지도 안닿게 다리를 M자로 유지를 잘하니까 사타구니에 팡팡 박히는 느낌이 신선하더라구요
덩치 큰 남자한테 당하는 느낌이 좋은지 손바닥 쫙펴고 등 계속 쓰다듬고 깔아 뭉게거나 오나홀 쓰듯이 몸 살짝 들어서 해주니 자지러졌습니다.
몸매는 꽉A에 슬렌더인데 나름 얼굴은 0.7 미나모라 얼굴보고 하고싶었지만 불을 거의 안키고 하고싶어 하더라구요
중간에 키스마크 남길려고 하길래 식겁했지만 대실 4시간동안 콘돔 3개 다 쓰고 각자 다음날 일정때문에 집으로 택시타고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