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있는 선배님들 아다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제 스무살 중반인데 하.. 아다입니다..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와 얼마 후에 100일이라서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여기서부터가 막막해서 조언을 듣고자 글을 써봅니다.
제일 중요한건 그냥 가서 하면 되지 않냐? 라는 친구들 반응도 있는데 제 크기가 진짜 작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자신감도 없고 벌써 여행 가서 관계 후에 헤어지지는 않을지 그 걱정에 막막한 거 같습니다.
평소 커뮤니티에서 보면 대한민국 남성 평균이 적어도 15는 된다고 그러길래 야동을 봐도 다 그래 보이고 저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제 사이즈는 그냥 쟀을 때 11에 눌러서 재면 12cm정도고 둘레마저 11입니다.. 지금 여자친구랑 진짜 사랑하지만 제 그걸 봤을 때 어떤 표정을 지을지 너무 무서워요.
안그래도 여자친구 키도 크고 골반도 넓은 체형이라서 더 작은게 부각돼서 느낌도 안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에 매일 가득 차 있습니다..
이게 첫번째 고민이고
두번째 고민은 여자친구는 경험이 있지만 저는 아다인데 여자친구는 제가 전 여친도 있고 했던걸 알아서 경험이 있는 걸로 알아요.. 하 솔직히 말하기도 이제 늦어버린 거 같고 관계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무조건 처음인거 들키겠죠?
그냥 순서를 모르겠습니다 분위기를 어떻게 잡아야 하며 씻고 나서 하는건지 옷은 어떻게 하는건지 애무는.. 등등 미쳐버리겠네요..
콘돔은 또 어떻게 사는건지.. 내 크기에 맞는 콘돔이 존재는 할지가.. 하아..
그래서 선배님들 조언을 좀 듣고싶습니다!
그냥 여행 전에 내 크기에 대해서 미리 말해버리는게 나을까요.. 너무 억울하네요 이 크기는 노력으로 되는게 아닌데.. 무조건 헤어지겠죠 11cm 보면..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와 얼마 후에 100일이라서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여기서부터가 막막해서 조언을 듣고자 글을 써봅니다.
제일 중요한건 그냥 가서 하면 되지 않냐? 라는 친구들 반응도 있는데 제 크기가 진짜 작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자신감도 없고 벌써 여행 가서 관계 후에 헤어지지는 않을지 그 걱정에 막막한 거 같습니다.
평소 커뮤니티에서 보면 대한민국 남성 평균이 적어도 15는 된다고 그러길래 야동을 봐도 다 그래 보이고 저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제 사이즈는 그냥 쟀을 때 11에 눌러서 재면 12cm정도고 둘레마저 11입니다.. 지금 여자친구랑 진짜 사랑하지만 제 그걸 봤을 때 어떤 표정을 지을지 너무 무서워요.
안그래도 여자친구 키도 크고 골반도 넓은 체형이라서 더 작은게 부각돼서 느낌도 안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에 매일 가득 차 있습니다..
이게 첫번째 고민이고
두번째 고민은 여자친구는 경험이 있지만 저는 아다인데 여자친구는 제가 전 여친도 있고 했던걸 알아서 경험이 있는 걸로 알아요.. 하 솔직히 말하기도 이제 늦어버린 거 같고 관계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무조건 처음인거 들키겠죠?
그냥 순서를 모르겠습니다 분위기를 어떻게 잡아야 하며 씻고 나서 하는건지 옷은 어떻게 하는건지 애무는.. 등등 미쳐버리겠네요..
콘돔은 또 어떻게 사는건지.. 내 크기에 맞는 콘돔이 존재는 할지가.. 하아..
그래서 선배님들 조언을 좀 듣고싶습니다!
그냥 여행 전에 내 크기에 대해서 미리 말해버리는게 나을까요.. 너무 억울하네요 이 크기는 노력으로 되는게 아닌데.. 무조건 헤어지겠죠 11cm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