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잘못 산것 같아 후회중입니다 ㅜㅜ
31살 미혼입니다. 내년 근무지를 꼭 옮긴다는 생각에 미리 해당지역에 2억6천짜리 아파트을 매수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있는 곳이 승진점수가 있어서 옮기지 않겠다고 다시 생각이 바뀌었는데,
계속 그 집이 생각 나서 잠을 이루지 못하게 되고 반추하게 됩니다 ㅜㅜ 계약은 이미 했고 잔금은 내년1월 입니다. 어떻게 하면 떨쳐낼 수 있을까요?
계속 그 집이 생각 나서 잠을 이루지 못하게 되고 반추하게 됩니다 ㅜㅜ 계약은 이미 했고 잔금은 내년1월 입니다. 어떻게 하면 떨쳐낼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