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Comments
잘못이 아니라요. 안 할 정도였으면 왜 사과도 안하냐고 따질일이지 그걸가지고 불필요하게 대인을 하시니까 그렇죠
개거품은 본인이 내시는 거 같은데...
애초에 사과했으면 대인 안 했을 거란말을 빼시던지요. 사과 했어도 오늘 안하고 내일 대인 잡는 인간들 투성인데 뭘.. 아닌 척이세요..
본인도 그게 잘못인 줄 아니까 애초에 안 하려고 했는데 괘씸해서 대인 잡았고 대인 잡았는데 돈 얼마 안줘서 더 받고 싶다 이거잖아요.?
제 말에 틀린 게 뭐가 있어요? 그리고 다른 관점에서 말해주는 걸 성인군자라고 요즘 하나요?
애초에 인터넷 상에 글을 올렸으면 싫은 소리도 좋은 소리도 공존하는 거지 자기 듣기 좋은 말만 들을거면 가족한테만 물어보세요
아파서 병원가는 건 백 번 이해합니다. 근데 그게 아니잖아요.
제가 댓글 남겼던 거 보시면 아실텐데 저 다른 교통사고 사람들한테는 어떻게 받으라고 이렇게 하면 더 받을 수 있다고 말해주거든요
근데 님은 뭔가 안 해도 될 사람이 하고는 더 받을 생각만 하시니 그게 아닌 거 같아서 댓글 남긴 겁니다.
그리고 님이 당초에 남긴 말에 본인 차도 아니고 딸 차 끌고나와서 사고냈고 자기 딸한테 미안해하기만 하고 피해자들에겐 사과도 안했다.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저는 사고나면 상황봐가면서 병원갑니다. 최근에 남 사고처럼 퇴근길에 집 아파트 지하주차장 입구에서 앞차가 갑자기 후진해서 박았는데 차량 보니 손상도 거의 없고해서 그냥 보냈습니다.
그리고 일전에 뒤에서 누가 박아서 수리비만 600이상 나와서 그땐 입원도 하고 통원도 했고요. 말씀을 하시려면 좀 논리적으로 하세요...님 글에는 논리가 없거든요. 감정만 너무 가득해요.. 화를 좀 삭히고 냉정하게 상황을 보실 필요가 있지 않나요?
개거품은 본인이 내시는 거 같은데...
애초에 사과했으면 대인 안 했을 거란말을 빼시던지요. 사과 했어도 오늘 안하고 내일 대인 잡는 인간들 투성인데 뭘.. 아닌 척이세요..
본인도 그게 잘못인 줄 아니까 애초에 안 하려고 했는데 괘씸해서 대인 잡았고 대인 잡았는데 돈 얼마 안줘서 더 받고 싶다 이거잖아요.?
제 말에 틀린 게 뭐가 있어요? 그리고 다른 관점에서 말해주는 걸 성인군자라고 요즘 하나요?
애초에 인터넷 상에 글을 올렸으면 싫은 소리도 좋은 소리도 공존하는 거지 자기 듣기 좋은 말만 들을거면 가족한테만 물어보세요
아파서 병원가는 건 백 번 이해합니다. 근데 그게 아니잖아요.
제가 댓글 남겼던 거 보시면 아실텐데 저 다른 교통사고 사람들한테는 어떻게 받으라고 이렇게 하면 더 받을 수 있다고 말해주거든요
근데 님은 뭔가 안 해도 될 사람이 하고는 더 받을 생각만 하시니 그게 아닌 거 같아서 댓글 남긴 겁니다.
그리고 님이 당초에 남긴 말에 본인 차도 아니고 딸 차 끌고나와서 사고냈고 자기 딸한테 미안해하기만 하고 피해자들에겐 사과도 안했다.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저는 사고나면 상황봐가면서 병원갑니다. 최근에 남 사고처럼 퇴근길에 집 아파트 지하주차장 입구에서 앞차가 갑자기 후진해서 박았는데 차량 보니 손상도 거의 없고해서 그냥 보냈습니다.
그리고 일전에 뒤에서 누가 박아서 수리비만 600이상 나와서 그땐 입원도 하고 통원도 했고요. 말씀을 하시려면 좀 논리적으로 하세요...님 글에는 논리가 없거든요. 감정만 너무 가득해요.. 화를 좀 삭히고 냉정하게 상황을 보실 필요가 있지 않나요?
그리고 추가로 알려드리면 여기서 더 받아봐야 최대치는 100-150 사이입니다.
진단서 떼봐야 2주 수준이고 골절이 있어야 4주는 나오고요.
본인만 걸린 것도 아니고 부모님까지 엮이면 두 분 다 병원 계속 다녀야 되고
또 누구는 다니고 누구는 안 다니고 하면 말도 안 맞습니다. 그렇다고 어머니보고 불필요하게 병원 다니라고 강요할 수도 없고요.
치료비+향후 치료비+교통비 다 합해서 둘이서 300받으면 많이 받으시는 거고 그거 아니며 250선에서 마무리 하는게 최선입니다.
말하기 나름이라 하지만 몸이 실제 아프지 않으면 귀찮아서 빨리 처리하고 싶고 그게 사람의 기본 심리고
보험사랑 대화할 때 말을 잘 해야되는데 할 줄 알면 쉬운데 그거 아니면 괜히 트집 잡히니 말 잘하세요. 말 못하면 인당 100도 겨우 받을지도 모릅니다.
보험합의금이 75에서 무조건 150-200가는 것도 아닙니다. 75불렀으면 보험사랑 이야기해서 90-100넘기고 100에서 120-130 그다음 150 이런 스텝으로 계속 높이는 겁니다...
진단서 떼봐야 2주 수준이고 골절이 있어야 4주는 나오고요.
본인만 걸린 것도 아니고 부모님까지 엮이면 두 분 다 병원 계속 다녀야 되고
또 누구는 다니고 누구는 안 다니고 하면 말도 안 맞습니다. 그렇다고 어머니보고 불필요하게 병원 다니라고 강요할 수도 없고요.
치료비+향후 치료비+교통비 다 합해서 둘이서 300받으면 많이 받으시는 거고 그거 아니며 250선에서 마무리 하는게 최선입니다.
말하기 나름이라 하지만 몸이 실제 아프지 않으면 귀찮아서 빨리 처리하고 싶고 그게 사람의 기본 심리고
보험사랑 대화할 때 말을 잘 해야되는데 할 줄 알면 쉬운데 그거 아니면 괜히 트집 잡히니 말 잘하세요. 말 못하면 인당 100도 겨우 받을지도 모릅니다.
보험합의금이 75에서 무조건 150-200가는 것도 아닙니다. 75불렀으면 보험사랑 이야기해서 90-100넘기고 100에서 120-130 그다음 150 이런 스텝으로 계속 높이는 겁니다...

100대0치고 적은거 같은데요. 합의금은 받으면 그 즉시 대인으로 병원가는건 끝이고 개인 자부담으로 가셔야합니다.
제 사례로는 택시가 신호대기중인 저 졸음운전으로 그대로 가따박았는데 놀래서 신경통으로 2주 입원했고 보험사에서 1주일쯤 입원하니 시작 합의금이 200이었습니다.
사고나면 아닌거같아도 근육이나 신경이 위축되어있다가 통증으로 발현되니 최대한 치료받고 금액이 납득이 안되면 그냥 죄송한데 그건 아닌거 같다고 솔직하게 거절하세요.
저는 그 택시기사가 제가 신호대기중인데도 졸아서 상황파악이 안되가지고 제가 초록불인 도로에 혼자 서있었다고 개소리를 지껄이고 끝까지 사과도 안하고 보험사 호출하는거 땜에 쉽게 햅의하지 않았습니다.
제 사례로는 택시가 신호대기중인 저 졸음운전으로 그대로 가따박았는데 놀래서 신경통으로 2주 입원했고 보험사에서 1주일쯤 입원하니 시작 합의금이 200이었습니다.
사고나면 아닌거같아도 근육이나 신경이 위축되어있다가 통증으로 발현되니 최대한 치료받고 금액이 납득이 안되면 그냥 죄송한데 그건 아닌거 같다고 솔직하게 거절하세요.
저는 그 택시기사가 제가 신호대기중인데도 졸아서 상황파악이 안되가지고 제가 초록불인 도로에 혼자 서있었다고 개소리를 지껄이고 끝까지 사과도 안하고 보험사 호출하는거 땜에 쉽게 햅의하지 않았습니다.
위에 댓글에 답글 단 것들 보니까 그냥 돈 뜯어내고 싶으신 거 같은데 굳이 가면 쓰고 조언 얻는 척 하지 마시고 본인 판단대로 하세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