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Comments

정식으로 사과를 할 때는 웃으면서 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저 사람이 이걸 가볍게 여기나? 라고 생각들 수고 있을거 같아요.
두 문제 다 정해진 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니 요구 사항도 다른 것인데요
사과 방식에 대해서는 어떤 걸 잘 못 했는지, 상대방은 어떻게 느꼈을 지를 알아야 진정한 반성이 된다고 아내 분이 생각 하시는 것 같습니다
누구에겐 가볍게 사과만 해도 될 수도 있지만 누구에겐 사과에 진정성이 느껴져야 할 수 있으니 저희의 사과 방식이 어떻든 아무 상관 없이 아내 분 성향입니다
작성자 님의 발언에 대해서는 너무 경솔하게 말 하신 게 아닌가 싶습니다
작성자 님이 그런 발언을 할 때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아내 분이 아신다는 건 전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던 것이고 그에 대한 설명을 했든 회피하고 넘어갔든 상대방은 불쾌함을 표현 했을 것입니다
우리는 어릴 적부터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기본 도덕으로써 배웁니다
도덕이기 때문에 무조건 적으로 누군가의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장모님의 성격을 생각지 않고 존중하지 않은 발언을 했고 그에 대한 질책을 받는 것은 스스로 감내 하셔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작성자 님의 실수라고 글을 적어 놓긴 했지만 제일 처음에 적은 대로 정답은 없습니다
그러나 본문 마지막에 의도와 평소 성향을 알기 때문에 상대방이 이해해줘야 한다는 말은 본인에게 해당되지 않는 것처럼 적으셨네요 이 부분은 너무 이기적으로 보입니다
아내 분에게 이해를 바라신다면 작성자 분이 먼저 아내 분을 이해하고 어느 정도 조율 하셔야 할 듯 합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니 요구 사항도 다른 것인데요
사과 방식에 대해서는 어떤 걸 잘 못 했는지, 상대방은 어떻게 느꼈을 지를 알아야 진정한 반성이 된다고 아내 분이 생각 하시는 것 같습니다
누구에겐 가볍게 사과만 해도 될 수도 있지만 누구에겐 사과에 진정성이 느껴져야 할 수 있으니 저희의 사과 방식이 어떻든 아무 상관 없이 아내 분 성향입니다
작성자 님의 발언에 대해서는 너무 경솔하게 말 하신 게 아닌가 싶습니다
작성자 님이 그런 발언을 할 때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아내 분이 아신다는 건 전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던 것이고 그에 대한 설명을 했든 회피하고 넘어갔든 상대방은 불쾌함을 표현 했을 것입니다
우리는 어릴 적부터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기본 도덕으로써 배웁니다
도덕이기 때문에 무조건 적으로 누군가의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장모님의 성격을 생각지 않고 존중하지 않은 발언을 했고 그에 대한 질책을 받는 것은 스스로 감내 하셔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작성자 님의 실수라고 글을 적어 놓긴 했지만 제일 처음에 적은 대로 정답은 없습니다
그러나 본문 마지막에 의도와 평소 성향을 알기 때문에 상대방이 이해해줘야 한다는 말은 본인에게 해당되지 않는 것처럼 적으셨네요 이 부분은 너무 이기적으로 보입니다
아내 분에게 이해를 바라신다면 작성자 분이 먼저 아내 분을 이해하고 어느 정도 조율 하셔야 할 듯 합니다
대부분의 남편들이 뭔가 조금 실수했다고 생각이 드는 상황, 다들 그런 비슷비슷한 상황이 생겨서 감은 대충 잡는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걸 배우자의 의도대로 풀어나가는 과정이 참 내키질 않아서 문제겠지요. 그냥 좀 넘어가주지.... 그러면서요.
남자로 살다보면 그런 디테일에 민감하게 대응하는 법을 잘 안 배우거나, 못배우거나 또는 훈련이 부족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대화와 소통이 참 중요한데, 나조차도 그게 잘 안 된다고 생각하니 말 다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평화를 위하신다면 이야기를 들어주는게 우선이겠죠.
대강 정답은 알지만, 굽히지 못하는 것들이 있는게 남자들이니까요. 뽜이팅입니다.
남자로 살다보면 그런 디테일에 민감하게 대응하는 법을 잘 안 배우거나, 못배우거나 또는 훈련이 부족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대화와 소통이 참 중요한데, 나조차도 그게 잘 안 된다고 생각하니 말 다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평화를 위하신다면 이야기를 들어주는게 우선이겠죠.
대강 정답은 알지만, 굽히지 못하는 것들이 있는게 남자들이니까요. 뽜이팅입니다.
대화라는건 어쩔수없이 감정이 있기에 A를 이야기하는데 B의 의미로 들리기도 하니 정답은 없지만 결국 그 감정을 어떻게 해소하는가에 달린듯합니다.
저의 경우는
사과를 할때 -행동으로 -이런 감정이 들게 한것에 미안하다. 까지 하는 편입니다. 그래야 진정성이 있는거고,
사과라는 건 그 불만을 가진 일을 해소하기위함이기때문에 이해와 개선이 들어가야 진정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두번째는
아무리 그런 의도가 아니였다고 해도 와이프분의 의도는 그걸 해소하고자함이 아니라 앞으로 조심했으면 한다의 의도가 다분하기에 그냥, 앞으로 주의하겠다로 마무리 됬으면 어떨지 싶네요. 이미 감정이 격앙됬기에 전달할때의 감정이나 워딩이 쎘을수도 있지만,
그 대화의 목적은 돈에 예민하신 분이니 이런 부분을 조심해라.
내가 이런 감정이 드는 부분인데 이해를 왜 못해주냐는 의도로 느껴지네요.
남편들이 힘든건 이해합니다. 그냥 져주는 마음으로 대화하면 떡줄꺼 라면이라도 더 얻어먹지 않을까하네요.
저의 경우는
사과를 할때 -행동으로 -이런 감정이 들게 한것에 미안하다. 까지 하는 편입니다. 그래야 진정성이 있는거고,
사과라는 건 그 불만을 가진 일을 해소하기위함이기때문에 이해와 개선이 들어가야 진정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두번째는
아무리 그런 의도가 아니였다고 해도 와이프분의 의도는 그걸 해소하고자함이 아니라 앞으로 조심했으면 한다의 의도가 다분하기에 그냥, 앞으로 주의하겠다로 마무리 됬으면 어떨지 싶네요. 이미 감정이 격앙됬기에 전달할때의 감정이나 워딩이 쎘을수도 있지만,
그 대화의 목적은 돈에 예민하신 분이니 이런 부분을 조심해라.
내가 이런 감정이 드는 부분인데 이해를 왜 못해주냐는 의도로 느껴지네요.
남편들이 힘든건 이해합니다. 그냥 져주는 마음으로 대화하면 떡줄꺼 라면이라도 더 얻어먹지 않을까하네요.
사실 사과는 글쓴이가 말씀하신 것처럼 구체적으로 사과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건 남여의 문제나 차이가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가장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갈등을 빨리 끝내고 웃으며 구체적 내용없이 "미안해~"라고 많이들 하는데, 상대방 입장에서는 이 행동이 상황을 모면하려는 '가벼운 태도'나 '영혼 없는 사과'로 보입니다.
현재 두 분의 싸움이 커진 진짜 이유는 '금 이야기' 그 자체 때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사과가 제대로 수용되지 않아 아내의 감정이 상해 있는 상태에서, 두 번째 꼬투리(금 이야기)가 잡히니 폭발한 것 같아요.
아내와 대화를 다시 하실 때 아래 흐름으로 말씀해 보세요. 글쓴이의 억울함을 먼저 풀려고 하면 싸움만 반복됩니다.
1. "내가 아까 처제 앞에서 미안하다고 할 때, 어물쩡 넘어가려고 해서 너를 더 화나게 한 것 같아.
네 마음을 더 깊이 헤아리지 못해 미안해." (1번 해결)
2. "그리고 금 이야기는 정말 생색내려던 게 아니라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본 거였어.
하지만 네 비유를 들어보니 장모님 입장에서는 충분히 오해하고 불편해하실 수 있었겠더라.
내가 장모님 성향을 알면서도 말실수를 했네. 다음부턴 주의할게." (2번 해결)
3. "다만, 아무리 화가 나도 '야', '너' 같은 호칭을 쓰는 건 나도 상처를 받으니 앞으로는 조심해 줬으면 좋겠어."
부부 사이에서 "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는 변명은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 말이 상대방에게 어떻게 들렸는가'입니다.
억울함을 조금만 내려놓고 아내의 관점을 받아들여 주시면, 아내분과의 관계가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요.
갈등을 빨리 끝내고 웃으며 구체적 내용없이 "미안해~"라고 많이들 하는데, 상대방 입장에서는 이 행동이 상황을 모면하려는 '가벼운 태도'나 '영혼 없는 사과'로 보입니다.
현재 두 분의 싸움이 커진 진짜 이유는 '금 이야기' 그 자체 때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사과가 제대로 수용되지 않아 아내의 감정이 상해 있는 상태에서, 두 번째 꼬투리(금 이야기)가 잡히니 폭발한 것 같아요.
아내와 대화를 다시 하실 때 아래 흐름으로 말씀해 보세요. 글쓴이의 억울함을 먼저 풀려고 하면 싸움만 반복됩니다.
1. "내가 아까 처제 앞에서 미안하다고 할 때, 어물쩡 넘어가려고 해서 너를 더 화나게 한 것 같아.
네 마음을 더 깊이 헤아리지 못해 미안해." (1번 해결)
2. "그리고 금 이야기는 정말 생색내려던 게 아니라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본 거였어.
하지만 네 비유를 들어보니 장모님 입장에서는 충분히 오해하고 불편해하실 수 있었겠더라.
내가 장모님 성향을 알면서도 말실수를 했네. 다음부턴 주의할게." (2번 해결)
3. "다만, 아무리 화가 나도 '야', '너' 같은 호칭을 쓰는 건 나도 상처를 받으니 앞으로는 조심해 줬으면 좋겠어."
부부 사이에서 "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는 변명은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 말이 상대방에게 어떻게 들렸는가'입니다.
억울함을 조금만 내려놓고 아내의 관점을 받아들여 주시면, 아내분과의 관계가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74 Lucky Point!
부부간 갈등에 타인의 의견이 정답은 아니지만
객관적인 개인의 생각으로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모든여성분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남자와는 다른 사과방식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미안해 웃으면서 하시는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아내분은 사과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이해받기를 원하시는것 같습니다
결혼생활을 계속 이어가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명확하게 표현하고 또 표현할수있어야 되는게 결혼생활이라 생각됩니다
내가 당신이 아니여서 전부를 알수는 없지만
어떤부분에서 서운하고 화가나는지 이해를 못해줘서
미안해 라고 해보시는것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작성자분께서 잘못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기에 정답은
아니지만 결혼생활은 두분이 직접적으로 생활하는 현실이기에 할땐 확실하게 하는것이 좋아보입니다
아내분께도 명확하게 표현이되고 사과를 해야될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하신다면 아내분도 느끼는게
있을수도 있을것같습니다
상대방이 얘기하는부분이 내것이 되는것은 힘들고도
시간이 소요되는것 같습니다
모쪼록 갈등없는 결혼생활은 없겠지만 다른선배님들
의견처럼 맞춰주거나 그러려니하거나 작성자분의
선택이지만 편안한 결혼생활 되시기를 바랍니다
객관적인 개인의 생각으로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모든여성분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남자와는 다른 사과방식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미안해 웃으면서 하시는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아내분은 사과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이해받기를 원하시는것 같습니다
결혼생활을 계속 이어가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명확하게 표현하고 또 표현할수있어야 되는게 결혼생활이라 생각됩니다
내가 당신이 아니여서 전부를 알수는 없지만
어떤부분에서 서운하고 화가나는지 이해를 못해줘서
미안해 라고 해보시는것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작성자분께서 잘못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기에 정답은
아니지만 결혼생활은 두분이 직접적으로 생활하는 현실이기에 할땐 확실하게 하는것이 좋아보입니다
아내분께도 명확하게 표현이되고 사과를 해야될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하신다면 아내분도 느끼는게
있을수도 있을것같습니다
상대방이 얘기하는부분이 내것이 되는것은 힘들고도
시간이 소요되는것 같습니다
모쪼록 갈등없는 결혼생활은 없겠지만 다른선배님들
의견처럼 맞춰주거나 그러려니하거나 작성자분의
선택이지만 편안한 결혼생활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과가 뭔가요? 내 잘못으로 인해 피해를 본 (정신적으로든, 금전적으로든, 어느 부분으로든) 상대에게 용서를 구하는 행동입니다.
즉 사과를 받아줄지 말지, 용서를 해줄지 말지는 상대방의 몫이죠.
본인이 사과를 했음에도 상대가 받아주지 않아서 짜증이나고 화가 난다?
그럼 애초부터 본인이 차에서 아내에게 틱틱대고 건성으로 대답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작성자 분도 이 부분은 본인 잘못이 맞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어쨌든 내가 잘못을 했고, 그로 인해서 사과를 했지만
상대 입장에서는 사과를 받아주지 않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사과의 태도가 너무 건성이었다던가, 혹은 아직 기분이 덜 풀렸다던가.. 하는 이유 등으로요.
근데 사과를 받아주지 않는다고 자존심부리고 적반하장으로 더 짜증난 티내고,
틱틱대고 하는건 제 생각엔 너무 어린 행동 같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사과를 하는 정도와 방식에는 차이가 있을겁니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난 원래 사과를 이렇게 하는데 뭐 더 구체적으로 해야하냐? 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상대는 본인과 다르게 생각할 수 있으니까요.
본인이 잘못하신거면 남자답게 진심으로 사과하시고, 아내분께 용서를 구해보세요.
말투도 틱틱거리거나 짜증섞인 말투가 아니라, 용서를 구하는 말투로요.
물론 이런 일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으시겠지만,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평생 이해 못하는 법입니다.
또 부부는 죽을 때까지 함께가는 전우인데 그정도 표현도 못하시면 안되기도 하고요.
즉 사과를 받아줄지 말지, 용서를 해줄지 말지는 상대방의 몫이죠.
본인이 사과를 했음에도 상대가 받아주지 않아서 짜증이나고 화가 난다?
그럼 애초부터 본인이 차에서 아내에게 틱틱대고 건성으로 대답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작성자 분도 이 부분은 본인 잘못이 맞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어쨌든 내가 잘못을 했고, 그로 인해서 사과를 했지만
상대 입장에서는 사과를 받아주지 않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사과의 태도가 너무 건성이었다던가, 혹은 아직 기분이 덜 풀렸다던가.. 하는 이유 등으로요.
근데 사과를 받아주지 않는다고 자존심부리고 적반하장으로 더 짜증난 티내고,
틱틱대고 하는건 제 생각엔 너무 어린 행동 같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사과를 하는 정도와 방식에는 차이가 있을겁니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난 원래 사과를 이렇게 하는데 뭐 더 구체적으로 해야하냐? 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상대는 본인과 다르게 생각할 수 있으니까요.
본인이 잘못하신거면 남자답게 진심으로 사과하시고, 아내분께 용서를 구해보세요.
말투도 틱틱거리거나 짜증섞인 말투가 아니라, 용서를 구하는 말투로요.
물론 이런 일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으시겠지만,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평생 이해 못하는 법입니다.
또 부부는 죽을 때까지 함께가는 전우인데 그정도 표현도 못하시면 안되기도 하고요.
대화를 할때 서로간에 존중이 사라지면 쉽게싸우게 되는것 같습니다.
화목이 제일이지만 실천이 어려운것처럼요.
저도 화목하려고 노력하지만 잘 안되네요.
저는 아침의 시작을 문자로 시작하고있습니다.
오늘 하루 수고하고 사랑해~
혹시 기회가 된다면 오늘하루 수고많았어요~
딱 이 두개면 싸울것도 확실히 누그러지는것 같습니다.
마음에 없어도 그냥 실천하면 점점 좋아질수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처음엔 저만 했는데..
나중에는 와이프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싸울때도 있지만...
과하게 싸울때는 없는거 같습니다.
세상살기 나도 힘들고 다힘이 듭니다.
그냥 조금의 양보와 배려면 될꺼같아요...
이상 주저리 였습니다.
화목이 제일이지만 실천이 어려운것처럼요.
저도 화목하려고 노력하지만 잘 안되네요.
저는 아침의 시작을 문자로 시작하고있습니다.
오늘 하루 수고하고 사랑해~
혹시 기회가 된다면 오늘하루 수고많았어요~
딱 이 두개면 싸울것도 확실히 누그러지는것 같습니다.
마음에 없어도 그냥 실천하면 점점 좋아질수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처음엔 저만 했는데..
나중에는 와이프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싸울때도 있지만...
과하게 싸울때는 없는거 같습니다.
세상살기 나도 힘들고 다힘이 듭니다.
그냥 조금의 양보와 배려면 될꺼같아요...
이상 주저리 였습니다.
형님 솔직히 이기적이신거 같습니다 본인은 자존심 때문에 그냥 대충 웃으면서 미안해 한마디로 빨리 마무리 짓고 싶고
그걸 안받아주면 또 열받아하고 이해도 못하고
본인 스스로도 잘못을 인정하는데도 사과를 저 정도 밖에 못하면 다른 상황에서는 더 심할게 보이고요
장모님 문제는 와이프분도 예민하게 받아들이신게 있는거 같은데 그때 말투도 중요합니다
형님 글만 보면 솔직히 말투도 그렇게 이쁠거 같지 않고 대화 자체를 잘 못하시는거 같은데
사실 장모님이 그런 얘기 하실때는 그냥 오 좋은 생각이네요 이쁠거 같아요 이정도만 해도 아무 문제 없는데
굳이 거기서 와이프가 준거는요? 라고 이게 궁금한것도 전 솔직히 이해가 안가네요
근데 뭐 그 생각이 들 순 있다고도 생각합니다만 말그대로 굳이에요 나중에 와이프한테 따로 물어봐도 되는거고요
처제 앞에서 한건 200프로 본인 잘못이고 그 이후에 대처는 더 큰 잘못입니다
본인이 잘못한거에 대한 사과를 상대방이 받아주느냐 아니냐는 전적으로 그 사람 마음이지 그거 안받아줬다고 빡치는건
진짜 개찌질해보여요
앞으로 대화를 자주하시고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그걸 안받아주면 또 열받아하고 이해도 못하고
본인 스스로도 잘못을 인정하는데도 사과를 저 정도 밖에 못하면 다른 상황에서는 더 심할게 보이고요
장모님 문제는 와이프분도 예민하게 받아들이신게 있는거 같은데 그때 말투도 중요합니다
형님 글만 보면 솔직히 말투도 그렇게 이쁠거 같지 않고 대화 자체를 잘 못하시는거 같은데
사실 장모님이 그런 얘기 하실때는 그냥 오 좋은 생각이네요 이쁠거 같아요 이정도만 해도 아무 문제 없는데
굳이 거기서 와이프가 준거는요? 라고 이게 궁금한것도 전 솔직히 이해가 안가네요
근데 뭐 그 생각이 들 순 있다고도 생각합니다만 말그대로 굳이에요 나중에 와이프한테 따로 물어봐도 되는거고요
처제 앞에서 한건 200프로 본인 잘못이고 그 이후에 대처는 더 큰 잘못입니다
본인이 잘못한거에 대한 사과를 상대방이 받아주느냐 아니냐는 전적으로 그 사람 마음이지 그거 안받아줬다고 빡치는건
진짜 개찌질해보여요
앞으로 대화를 자주하시고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님의 글을 읽어보면 상대방의 기분을 알려고 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정해놓고 말하는 것 같아요.
흔히들 커뮤니티나 많은 사람들은 이런걸 답정너라고 부르긴 하는데 작성자님이 그정도는 아닌 것 같지만 뉘앙스는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자기중심적인 분이신 것 같은데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니고요.
작성한 글 내용 중에
“내가 이런 행동을 해서 잘못했고 네 입장에서는 이렇게 느꼈을 것 같아서 미안하다”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말하는 게 맞는 건가요? <<이 부분에서
내 생각만 말하고 상대의 입장은 궁금해하지 않고 넘겨짚는 것. << 이렇게 생각하셨던게 문제라고 생각해요.
저라면 "내가 이런 행동을 해서 잘못했어 미안하다" << 이거로 끝낼 것 같아요.
이렇게 말하면 아내분께서 어떻게 반응할지는 모르겠지만 대답할 여지는 생기는 거니까요.
여기서 더 좋게 말한다면 "너는 어떻게 생각했어?" 이정도만 더 말할 것 같아요.
금 이야기도 그런 생각들의 연장인 것 같아요. 상대방을 헤아리려고 했다면 그런 단순한 말은 안나왔을 거거든요.
저희 아버지가 자기중심적인 사람이고 저도 그걸 물려받아서 그런 부분들을 많이 교정했어요.
작성자님도 제가 그랬던 것처럼 상대방의 생각을 헤아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흔히들 커뮤니티나 많은 사람들은 이런걸 답정너라고 부르긴 하는데 작성자님이 그정도는 아닌 것 같지만 뉘앙스는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자기중심적인 분이신 것 같은데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니고요.
작성한 글 내용 중에
“내가 이런 행동을 해서 잘못했고 네 입장에서는 이렇게 느꼈을 것 같아서 미안하다”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말하는 게 맞는 건가요? <<이 부분에서
내 생각만 말하고 상대의 입장은 궁금해하지 않고 넘겨짚는 것. << 이렇게 생각하셨던게 문제라고 생각해요.
저라면 "내가 이런 행동을 해서 잘못했어 미안하다" << 이거로 끝낼 것 같아요.
이렇게 말하면 아내분께서 어떻게 반응할지는 모르겠지만 대답할 여지는 생기는 거니까요.
여기서 더 좋게 말한다면 "너는 어떻게 생각했어?" 이정도만 더 말할 것 같아요.
금 이야기도 그런 생각들의 연장인 것 같아요. 상대방을 헤아리려고 했다면 그런 단순한 말은 안나왔을 거거든요.
저희 아버지가 자기중심적인 사람이고 저도 그걸 물려받아서 그런 부분들을 많이 교정했어요.
작성자님도 제가 그랬던 것처럼 상대방의 생각을 헤아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