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 여직원 땜에 괴로워요
스튜어디스 출신이었고 지금은 전혀 다른 사무직에서 일하는 여직원인데 1년 6개월동안 출산휴가를 다녀왔어요. 사실 친하지도 않아서 관심도 없었는데 복직을 하면서 제 업무 일부를 떼어서 주면서 약 1년 정도를 사수 부사수로 지내게 됩니다. 당일치기 출장으로 2~3시간씩 차안에서 이야기도 나누고 업무 이야기도 자주하던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날이 슬슬 더워지기 시작할때 부터 나시나 면티를 입는데 이게 노출이 심한 옷자체가 아닌데 늘어남 + 거유에 물방울 모양으로 늘어지는 가슴 + 조심성 없음으로 정말 꼭지까지 보일정도로 하루에도 몇번 심하면 20~30분씩 노출을 하고 저는 처음엔 눈을 피햇지만 나중엔 대놓고 보거나 그런 자세를 유도해서 보거나 했습니다. 지금은 벗겨보지는 않았지만 옷을 입고있어도 가슴 모양이 그려질 정도로 너무 많이 봤습니다.
지인들은 저를 꼬시려고 그렇게하는거다 말하는데 절대 아닙니다. 저는 평범한 유부남이고 외모나 재력도 없습니다. 같이 일을 해보니 그 여직원은 그냥 칠칠맞고 별생각이 없어서 자기가 그러고 다니는지도 모릅니다. 몇개월을 그렇게 가슴을 보다보니 가슴 노출 패티시도 생기고 오늘은 어떤 늘어난 옷을 입고와서 보여주려나 싶고 특히 커피샵에서 커피 쟁반 내려놓을때 혹은 미팅하다 내옆에서 필기하려고 숙일때 등등 이 나이에 정말 불끈하고 한번만 먹어보면 소원이 없겠지만
여직원은 절실한 기독교 모태신앙으로 친해지고 알게된 사실이지만 혼전순결로 남자 만난횟수 0번 / 소개팅 1번하고 바로 사귀고 결혼까지 한 케이스 입니다. 물론 남편도 종교인이구요. 그만큼 절대 바람피거나 그런 생각은 일절없는 철벽녀 입니다.
절대 이뤄질수 없는 꿈을 꾸며 출근때마다 가슴을 보여주는데 침만 흘릴뿐입니다. 괴롭네요.... 그리고 날이 추워져서 입는 옷이 달라져서 노출이 잘 없다보니 사는 재미가 없을 정도입니다.
지인들은 저를 꼬시려고 그렇게하는거다 말하는데 절대 아닙니다. 저는 평범한 유부남이고 외모나 재력도 없습니다. 같이 일을 해보니 그 여직원은 그냥 칠칠맞고 별생각이 없어서 자기가 그러고 다니는지도 모릅니다. 몇개월을 그렇게 가슴을 보다보니 가슴 노출 패티시도 생기고 오늘은 어떤 늘어난 옷을 입고와서 보여주려나 싶고 특히 커피샵에서 커피 쟁반 내려놓을때 혹은 미팅하다 내옆에서 필기하려고 숙일때 등등 이 나이에 정말 불끈하고 한번만 먹어보면 소원이 없겠지만
여직원은 절실한 기독교 모태신앙으로 친해지고 알게된 사실이지만 혼전순결로 남자 만난횟수 0번 / 소개팅 1번하고 바로 사귀고 결혼까지 한 케이스 입니다. 물론 남편도 종교인이구요. 그만큼 절대 바람피거나 그런 생각은 일절없는 철벽녀 입니다.
절대 이뤄질수 없는 꿈을 꾸며 출근때마다 가슴을 보여주는데 침만 흘릴뿐입니다. 괴롭네요.... 그리고 날이 추워져서 입는 옷이 달라져서 노출이 잘 없다보니 사는 재미가 없을 정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