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5년생 남자이고 07년생 여자가 있습니다
저는 미혼이고 20대부터 지금까지 평생을 자유로운 연애를
하며 살아왔습니다 외국인도 대륙별로 다 만나보고
일본인이랑 9명정도…외국인중에 가장 다수로 연애 해봄
제가 정신연령이 어리고 게임도 많이해서 여자들이 항상
20-26살 나이 사이였고 저는 일년마다 나이를 먹어 지금까지
결혼도 못하고 이러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04년생 여자친구가 생겨서 2년 조금 넘게 연애를
현재하고있고 속궁합이 맞지 않아서 성욕이 줄어 들어서
연애 도중 5명정도 다른 여자들이랑 관계를 했습니다
(그 여자들은 제가 여자친구 있다는걸 앎)
전 평생 100명 조금 넘는 여자랑 관계를 한것같아요
(첫경험은 20살)
하지만 임신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노콘 질외)
그러다가 이번에 07년생 여자가 관계 할때마다 질내사정을
요구하고 사정후에도 빼지말고
깊게 삽입 더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사후피임약을 먹겠다고했고 그녀는 어린 나이여서 그런지
바로 임신을해서 병원을 같이 두번 갔다왔습니다
그녀는 키 163에 몸무게 44 (전 50넘으면 고추가 안서요)
피지컬이나 외모가 너무 너무 제 스타일이여서 서로 눈맞아서
7번정도 관계를 했습니다 속궁합이 너무 잘 맞아서
질의 주름까지 하나하나 다 느껴졌고 그녀도 너무 잘 맞아서
죽을것같다고 말했습니다 전 고추가 가늘어서 좁은 사람이
잘 맞는데 제가 좁을정도로 서로 너무 잘 맞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본능적으로 임신이된것같은데……
문제는 저는 그녀랑 결혼하거나 동거 또는 연애
생각이 없고 관계전에도 항상 당부했습니다
연락도 그녀에게 항상 톡으로 하고싶다고 박히고싶다고
연락이 먼저 왔었죠…….여튼 이 임신한 아이를 그녀가
혼자라도 낳아서 기르고 싶어하는것 같아요
저도 싱글맘한다면 싫지않습니다
어차피 전 마인드가 글로벌이라 경제적 지원해주고 따로살면
저는 좋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아이를 낳겠다는 빌미로
저랑 결혼하고 싶어합니다
전 완곡히 이성적으로 거절했고 그녀는 그럼 관계를 끊고
본인이 지우던 낳던 상관하지말라고 하네요
산부인과 의사쌤이 그러셨는데 임신초기에는 호르몬 분비가
백배이상 뛰어서 대화가 안된다네요 그래서 이미 모성애랑
에스트로겐이 뇌를 잠식한것 같아요
문제는 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랑은 올해 한번도 관계X)
욕도 좋으니 조언해주실 결혼하신 선배님들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며 살아왔습니다 외국인도 대륙별로 다 만나보고
일본인이랑 9명정도…외국인중에 가장 다수로 연애 해봄
제가 정신연령이 어리고 게임도 많이해서 여자들이 항상
20-26살 나이 사이였고 저는 일년마다 나이를 먹어 지금까지
결혼도 못하고 이러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04년생 여자친구가 생겨서 2년 조금 넘게 연애를
현재하고있고 속궁합이 맞지 않아서 성욕이 줄어 들어서
연애 도중 5명정도 다른 여자들이랑 관계를 했습니다
(그 여자들은 제가 여자친구 있다는걸 앎)
전 평생 100명 조금 넘는 여자랑 관계를 한것같아요
(첫경험은 20살)
하지만 임신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노콘 질외)
그러다가 이번에 07년생 여자가 관계 할때마다 질내사정을
요구하고 사정후에도 빼지말고
깊게 삽입 더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사후피임약을 먹겠다고했고 그녀는 어린 나이여서 그런지
바로 임신을해서 병원을 같이 두번 갔다왔습니다
그녀는 키 163에 몸무게 44 (전 50넘으면 고추가 안서요)
피지컬이나 외모가 너무 너무 제 스타일이여서 서로 눈맞아서
7번정도 관계를 했습니다 속궁합이 너무 잘 맞아서
질의 주름까지 하나하나 다 느껴졌고 그녀도 너무 잘 맞아서
죽을것같다고 말했습니다 전 고추가 가늘어서 좁은 사람이
잘 맞는데 제가 좁을정도로 서로 너무 잘 맞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본능적으로 임신이된것같은데……
문제는 저는 그녀랑 결혼하거나 동거 또는 연애
생각이 없고 관계전에도 항상 당부했습니다
연락도 그녀에게 항상 톡으로 하고싶다고 박히고싶다고
연락이 먼저 왔었죠…….여튼 이 임신한 아이를 그녀가
혼자라도 낳아서 기르고 싶어하는것 같아요
저도 싱글맘한다면 싫지않습니다
어차피 전 마인드가 글로벌이라 경제적 지원해주고 따로살면
저는 좋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아이를 낳겠다는 빌미로
저랑 결혼하고 싶어합니다
전 완곡히 이성적으로 거절했고 그녀는 그럼 관계를 끊고
본인이 지우던 낳던 상관하지말라고 하네요
산부인과 의사쌤이 그러셨는데 임신초기에는 호르몬 분비가
백배이상 뛰어서 대화가 안된다네요 그래서 이미 모성애랑
에스트로겐이 뇌를 잠식한것 같아요
문제는 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랑은 올해 한번도 관계X)
욕도 좋으니 조언해주실 결혼하신 선배님들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