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경하고 2번째 생일이네요.
평소와도 같은 날일 뿐인데
생일만 되면 왜이리 싱숭생숭 하나 싶네요.
앞으로도 연고가 없는 서울에서 살려면
옆에 친구도 가족도 없는 생일은 익숙해져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익숙치 않고 살짝 서럽습니다.
한강 가서 바람 쐬다가 저녁 맛있는 거 먹고
혼술바 가서 사람들하고 얘기나 좀 해야겠네요...
생일만 되면 왜이리 싱숭생숭 하나 싶네요.
앞으로도 연고가 없는 서울에서 살려면
옆에 친구도 가족도 없는 생일은 익숙해져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익숙치 않고 살짝 서럽습니다.
한강 가서 바람 쐬다가 저녁 맛있는 거 먹고
혼술바 가서 사람들하고 얘기나 좀 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