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S 성향이...
저는 약한 S 성향이 있는 것 같은데요.
지나치게 가학적인 것은 오히려 불쾌하구요.
딥스롯, 구속 플레이, 눈가리기, 약간의 손바닥 스팽킹 정도가 좋더라구요.
파트너는 딱 그 정도를 선호하는 M성향이구요.
사진은 유부남의 일본 파트너입니다.
이때도 안대로 눈을 가리고, 제 앞에서 다리를 벌린채 기구로 자위를 시켰었네요.
저는 소파에 앉아서 천천히 구경하구요.
슬랜더이면서도 운동으로 다져진 엉덩이와 하체라인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가끔 들러서 사진 올리는건 그냥 재미를 위해서입니다. 제 S 성향의 일부이기도 한 것 같고요.
익명의 사람들에게 뭘 바라고 올리겠어요.
다만, 남의 인생에 훈수질 하는 사람들은 혐오합니다.
어줍짢은 훈수질로 자기의 바닥난 자존감을 채우는 사람들이야 사회 어디에나 기생충처럼 존재합니다.
다만, 적어도 야동보며 고추 흔들러 왔다면, 일면식도 없는 남에게 훈수질 할 시간에 야동이나 한편 더 보고 가시길...
* 뜨끔해서 또 씩씩대며 댓글 달고 계시다면, 조용히 패스해주세요-
사진은 곧 펑합니다.
지나치게 가학적인 것은 오히려 불쾌하구요.
딥스롯, 구속 플레이, 눈가리기, 약간의 손바닥 스팽킹 정도가 좋더라구요.
파트너는 딱 그 정도를 선호하는 M성향이구요.
사진은 유부남의 일본 파트너입니다.
이때도 안대로 눈을 가리고, 제 앞에서 다리를 벌린채 기구로 자위를 시켰었네요.
저는 소파에 앉아서 천천히 구경하구요.
슬랜더이면서도 운동으로 다져진 엉덩이와 하체라인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가끔 들러서 사진 올리는건 그냥 재미를 위해서입니다. 제 S 성향의 일부이기도 한 것 같고요.
익명의 사람들에게 뭘 바라고 올리겠어요.
다만, 남의 인생에 훈수질 하는 사람들은 혐오합니다.
어줍짢은 훈수질로 자기의 바닥난 자존감을 채우는 사람들이야 사회 어디에나 기생충처럼 존재합니다.
다만, 적어도 야동보며 고추 흔들러 왔다면, 일면식도 없는 남에게 훈수질 할 시간에 야동이나 한편 더 보고 가시길...
* 뜨끔해서 또 씩씩대며 댓글 달고 계시다면, 조용히 패스해주세요-
사진은 곧 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