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외도
안녕하세요 두서 없이 조금 긴글이 될 수도 있지만..혼자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글 남겨봅니다...
와이프 욕을 해달라고 남기는 글이 아니기에 일단 제 치부 먼저 들어내자면
22년도쯤에 도박에 손을 대게 되면서 큰 빚을 지게 되었고 지금은 안하면서 빚갚는 중입니다
이때 와이프가 정말 힘들어했고 저도 그걸 보면서 타지에서 열심히 일을하다가
일했던 곳 사장이 임금 체불이 잦아지자 7월 말경 퇴사를 하고 현재는 받을 돈은 다 받았는데
퇴사하고 타지생활 정리하고 본가에 있다보니 와이프가 잦은 외박 + 피임약(그때당시 부부관계없음) + 블박 메모리 삭제 등
여러가지들의 정황이 잡히고 제가 몰아세웠더니 절대 아니라 하더군요 제가 알고있는 정황에는 다 반박하면서..근데 제가 심증이 거의 확실하던차에
와이프 워치에 있는 카톡을 봤습니다
내용이 길진 않으나
와이프 : 안고자고싶다
상대 : 그러게 비오는날 같이 안고자면 좋은데
.
.
.
와이프: 그만 잘게
상대 : 그래 잘자~♥
이런 내용의 카톡을 보게 되어 캡쳐해놨는데 너무 열이 받아서
정말 둘다 죽이고 싶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가 예전에 벌금 안낸게 생각이 나서
사회와 단절을하자. 이러다간 진짜 뉴스에 나오겠구나 싶어서 한달간 살다 나왔습니다
나와서 보니 와이프는 계속 아니였다고 발뺌을 하고..이혼하고 만났음 만났지 절대 아니라고 하다가
오늘 우연찮게 와이프 차에 있는 블박을 보게 되었는데
서로 자기자기하면서 우리 이제 언제 또보냐
계속 붙어있었으니깐 한동안 못봐도 괜찮겠지? 이런내용의 대화를 듣게 되었는데 ...
교도소안에서 몇번을 다짐했거든요 내 업보다 내가 이렇게 살아왔으니 이런일이 생긴거라고
기도도 열심히 하고 살았지만 진짜 오늘 또 한번 멘탈이 나가네요...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최고의 복수는 성공이라고 그렇게 다짐했지만 진짜 너무 힘듭니다...
상간으로 고소는 증거가 있어야 한다해서 안될거같고 이혼깔끔하게 해주고 끝내려 하는데
자꾸 양육비는 언제부터 얼마 줄거냐부터해서 일하라고 또 시비걸고 면접교섭권안주겠다하면서
그러니깐 저도 열받아서 또 상간으로 소송하겠다고 증거가 없지만 있는척하면서 다 자문 구해놨다하면서
자꾸 나한테 이러네 저러네 하면 소송하고 이혼도 안해주겠다 너도 소송해라 이렇게 하고 대화를 마무리 했는데..
진짜 죽고싶습니다..쟤네를 죽일게 아니라 제가 죽고싶어요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꼭 상간으로 고소를 안하더라도 인생선배님들의 자문을 구하고싶어서..친구들은 힘내라 하면서 와이프 욕을해주지만
위로가 쉽게 안받으려지네요.....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 잘 읽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두서없이 작성해죄송하고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와이프 욕을 해달라고 남기는 글이 아니기에 일단 제 치부 먼저 들어내자면
22년도쯤에 도박에 손을 대게 되면서 큰 빚을 지게 되었고 지금은 안하면서 빚갚는 중입니다
이때 와이프가 정말 힘들어했고 저도 그걸 보면서 타지에서 열심히 일을하다가
일했던 곳 사장이 임금 체불이 잦아지자 7월 말경 퇴사를 하고 현재는 받을 돈은 다 받았는데
퇴사하고 타지생활 정리하고 본가에 있다보니 와이프가 잦은 외박 + 피임약(그때당시 부부관계없음) + 블박 메모리 삭제 등
여러가지들의 정황이 잡히고 제가 몰아세웠더니 절대 아니라 하더군요 제가 알고있는 정황에는 다 반박하면서..근데 제가 심증이 거의 확실하던차에
와이프 워치에 있는 카톡을 봤습니다
내용이 길진 않으나
와이프 : 안고자고싶다
상대 : 그러게 비오는날 같이 안고자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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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그만 잘게
상대 : 그래 잘자~♥
이런 내용의 카톡을 보게 되어 캡쳐해놨는데 너무 열이 받아서
정말 둘다 죽이고 싶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가 예전에 벌금 안낸게 생각이 나서
사회와 단절을하자. 이러다간 진짜 뉴스에 나오겠구나 싶어서 한달간 살다 나왔습니다
나와서 보니 와이프는 계속 아니였다고 발뺌을 하고..이혼하고 만났음 만났지 절대 아니라고 하다가
오늘 우연찮게 와이프 차에 있는 블박을 보게 되었는데
서로 자기자기하면서 우리 이제 언제 또보냐
계속 붙어있었으니깐 한동안 못봐도 괜찮겠지? 이런내용의 대화를 듣게 되었는데 ...
교도소안에서 몇번을 다짐했거든요 내 업보다 내가 이렇게 살아왔으니 이런일이 생긴거라고
기도도 열심히 하고 살았지만 진짜 오늘 또 한번 멘탈이 나가네요...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최고의 복수는 성공이라고 그렇게 다짐했지만 진짜 너무 힘듭니다...
상간으로 고소는 증거가 있어야 한다해서 안될거같고 이혼깔끔하게 해주고 끝내려 하는데
자꾸 양육비는 언제부터 얼마 줄거냐부터해서 일하라고 또 시비걸고 면접교섭권안주겠다하면서
그러니깐 저도 열받아서 또 상간으로 소송하겠다고 증거가 없지만 있는척하면서 다 자문 구해놨다하면서
자꾸 나한테 이러네 저러네 하면 소송하고 이혼도 안해주겠다 너도 소송해라 이렇게 하고 대화를 마무리 했는데..
진짜 죽고싶습니다..쟤네를 죽일게 아니라 제가 죽고싶어요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꼭 상간으로 고소를 안하더라도 인생선배님들의 자문을 구하고싶어서..친구들은 힘내라 하면서 와이프 욕을해주지만
위로가 쉽게 안받으려지네요.....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 잘 읽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두서없이 작성해죄송하고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