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스웨에서 홈런쳤네요
연휴 되기 전에 몸 근질근질해서 후딱 예약하고 갔어요
문고리 딸깍딸깍하니 매니저가 아주 슬림하고 예쁜 분이 나오더라고요
맨날 사진이랑 달라서 적당히 받고 나오는 일이 많았는데
다행히 오늘은 일단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 ㅋㅋ
잡담 좀 하다가 샤워하고 누워서 시작하니
젤도 왕창 뿌려주고 적당히 애 태우면서 실력도 좋았습니다 ㅋㅋㅋ
뒷판 끝나고 뒤돌아서 받는데 .. 눈 맞춰주면서 싹싹 빨아주는데 아주 좋더라고요?
그래서 베드에 같이 올라와서 하자 하니 순순히 알겠다고 하고 왁싱한 아랫도리로 살살 비비는데 진짜로 그냥 집어넣고 싶어서
"아 진짜 넣어버리고 싶다" 하니까
"나는 피곤해서 옵션 잘 안하는데..." 하면서
비비는 속도가 점점 느려지더니 뭔가 고민하는 느낌?
"오빠 그러면 넣으면 빨리 쌀 수 있어?"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성공이다 근데 콘돔 없는데 어쩌지..하고 있는데
"오빠 내려와 뒤로 하자" 하며 뒤치기 하자고 하더군요
아 얘 없어도 되는 애구나 싶었습니다 ㅋㅋ
얇은 허리 붙잡고 쑥 넣으니 얕은 신음이 나오고 몇 번 움직이니
"오빠 나 안에 싸도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 들으니까 쥬지에 피 쫙 모이면서 느낌 오더라고요
"나 안에 싼다?" "응 싸 오빠"
그래서 아 모르겠다 그냥 안에 싸질렀습니다
싸고 나서 키스 잠깐하고 각자 씻고 나왔는데
"오빠 나 원래 넣으면 10만원이야 근데 나도 빨리 끝나고 오빠도 좋고 윈윈이다"
하더라고요 ㅎㅎ
그냥 어디 자랑할 때도 없고 짧게나마 적어봅니다..
문고리 딸깍딸깍하니 매니저가 아주 슬림하고 예쁜 분이 나오더라고요
맨날 사진이랑 달라서 적당히 받고 나오는 일이 많았는데
다행히 오늘은 일단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 ㅋㅋ
잡담 좀 하다가 샤워하고 누워서 시작하니
젤도 왕창 뿌려주고 적당히 애 태우면서 실력도 좋았습니다 ㅋㅋㅋ
뒷판 끝나고 뒤돌아서 받는데 .. 눈 맞춰주면서 싹싹 빨아주는데 아주 좋더라고요?
그래서 베드에 같이 올라와서 하자 하니 순순히 알겠다고 하고 왁싱한 아랫도리로 살살 비비는데 진짜로 그냥 집어넣고 싶어서
"아 진짜 넣어버리고 싶다" 하니까
"나는 피곤해서 옵션 잘 안하는데..." 하면서
비비는 속도가 점점 느려지더니 뭔가 고민하는 느낌?
"오빠 그러면 넣으면 빨리 쌀 수 있어?"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성공이다 근데 콘돔 없는데 어쩌지..하고 있는데
"오빠 내려와 뒤로 하자" 하며 뒤치기 하자고 하더군요
아 얘 없어도 되는 애구나 싶었습니다 ㅋㅋ
얇은 허리 붙잡고 쑥 넣으니 얕은 신음이 나오고 몇 번 움직이니
"오빠 나 안에 싸도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 들으니까 쥬지에 피 쫙 모이면서 느낌 오더라고요
"나 안에 싼다?" "응 싸 오빠"
그래서 아 모르겠다 그냥 안에 싸질렀습니다
싸고 나서 키스 잠깐하고 각자 씻고 나왔는데
"오빠 나 원래 넣으면 10만원이야 근데 나도 빨리 끝나고 오빠도 좋고 윈윈이다"
하더라고요 ㅎㅎ
그냥 어디 자랑할 때도 없고 짧게나마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