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여직원이 있는데
저는 30대 중반
이 여직원(A)은 20대 후반
6살 차이입니다
둘다 솔로고 둘다 혼자 삽니다
같이 공간에서 일한지는 3년 됐습니다
일하다가 쉬는 타이밍에
다른 여직원들과 엽떡 얘기하다가 A가
"저희 집에 엽떡 먹으러 오실래요?" 하길래
"거기 산다고 했죠?
저는 당황해서 이런 식으로 넘어갔습니다
듣고 있던 다른 여직원들도 "?!" 이런 표정이더군요
그러고 다른 얘기로 넘어갔습니다
사실 이런 비슷한 상황이 지금까지 많이 있었습니다
A와 제가 둘만 있었을 때도 저렇게 얘기했었고
한번도 먹으러 간 적은 없습니다
솔직히 제가 간다 하면 무조건 오라고 할거 같긴 합니다
A가 애교 많은 적극적인 테토녀 성격이라
감정에 솔직하고 말이나 행동에서 표현이 시원합니다
지금까지 정말 A가 저한테 호감을 티낸 말과 행동들이 많이 했었습니다
다른 남자 직원들한테는 안그러고 저한테만 이랬었죠
물론 저도 A에게 호감이 있긴 합니다
거절하지도 않고 확실하게 받아주지도 않는 그 상태인거죠
사실 얼굴 빼고는 다 마음에 드는데
얼굴이...
가끔씩 생얼로 출근한거 보면 상중하 이렇게 있으면 하 정도
화장하면 중하 정도
다행히 여자로 느껴지긴 합니다
제가 생각이 많고
나이가 20대 어린 나이가 아니다 보니 이걸 돌격을 해야 되나 고민입니다
배부른 소리일까요?
이 여직원(A)은 20대 후반
6살 차이입니다
둘다 솔로고 둘다 혼자 삽니다
같이 공간에서 일한지는 3년 됐습니다
일하다가 쉬는 타이밍에
다른 여직원들과 엽떡 얘기하다가 A가
"저희 집에 엽떡 먹으러 오실래요?" 하길래
"거기 산다고 했죠?
저는 당황해서 이런 식으로 넘어갔습니다
듣고 있던 다른 여직원들도 "?!" 이런 표정이더군요
그러고 다른 얘기로 넘어갔습니다
사실 이런 비슷한 상황이 지금까지 많이 있었습니다
A와 제가 둘만 있었을 때도 저렇게 얘기했었고
한번도 먹으러 간 적은 없습니다
솔직히 제가 간다 하면 무조건 오라고 할거 같긴 합니다
A가 애교 많은 적극적인 테토녀 성격이라
감정에 솔직하고 말이나 행동에서 표현이 시원합니다
지금까지 정말 A가 저한테 호감을 티낸 말과 행동들이 많이 했었습니다
다른 남자 직원들한테는 안그러고 저한테만 이랬었죠
물론 저도 A에게 호감이 있긴 합니다
거절하지도 않고 확실하게 받아주지도 않는 그 상태인거죠
사실 얼굴 빼고는 다 마음에 드는데
얼굴이...
가끔씩 생얼로 출근한거 보면 상중하 이렇게 있으면 하 정도
화장하면 중하 정도
다행히 여자로 느껴지긴 합니다
제가 생각이 많고
나이가 20대 어린 나이가 아니다 보니 이걸 돌격을 해야 되나 고민입니다
배부른 소리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