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한심한 사람을 보면
본인보다 한심한 사람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와 진짜 저렇게 밖에 생각을 못하나? 할때 있지않나요?
그럼 저는 제가 아는사람일땐 더 좋은 방법이나 꿀팁을 알려줍니다. 연장자여도요.
근데 본인이 더 잘났다고 느끼면 저의 의견을 묵살시켜버리더라구요.
아직까진 정말 좋은 어르신?을 만난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저에게 좋은 방법이나 꿀팁을 알려주는 나이어린 후배가 나타난다면
저는 정말 좋은생각이네. 나이가 젊은데도 나보다 대단한 생각을 했네. 라고 칭찬을 할거같습니다.
열심히 사는 청년들 보면 지갑도 열리게 되고 칭찬을 하게되더라고요.
제가 좋은 사람이라 그런걸까요?
왜 그렇게 오지랖이 넓냐면 제 한마디로 인해 그 사람의 인생이 많이 바뀔거란 기대는 안합니다.
하지만 모래를 한줌 한줌 퍼담다보면 그사람이 변하지않을까요.
제가 천사여서 그럴까요?
제 주변엔 바보같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답답하고 멍청해서 속이 진짜 너무...답답해요.
그냥 저대로 살게 내버려두는게 정답일까요? 그런사람은 나중에 10년 20년이 지나도 미래가 뻔히 보이더라구요. 장담할순없겠지만 높은 확률로요. 그래서 IQ라는 지능이 객관화를 시켜놓은게 아닐까 합니다.( IQ높다고 다 똑똑한건 아니라는 건 압니다.)
지나치는 인연에는 저보다 대단한 사람이 있겠지만 저에게 여유를 주진않더라구요.
똑똑하기 때문인거같습니다. 자기 계발하느라 바쁘니깐 그럴거같아요.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하나입니다. 내 주변을 바꿔라.
하지만 저는 노력하지않습니다. 왜냐하면 귀찮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저도 그들과 다를바 없는 멍청한 사람인거같습니다.
딸잡으러 오신형님들 저의 똥소리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말할 사람이 없어서 그래요...
자유게시판에 댓글들 보면 심리선생님(교수급) 같은 분들이 많이 보여서 혹시나 저의 상태에 댓글을 달아주려나 싶은 기대가...ㅎㅎ
와 진짜 저렇게 밖에 생각을 못하나? 할때 있지않나요?
그럼 저는 제가 아는사람일땐 더 좋은 방법이나 꿀팁을 알려줍니다. 연장자여도요.
근데 본인이 더 잘났다고 느끼면 저의 의견을 묵살시켜버리더라구요.
아직까진 정말 좋은 어르신?을 만난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저에게 좋은 방법이나 꿀팁을 알려주는 나이어린 후배가 나타난다면
저는 정말 좋은생각이네. 나이가 젊은데도 나보다 대단한 생각을 했네. 라고 칭찬을 할거같습니다.
열심히 사는 청년들 보면 지갑도 열리게 되고 칭찬을 하게되더라고요.
제가 좋은 사람이라 그런걸까요?
왜 그렇게 오지랖이 넓냐면 제 한마디로 인해 그 사람의 인생이 많이 바뀔거란 기대는 안합니다.
하지만 모래를 한줌 한줌 퍼담다보면 그사람이 변하지않을까요.
제가 천사여서 그럴까요?
제 주변엔 바보같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답답하고 멍청해서 속이 진짜 너무...답답해요.
그냥 저대로 살게 내버려두는게 정답일까요? 그런사람은 나중에 10년 20년이 지나도 미래가 뻔히 보이더라구요. 장담할순없겠지만 높은 확률로요. 그래서 IQ라는 지능이 객관화를 시켜놓은게 아닐까 합니다.( IQ높다고 다 똑똑한건 아니라는 건 압니다.)
지나치는 인연에는 저보다 대단한 사람이 있겠지만 저에게 여유를 주진않더라구요.
똑똑하기 때문인거같습니다. 자기 계발하느라 바쁘니깐 그럴거같아요.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하나입니다. 내 주변을 바꿔라.
하지만 저는 노력하지않습니다. 왜냐하면 귀찮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저도 그들과 다를바 없는 멍청한 사람인거같습니다.
딸잡으러 오신형님들 저의 똥소리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말할 사람이 없어서 그래요...
자유게시판에 댓글들 보면 심리선생님(교수급) 같은 분들이 많이 보여서 혹시나 저의 상태에 댓글을 달아주려나 싶은 기대가...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