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항상 저랑 싸이즈가 안맞는 여성분과 하면서 관계에 자신감및 흥미를 잃어 갈때쯤이었습니다. 최근 교회에서 만나게된 여자친구와 6개월쯤 됐었을거에요, 처음처럼 불타지만 저랑 거의 키가 비슷해서 후장치기 올려치기등의 기술을 쓰다가 길이(13센치) 와 신장 174cm 때문인지 아니면 관계의 달인친구말처럼 여친의 거기가 너무 거대한건지 모르겠던 때렸습니다, 더군다나 첫경험이라는 여친은 말과는 다르게 허리를 너무 잘돌리는 여신도 였는데, 교회에서 어린친구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할때와는 완전히 딴판이었어요, 여성상위를 좋아하는데다가 빠는걸 정말 좋아했거든여? 무슨 거기가 다뽑힐것 같았어요. 여튼 그친구와 관계가 시들해질때쯤 부산으로 여행을 갈 기회가 있었어요, 출장이 잡혔거든여, 여친에게는 4박5일이라고 하고는 1박2일동안 부산구경을 하기로 했죠, 섹스마스터 친구가 가는건 말하지 않았어요, 그녀석이 부산에 서면나이트가 물이좋다고 거기 가자고 했거든여, 그래서 출장일을 마무리하고 고기를 간단히 먹고 서면 나이트로 갔습니다. 그런데 이녀석이 룸을 꼭 잡아야 한다는거예요, 그래서 50을 넣고 룸을 잡았어여, 근데 여자들이 들어오고 예쁘긴한데 좀...먼가 아쉽더라구여.? 그러다가 미우라 사쿠라 닮은 저랑 사이즈가 딱 맞을것같은 여성을 만나게 된거에요, 아 그날밤을 정말 잊을수가 없어ㅕ. 몇번을 부산을 다시 내려가서 아침부터ㅏ 저녁까지 몇수십번을 했는지 모르겠네요...결론은...거기 사이즈가 맞아야 한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