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애널플러그에 관심이 있다고 하신 적이 있었죠 아마. 덕분에 또 다른 아름다운 모습을 보게 되었네요.
만약 백설기님이 꼬리가 아홉 개 달렸다면... 뭇 남자들의 간이 남아나지 않았을 것 같군요. :D
추운 계절이 살금살금 다가오는데 건강도 잘 챙기시고 일상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맞아요... 평소에 넣을 일이 없던 녀석이 들어가는 건 정말 힘든 일이겠죠. 욕망의 구현이라는 것은 반드시 그만큼의 반대급부를 지니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섹스에 관한 판타지의 간절함이 사람들로 하여금 상상도 못할 일을 저지르는 계기가 되는 것도 있겠고요. 이미 잘 하고 계시지만 조심조심 충족하시길 바랍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