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다른분들 의견 존중합니다. 워낙 여자가 남자 물고 늘어져서 인생 ㅈ망하게 하려는 사건들이 많다보니 그런 사회이기에 그리 말씀하신거라 이해는 갑니다만, 위에 말한것처럼 카톡 내용에 금전을 바라고 연락한게 아니라고 말했는데, 그 내용은 읽어보시지 않았는지 무조건 돈 바라고 저러는거다, 사과하면 안된다, 법적 책임 뭐라뭐라 하는것보단 적어도 사람이라면 단답이 아닌 걱정과 약간의 사과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하는 아쉬움이 있을뿐입니다.
감정적인 문자나 댓글들을 보지말고 상황을 보셨으면 좋겠네요.
일단 정확히 나로인해서 질병이 생겼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그리고 3개월이나 지난 시점에서 사과를 요구한다는 점. 그리고 사과를 바라는 사람이 잠수를 탄다? 여자들이란 사과는 받고 또 받아도 좋아하고 언제든 더 받을 준비가 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사과를 더 할 루트를 없애버린다는건 진짜 사과를 원한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한때 사랑했던 사람에 대해 진정성있게 대하라는 글들은 현재 만나고 있는 여친은 무시해버리라는 뜻입니다. 어떤 여친이 전여친에게 가서 마음풀어주고 따뜻한 말로 위로해 주길 바라나요. 헤어질 생각 아니면 절대 그러지 마세요.
지금 만나는 사람을 위해서라도 책임질부분이 있는지 없는지만 판단하시고 정확히 선긋는 멋진 어른이 되길 바랍니다.
저랑 같은 의견을 봐서 반갑네요. 아마 3개월 지나서 연락온 부분에 대해서는 제 생각엔 대학병원을 가서 진료, 수술(수술은 대학병원에서 했는진 모르겠습니다.)을 했기 때문에 시간이 소요가 된게 아닌가 싶네요. 헤어지고 병원을 갔다는 전제하에
어쨌든 남자가 다 책임지는 것 까지는 아니고, 도의적으로 어느정도 책임을 회피하는건 아니라고 봐서 위에 댓글도 그리 달았는데, 여기 여론은 그 반대라 좀 제가 살고있는 사회가 아무리 각박해졌다지만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