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는 시시티브이 많이 없었는데 사람 없는 곳에서는 무조건 했었네요 차는 없어서 카섹은 못했지만 오토바이로 여자랑 바람 쐬고 다니며
돌아다니다 한적하고 사람 없다 싶으면 만지고 빨아달라고 하고 너무 밝은 시간대 야외에서는 못했지만 들어갈 수 있는 실내에서는 전부 했었습니다
그중 동네 공원화장실마다 들어가서 영역표시하듯 싸고 다녔던 추억이 제일 많이 남아 있습니다 여름에는 모기 때문에 짜증도 났었지만
여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여자들 복장이 간편하고 좋죠 그럴 때 일부러 여자한테 원피스 같은 긴치마 입으라고 하고 만나면 팬티 벗겨놓고
노팬으로 있게 한 후 버스 끊긴 버스정류장마다 돌아다니며 보지 만지고 자지 빨아달라고 하고 나는 의자에 앉고 여자 백허그로 안고
여성상위하듯 섹스하고 다닌 적도 많아요 원피스 같은 긴치마는 가리기 쉬워서 좋았고 다행히 제가 조루여서 빨리 끝낼 수 있던 덕분에
밖에서 꼴릴 땐 2번씩은 쌌었는데 입싸1번 질싸 1번씩 한뒤 데이트 다하고 집에 들어가면 밖에서 맘껏 못한 거 다 벗고 폭풍섹스까지
하루 총 3번씩은 했었고 서로 콘돔 싫어했던 터라 여자가 피임약 먹어줘서 더 좋고 편하게 했었네요
주말의 회사 사무실, 한 낮 거제도의 바다가 보이는 해안도로 한 구석에서 차 세우고, 부모님과 함께 사는 여자친구의 방에서 부모님이 주무시는 늦은 새벽에, 늦은 밤 리조트 계단에서, 자취하던 원룸 옥상, 베트남 여행 갔다가 수영장이 내려다보이는 객실 발코니에서 샤워가운 입히고 뒤에서, 강원도의 어느 대로변 공토에사 차 세우고… 정도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