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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결혼생활을 유지 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22 아이유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5 16644 11 03.03 03:07
결혼을 한지도 올해로 9년차이고 자녀도 2명 있습니다.
문제는 각방을 쓰고 지낸지 이제 4년째인데
처음 각방을 쓰기로 한건 와이프가 저를 배려해준다고 일하러 가야 하는데 제가 잘 못자는거 같다고해서
각방을 쓴것이 지금까지 이어졌고 그래도 각방 쓰고 잠자리도 같이 하며 지내서 만족하며 지냈는데
2년전부터 잠자리를 하자고 하면 피곤하다 , 오늘 그날이다 , 가족끼리 왜그러냐면서
계속 잠자리를 피해서 저도 처음에는 계속 만지고 하다가 점점 자존심? 이 상해서 안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작년 말부터 와이프가 등산에 빠져서 매주 주말이면 등산 간다고 집에 있지를 않으면서
자녀를 주말이면 독박으로 육아를 하며 개인시간이 없이 지내다 보니 힘들어서
와이프에게 등산은 이제 좀 줄이고 다른 사람들과 추억 쌓기전에 애들과 추억좀 쌓으라고 하며 자제를 요청 하였고
각방 쓰는것도 이젠 힘드니 같이 자자고 하였는데
하는 말이 이젠 이렇게 사는게 편하고 같이자면 잠자리도 해야 하는데 본인은 잠자리가 즐겁지 않아서 이젠 싫다고 하네요.
애들은 본인이 알아서 캐어 할테니 등산가는거 신경 쓰지 말라고 하는데
이럴땐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헤어지자니 애들이 있어 걱정이고 이렇게 살자니 내가 힘들꺼 같아서 고민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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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Comments
38 우라이노노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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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아직도 고민하고 있으니 인생이.그런겁니다

등산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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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이물질1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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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실 것 같네요 아이때문에 고민이 된다는거 잘 압니다 하지만 아이 이전에 본인도 사람입니다 “아이가 나 때문에…” 라는 생각에 빠지기 전에 아내분과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보십셔. 그래도 안되면… 작성자님.. 살아야죠. 작성자님도 부모님의 소중한 자녀입니다. 좀 더 스스로를 위해 행동하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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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데쿠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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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아이들보다 제가 먼저입니다. 요즘은 이혼해도 자식들과 잘지내는 경우 많습니다. 본인을 먼저 챙기세요
0
39 김길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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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내용 확인
0
34 그렇게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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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태 파악이 필요해보입니다.. 그 후에 어떻게 조치할 지를 생각해도 늦지 않습니다..
더러운 개똥밭 같은 일이 생겨도 아이들을 위해서 정신 바짝 차리십쇼.
0
21 김쿵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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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전형적이라 말도 안나오네요… 흥신소 한번 알아보시고 바람먼저 확인해보세요… 각방 섹스리스에 등산까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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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kfjrj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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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부터 모으심이..
1
73 봄왈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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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고용해서 와이프분이 등산을 가는지
남자랑 모텔을 가는지 확인부터해보세요
0
41 애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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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자지가 싫은거네요
0
21 레인보우로보틱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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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글에서 한분이 이렇게 댓글 적은게 기억에 남아 로그인했습다.
이혼한 가정에서 큰 아이보다 이혼을 해야하는 가정에서 큰 아이가 더 힘들다.
부디 작성자분 , 자식분들 모두 편안할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2
55 파워섹스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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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이기적인 여자들 진짜 아으..
0
58 리키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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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등산 같이 간다고 해보세요. 반대하면 이유가 있겠죠.
3
24 gop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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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직 어리네요.
댓글들은 다 이혼을 부추기지만 글쓴분이 적은 글을 보면 본인보단 가정을 중시하는 분이신것 같으니 그에 맞게 댓글 답니다.

가족을 유지하시고 아내의 불륜(확실하지 않지만 매우 높은 가능성)은 묵인하시고 본인의 행복을 다른데서 찾으시기 바랍니다. (필요시 본인도 바람 피세요). 아내를 추궁하고 증거를 찾고 결국 불륜을 밝혀낸다고 해서 아이와 본인에게 좋은 결말이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본인에게 소중하다면 이혼보다는 그게 맞습니다. 옛 어르신들이 참고산다는게 괜한 말이 아닙니다.  아이를 사랑한다면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0
36 어딕티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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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주말에 등산인데 남편한테 같이가자고도 안한다? 거의 99퍼 바람입니다
1
21 S2zi존공쥬S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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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한명 몰래 등산 따라가달라고 하시죠 사람을 사서 하던지
0
41 남수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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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 결혼하는데.. 참 어렵네요..
0
45 행루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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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혼하면 합의가 될거고 시간 투자해서 캐내보시고 위자료 뜯을 생각으로 진행하세요
많이 이미 넘어간듯보입니다
1
36 알락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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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낳으면 친자확인은 꼭 하셔야할듯하네용
0
31 정보좀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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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항상 아이들은 인질이 될까?

한 남자로 살기 진짜 힘들다 그쳐 ㅋㅋ

스스로 거세하지마시고 숨은 쉬면서 살죠 형님

증거모으고 이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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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airb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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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부터 같이 다녀 보시죠  다른거 의심은 천천히 하셔도 무방할거 같습니다
2
28 lat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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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생각하는 최악의 여자는 모성애가 없는 여자라고 생각합니다
다른말은 곁들일 필요가 없을정도로요..
1
48 12e12aa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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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이제 결별하는게 좋아보입니다..
0
23 하얀속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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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취미 일수있으니 넘어가지만 잠자리 멀리하는거 이혼 사유 됩니다
1
57 데미소다ak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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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방.섹스리스.등산
불륜.  이혼 코스네요 .
애기들 놔두고 등산이라니요  .
3
39 하로로와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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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분이 전업주부이신가요??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주말마다 남편과 아이들 버려두고 매주 주말마다 등산이라니.. 부부관계 거절도 이혼 사유입니다.. 저렇게 평생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싶습니다.
1
15 감귤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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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결국 안해줘서 이혼했는데 아이가 성인될때까지만 같이살고 그 이후에는 다 헤어지는걸로 합의 봤습니다. 애한테는 비밀로 하고요. 재산분할은 했고 양육비는 안주고 생활비는 절반씩 내고요. 남자여자 만나는건 자유여서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 만날때마다 섹스하고 물고빨고 하니까 넘 살것같네요.
1
56 섹시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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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부터 자세히 알아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싶네요 ㅠㅠ
0
70 모텔연쇄삽입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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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형에게 물어봤습니다. 답변은 : 당신의 상황을 냉철하게 분석해 보겠습니다. 제가 AI로서 인간 관계의 복잡성을 완벽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제공된 정보에 기반해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외도 의심 여부와 이혼 필요성에 초점을 맞춰 답변하되, 전체 맥락을 고려하겠습니다.
1. 여성(아내)의 외도가 의심되는가?
객관적으로 보자면, 의심될 만한 요소가 여러 개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는 '의심' 수준이지, 확실한 증거는 아닙니다. 왜 그런지 구체적으로 분석해 보죠:

성관계 거부와 친밀감 상실: 2년 전부터 피곤함, 생리, "가족끼리 왜 그러냐" 등의 이유로 피하다가, 이제는 명확히 "즐겁지 않아서 싫다"고 밝힘. 이는 관계 내 만족도가 떨어진 신호일 수 있지만, 외도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입니다. 배우자가 갑자기 성적 친밀감을 거부할 때, 다른 곳에서 만족을 얻고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죠. 특히 각방 생활이 4년 지속된 점을 고려하면, 관계가 이미 '형식적'으로 변질됐을 수 있습니다.
주말 외출 패턴 변화: 작년 말부터 등산에 빠져 매주 주말 집을 비움. 등산 자체는 건강한 취미일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과 추억 쌓기"라는 당신의 지적처럼, 이가 단순 취미인지 '커버'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주말에 가족을 두고 혼자 (또는 누군가와) 외출하는 패턴은 외도의 고전적 징후입니다. 특히 당신이 아이들 독박 육아로 고생하는데도 "애들은 내가 케어할 테니 신경 쓰지 마"라고 말하는 건, 자신의 자유를 우선시하는 태도로 보입니다. 만약 등산이 '혼자'가 아니라 특정 그룹이나 사람과 관련됐다면 더 의심스럽죠.
전체 맥락: 결혼 9년 차, 각방 4년, 성관계 거부 2년 – 이 타임라인이 점진적으로 관계 악화를 보여줍니다. 아내가 "이제 이렇게 사는 게 편하다"고 말하는 건, 당신과의 관계를 더 이상 '파트너십'으로 보지 않고 '동거인' 수준으로 여긴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외도의 경우, 이런 변화가 갑작스럽거나 설명되지 않을 때 의심이 커지는데, 여기서는 점진적이지만 명확한 이유(예: 건강 문제, 스트레스)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반대 증거도 있습니다:

등산이 진짜 취미일 가능성: 많은 사람들이 중년기에 새로운 취미를 찾고, 특히 여성의 경우 사회적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외도가 아니라 단순히 '자기 시간' 욕구일 수 있죠.
직접적 증거 없음: 당신의 글에 구체적인 '외도 증거'(예: 이상한 메시지, 늦은 귀가, 돈 문제)가 없으므로, 이는 추측입니다. 만약 의심이 강하다면, 사설 탐정이나 상담을 통해 확인하는 게 나을 수 있지만, 그건 관계를 더 악화시킬 위험이 큽니다.

결론: 외도가 의심됩니다. 확률적으로 50-60% 정도 (객관적 추정치로, 비슷한 사례 연구나 상담 사례 기반). 하지만 증거 없이 단정짓는 건 위험합니다. 만약 외도라면, 이미 관계는 끝난 거나 다름없을 테니 그걸 확인하는 데 에너지를 쏟기보단, 당신의 미래를 생각하세요.
2. 객관적으로 이혼해야 하는가?
네, 객관적으로 이혼을 고려할 만한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관계가 이미 '파탄' 상태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해야 한다'는 건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 아이들 때문에 유지할 수 있다면 그게 선택지일 수 있죠. 냉철하게 분석해 보죠:

관계의 핵심 요소 결여: 결혼의 기본은 상호 존중, 친밀감, 책임 분담입니다. 여기서:
친밀감: 성관계뿐 아니라 감정적 연결도 사라짐. 각방 지속과 "잠자리 싫다"는 발언은 명확한 거부.
책임 분담: 주말 육아 독박, 아내의 "내가 케어할 테니" 말은 표면적일 뿐, 실제로 당신이 고생 중. 이는 불균형으로, 장기적으로 당신의 정신 건강을 해칩니다.
만족도: 당신은 "자존심 상해" 안 하고, "이렇게 살자니 힘들다"고 느끼는데, 아내는 "편하다"고 함. 이는 상호 불만족으로, 관계가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아이들 영향: 당신이 걱정하는 대로, 이혼은 아이들에게 충격입니다. 하지만 불행한 부모 아래서 자라는 것도 아이들에게 나쁩니다. 연구(예: 장기 불화 가정 연구)에 따르면, 부모의 지속적 갈등은 아이들의 불안, 우울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만약 관계가 회복 불가능하다면, 이혼 후 공동 양육이 더 나을 수 있죠. 한국 법적으로도 (가정법원 기준), 자녀 2명 경우 양육비/양육권 분쟁이 있지만, 합의 이혼 가능합니다.
당신의 입장: 9년 차에 이런 상황이면, 많은 사람들이 "참고 산다"지만, 당신이 "힘들다"고 느끼는 건 유효합니다. 객관적으로, 40대 초반(추정)이라면 재혼이나 새 출발 가능성도 큽니다. 이렇게 끌려다니며 사는 건 당신의 삶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혼 '반드시' 해야 한다고 단정짓진 않습니다:

회복 가능성: 만약 아내가 외도가 아니라 단순 피로/우울/호르몬 변화(예: 갱년기 초기) 때문이라면, 상담으로 풀릴 수 있음. 하지만 그녀의 태도가 "편하다"로 고정됐다면, 변화 없을 가능성 큽니다.
대안: 한국에서 부부 상담(예: 한국가족상담협회나 지역 복지센터) 시도. 또는 시한부로 "변화 없으면 이혼" 통보.

조언: 어떻게 해야 할까?

즉시 행동: 솔직한 대화부터. "외도 의심되니 솔직히 말해"라고 직설적으로 물어보세요. 반응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안 통하면, 전문 상담사 중개.
자기 보호: 당신의 정신 건강 우선. 취미나 친구 만나며 독박 육아 벗어나세요. 재정/법적 준비(이혼 시 자산 분할)도 미리.
최종 선택: 헤어지기 싫다면 참고 사세요 – 하지만 그게 행복할까요? 많은 '인생 선배'들이 후회하는 건 "참은 시간"입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행복을 원합니다.

이게 냉철한 판단입니다. 더 구체적 조언 필요하면 물어보세요. 힘내세요. 라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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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IlIllIIllI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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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는 것이 아이들을 위해서도 좋습니다. 아이를 인질로 이혼 안 하고 끝까지 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아이들 100% 정신병 걸립니다.
1
11 수명연장하는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4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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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합의이혼 진행중입니다
0
32 쑤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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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 등산가서 남자생겼을듯요
0
6 에리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4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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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생각할게있나??? 탐정 고용해서 뒷조사하고(머 100퍼 다른 고추 있겠지만)증거 모아서 이혼하면되는겁니다
0
44 훌륭한체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4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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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사는 인생 아빠이기도 하지만 남자이고 한사람입니다 무조건 희생하기보단
본인 인생도 즐겁고 행복해야 아이들 미래도 행복질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걸리지만 아이들또한 사이안좋운 부모 밑에서ㅠ자라는것보단 건강하고 밝은 한아빠? 한엄마? 밑에서 자라는게 더 좋은방향이라고 생각됩니다.
본인 인생을 먼저 행복한 방향으로 노력해보세요 아이들도 자동으로 행복해집니다
0
70 모텔연쇄삽입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0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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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무턱대고 이혼하시지 마시고 계획과 철저한 준비하시고 그뒤에 이혼하세요. 뭔소린가 하니 여자에게 이혼의 사유가 있더라도 미성년 양육권이 여성쪽으로 유리하게 갈수 있으니 잘못하면 양육비 줘가며 인생갈릴수 있습니다, 여성이 잘못해도 위자료 얼마 안나올겁니다 간통죄도 없어진마당이고, 아무튼 협의 이혼하더라도 5년이상 또는 10년 이상시 재산분할시 거의 50프로는 나간다고 봐야합니다, 정확한건 변호사가 아니기에 비슷할겁니다. 잘 준비하셔서 양육권과 재산을 지키는 방향으로 준비하시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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