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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x) 안녕하세요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고민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5 수브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1 10042 5 04.09 21:19
여기 형님들 많으셔서 고민거리 좀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나이 29이구요. 5년 만난 여자친구와 결혼 준비중에 있습니다. 여자친구 나이는 27입니다. 5년 만난 기간동안 싸운 횟수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어 서로 너무 잘 맞는 커플입니다. 여자친구도 생각이 깊어 27 나이에 벌써 돈을 1억 모으고 재테크 열심히 하며 경제관념도 동나이대 여자들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저에게 너무너무 과분한 여자친구입니다.  그리고 항상 저를 배려해주고 사랑해주는게 느껴져요, 그래서 결혼 생각까지 서로 하고 있는거죠.
 근데 여자친구가 임신이 안되는 몸 상태입니다. 저는 아이를 좋아하는 편에 속하구요. 그래서 부모님과 상의도 했는데 너만 괜찮으면 상관없다고 하십니다. 여기서 너무너무 고민이 됩니다.. 지금 여자친구와 99%맞고 1% 안 맞는 아이문제로 관계를 그만둘지, 아니면 딩크로 살지(이 경우 입양도 생각중이에요).
 아씨 형님 여러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인생을 길게 살아가는데 내 핏줄이 있는게 중요한가요? 그렇다면 내 핏줄 하나를 위해서 리스크를 감수하고 다른 여자를 만나실건가요? 아니면 내 핏줄이 아니어도 아이는 꼭 있는게 부부관계에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하고싶으신 말 다 하셔도 좋습니다. 다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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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Comments
43 버리고버리고또버라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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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줄이 중요한게아니라 님이 아이를 좋아하고 키우고싶은 마음이잇는데 참고 평생산다? 지나가는 애들 친구애들 볼때마다 생각납니다. 결정 잘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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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너엄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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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2년차에 꼰대같이 얘기하면 저는 아기 안가질거면 굳이 결혼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드네요.
물론 가질수 없는 몸이시면 어쩔수 없지만
딩크 하실거면 결혼할 필요 없이 그냥 연애 하는게 맞다생각합니다
8
29 Khhhh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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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이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판단 후에 결정하시는 게 좋으실 듯요.
근데 그렇게 잘맞고 좋은 사람 두 번 만나기 쉽진않아요.
3
11 숙지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9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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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지요?? 둘 중 하나 등돌리면 남되는게 남자여잔데 그래도 부부라는 끈을 연결해주는건 둘을 똑닮은 자식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주변에 딩크로 결혼했다가 번복하고 뒤늦게 부모된 케이스 더러 있지요 마음은 변하기 마련입니다 현재에 비추어 결혼했다가 뒤늦게 마음이 바뀌어서 임신이 불가한 와이프를 원망하고 결혼을 후회할 것 같다싶으시면 절대적으로 지금 물러야합니다
1
51 서해번쩍동해번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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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임신 불가한게 1%라고 생각하실 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자녀를 가지고 낳고 싶은 욕망은 더 커질 것 같습니다.... 입양도 말이 입양이지... 내 핏줄하곤 다르다 생각하네요... 윗분 말씀 처럼 애기 안 낳을 거면 결혼도 굳이 필요 없습니다. 아니면 결혼은 하셔도 혼인신고를 하실 필요도 없죠 뭐..애기 낳아 본 입장에서는... 저는 결혼 쉽게 못할 것 같습니다.

아이는 다 같지 않냐 하지만 내 새끼를 낳아보면 신기할 정도로 엄마랑 아빠를 닮아요. 생각지도 못한 부분 생김새나 습관 식성 모든 것들이. 그러면서 아 내 새끼구나 하죠. 입양도 낳은 정은 없더라도 기른 정으로 키울 수도 있겠지만... 쉽진 않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입양을 하게되는 그 순간에도 아내 분이 나 때문에 입양한다는 죄책감이 들지도 모르겠고 다양한 부담과 걱정이 많을 것 같네요.

신중하게 판단하세요..
2
55 popoppo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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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살면서 지금 여자친구 같은 분 또 만날 수 있으실까요?
작성자분 말대로 27에 1억을 모으는 경제관념 가진 여자는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네요. (다 돈 벌어서 해외여행가고 성형하고 그러죠)
자신의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 vs 현 여자친구
저울질이 필요하실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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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8 kwonhj7024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9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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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임신가능한 몸상태로 만들어주시죠
1
5 수브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09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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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0
31 배고파밥줘밥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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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는 그래서 임신하는거 확인하고 결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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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나야나이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0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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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나라 상위 0.00001%여자를 택하겠습니다

우리나라 가정 파탄을 일으키는 원인 1위가 돈이라는데요...
단적으로 보자면 50%만 맞아도 대부분 결혼 합니다
근데 아이때문에 결혼이 안된다라는거는 좀 아닌거 같아요
본인은 아직 사회 초년생이고 경험하지 못한 일들이 더 많을 것입니다
아이가 아무리 이뻐도 막상 나아보면 미울때가 더 많아요 ㅜㅜ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것에 단정짓고 판단하기 보단
갔다오더라도 배우자를 택하세요..
결국 마지막에 옆에 있는건 와이프 밖에 없어요
더 좋은사람이 잇을꺼라는 기대에 지금 우리나라 결혼나이가 많이 늦춰진거에요
결국 이것저것 따지다 나이만 먹고 아무나랑 결혼해서
결국 이혼가정이 더 늘어나는 결과가 지금 현실입니다
사람은 어짜피 오래보고 익숙해지는 동물 입니다
와이프가 애기 떄문이 결혼을 못하겠다면 드라마에나 나오는 찐사랑은 아닌거구요
1
21 S2zi존공쥬S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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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쓴분들껜 죄송하지만 결론은 간단합니다 헤어지세요 님한테도 여자한테도 상처가 될겁니다 그것도 아주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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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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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려운 럭키 1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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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illlliiiil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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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결혼을 하면 자녀가있는게 좋다라고 생각하는편이고 실제 자식도 있지만, 딩크도 분명 장점이 있습니다.
평생 함께하는 동반자가 생긴다는건 인생에 굉장한 의미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입양이라는 좋은 차선책도 있구요
개인적 경험으로는 낳는정보다는 키우는정이 훨씬 큰것같습니다. 특히 어릴때 입양하면 더더욱이요
1
42 비니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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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중요한 문제이니 정말 심사숙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1
15 2022가즈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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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없어도 가능 하다면 99% 맞는 여자 없음 ㄹㅇ  그냥 결혼하시는게 행복하실겁니다.
1
42 SEX보병사단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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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다 맞는 사람은 없더군요... 자식이 있어도 이혼하는게 현실인데 27살에 1억을 모으는 여자? 놓치면 안됩니다. 기술이 발달하면 아기도 만들 수 있을지 모릅니다. 결혼하시고 재테크 빡세게 합시다.
1
38 야마기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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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12년차이고 아들하나를 키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결혼전이 저와 너무나 비슷해요.
지금 제와이프와 연애할때도 거의 싸우지 않았고 결혼후에도 싸운횟수가 5번도 안될정도로 안정적인 사람입니다.
결혼전에 와이프가 여성호르몬이 제데로 나오지않아서 평생약을 먹어야되고 아이가 생기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살았답니다.
그래도 너무 잘맞고 놓치면 안되겠다는 마음에 저희 어머니한테도 물어봤는데 너희가 괜찬으면 아기는 없어도된다고 했고 바로 결혼을했어요.
살다보니 자연임신이 되었고 지금은 중학생이된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님도 좋은분 놓치지 마시고 잘생각하세요. 님 생각이 제일중요합니다. 마음 가는데로 하세요.
2
20 아다다다다다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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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생각하면 콘돔없이 섹스를 즐길 수 있다는 의미인거 같기도 해요.
둘이서 젊을때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다가 애기가 갖고싶으면 그때 입양하는것도 좋아보여요
1
31 필스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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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하에 입양이 정말 괜찮으시다면
결혼 하는게  맞습니다.

날닮은 아이가 꼭 보고싶다면
포기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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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gop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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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중요한 건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남자는 애를 갖기 위해 결혼합니다.
연애만 할거면 결혼하지 마시고 그냥 흘러가는대로 사랑하세요.
내 애를 안 또는 못  갖는 여자를 평생 책임지겠다고 약속하는건... 감당못하실걸요.

내 핏줄이 아닌 아이까지 책임지는 건... 본인이 주변보다 넘사벽으로 성인군자에 가깝거나 경제력이 엄청 뛰어나면 시도하시고 일반인 수준이라면 입양도 안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2
22 근성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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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이렇게 결혼해서 잘 사는 커플을 본적이 없어서 뭐라 말씀 드리기 힘들지만 잘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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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kasakas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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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입니다.
전 사람이 태어나서 꼭 누려야 할 행복 중 하나가 아이를 낳아 양육하고 성장시켜 사회에 내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인간은 누구나 죽습니다.
가장 복된 죽음은 장수하다가 죽는 것, 부자로 살다가 죽고, 높은 관직과 권세를 누리며 살다가 죽는 것을 생각할 수 있으나 많은 자손들의 손을 잡고 인생을 마무리하며 죽는 것이라고 나름대로 복된 죽음을 생각합니다.

아이를 낳는 것 그리고 자손을 번창시키는 것...
자식이란 그런 존재입니다.

포기하실 수 있으십니까?
유부녀, 유부남인 우리가 결혼은 좋은 사람과 못했을 순 있으나,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얻었던 그 행복은 어떤 것과도 못 바꿉니다.
태어나던 순간부터 처음으로 울었을때, 아빠라고 불렀을때, 처음으로 기고 서고, 첫걸음을 떼었을때
처음으로 사랑한다 말했을때, 아빠 앞에서 세상에 자신있는 모습을 보여줬을때 등
그 순간순간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입니다.
아이를 원하는데 다른 조건은 몰라도 임신을 아예 못하는 조건이라면 서로 아프지 않게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결혼 따윈 아예 생각치 마시고 자유롭게 연애하세요
1
43 고양이야옹야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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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배우자와 하는 것이지만 동시에 가족을 형성하는 겁니다. 만약 아이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정말 큰 부분을 포기하고 하시는 것이니 잘 생각하시길
1
33 리봉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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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사귀는 동안 불임이라는 사실을 당장 최근에 알게된건 아니실듯하고, 오래전부터 알고 만나셨을텐데 그 동안 사귀면서 부모님도 뵙고 했을거 아니에요. 아이가 없다는 아쉬움이 있긴하지만 정말 지금의 연인을 사랑한다면 저는 결혼할듯합니다.
다만 정말 아이를 원하는게 크다면 하루라도 빨리 정리해주세요 그게 서로에 대한 예의입니다.
1
10 macada1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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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입양 한표 입니다
1
12 레더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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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잘 만나는게 더 큰거같습니다~ 입양은 옵션이구요
1
5 수브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10 19:35  
신고
형님들 소중한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1
37 씨투조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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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추천드립니다. 긍적적으로 생각하면 아이가 없으면 싸울일도 많이 없고 경제적으로도 풍족하게 두분이 행복하실겁니다.
0
49 추워요덜덜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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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은 절대 쉬운문제가 아닙니다. 입양은 결혼하시고 충분히 정보를 얻고 고민한 다음 결정하세요.
0
7 김효어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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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결혼 안해요
0
32 dofj45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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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도 안되나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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