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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아르헨티나 여자

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사진영상 73 84876 67 04.10 14:00
집엔 스위스에서 만난 우크라이나 여자가 서울여행와서
10일 동안 머물고 있고
저는 아르헨티나 여자랑 노는 중

몸매가 너무 탄탄해요
손가락이 이뻐서 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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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Comments
23 Rosettastona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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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남미 쥑이네여 .. 가슴좀 보여주세요 ..
0
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1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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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올려볼게여 오늘 뒤치기 하면서 찍을려고 했는데 손만 찍으래서 허락 받아해서요
0
54 나우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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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탱글하네요 피부도 좋나요? 부럽슴닷
0
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1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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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애들은 기본적으로 운동을 호신용으로 해서 엄청 탄탄해요 이 여자는 아르헨서 뷰티샵 사장이라 특히 엄청 청결하고 잘 가꾸고 배꼽  피아싱  빅토리아시크릿 잘 받는 라인이에여
0
48 컴백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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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도 아르헨 여자 어떻게 만나셨는지 궁금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99 Lucky Point!

0
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1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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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친구는 틴더네요 제가 스페인어를 하니까 선택된듯 아르헨 브라질 파라과이 애들은 영어 안배우는 애들 많더라고요. 저 브라질가서 5일간 대화 못하다가 친구들이 안쓰러웠는지 큰 클럽 데라가서 거기서 바텐더랑 대화했어여 언어가 중요해요
1
9 토도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0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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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이 동안인만큼 나이가 좀 들어도 젊은 사람들과 놀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런 부러운 삶 몇살 까지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제 꿈이라 그럽니다
0
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1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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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사실이에요 한국여자 제외하고는 거의 우리나라 남자가 좋아할만한  국가 여자들은 나이에 신경 안써요 몇살인지 모르고 만날때도 많아요 여기서 오는 자유로움이 있어요. 지금 단군이 이례 한국남자가 지구에서 이렇게 호감인 역사는 없어요
하지만 최근 몇년간 외국여자들도 한국 남자 판타지많이 깨졌어요
한국에 몇년 살면 한국 패치 깔려요 하지만 여전히 한국이라는 나라에 살고 싶으니 한국남자 찾습니다.

제가 제 사업을 러시아계 프랑스 사람이랑 같이하고 있어요저랑 라이프스타일도 잘맞아서 찐친인나이도 10살어리고 금발에 귀공자 같아요 운동하고 술도 안먹고, 같이 나가면 한국여자는 얘만 좋아합니다. 하지만 남미나 유럽이나 대만이나 그런데 같이가면 5대5입니댜. 이런 삶을 살려고 같이 엄청 열심히 일하고 요즘은 같이 제모하고 피부 클리닉다녀요

이런삶 저도 끝날줄 알았어요 하지만 시대가 또다른 문화와 재미를 만듭니다.situationship 이라고 그냥 이렇게 재밋게 사는 사람도 젊은이의 절반이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는 오히려 집도 용산(외국인 최애 동네, 원래는 노량진 살았어요) 으로 이사하고
놀러오라고 합니다. 일도 제가 해외제조 국내 수입 유통업 햇는데 리모트로 할수 있게 전환했어요.
다른 삶을 살다보니 전세계 친구가 있고 다양한 직업에 미스 남미국가 진도 있고 엄청 유명한 와인 사장부터 터키 초갑부 친구까지 … 비행기 표도 주고 놀러오라고 하는 친구들이애요. 지금도 터키 친구 코엑스에 미술품 전시 왔는데 올때마다 퍼클에조선호텔 스위트룸 그래도 늘 반답게ㅠ저를 대해주고 좋은 술 밥도 사줍니다

오히려 저는 사람간의 정이나 동정심 이해 존중 이런것들 한국인 보다 얘네들에게 더 느껴요

넌 무슨일을 하냐? 질문에 제가 이런일이다 라고 하면 한국인에게는 수치화 계산화 라고 느껴지는데
얘네는 그런일에 만족감을 느끼고 왜 하게되었냐 이렇게 대화가 이어지더라고요

좋은 질문인데 답글이 너저분 지저분 하네요 이해부탁드려요
4
9 토도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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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1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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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5 순애최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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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만봐도 열등감에 찌든 사람들이 많네요. 긴말안하고 부럽습니다. 사진이라도 많이 올려주세요~
2
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1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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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곧 러시아 귀여미 집에 며칠 머물고 서울 여행한다는데 영상 올려 볼게요
0
44 헤이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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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부럽습니다.

능력있으신 졸잘남이신듯요

저도 예전에는 밤기라는 사이트 초창기에 조금씩 올리긴했었는데 ㅋ
(졸잘남은 아님 ㅋ)

외국처자라 참 부럽습니다.

올려주시며 잘볼게용 ㅋ
0
39 정럭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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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대박이신것같습니다!! 썰 궁금합니다~!
0
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1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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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섹스 썰 여기다 풀다가 지웠어요 댓글들중에 꼬무룩 하게 하는게 있어서
고1때 첫 섹스한 여자를 성인이 되어 만나서 다시 격렬하게 했던일, 승무원 여친 있을 때 코로나때 여친이 일하는 비행기 타고 같이 야한짓하면서 앉아갔던 일(코로나 때라 승무원에 승객보다 많았어요)

일본인 유부녀가 섹스에 미쳐서 야한속옷 일본 샵에서 사오고 거즈로 딸딸이 처주는거 준비해서 한국와서 섹스한거 등등

또 시간되면 풀게여
3
26 바람의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1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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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실례되는 질문일 수 있는데 백인 여성들은 한국 남자 사이즈로도 충분히 만족하나요?
남미나 유럽쪽은 다들 사이즈 큰 것 같아서 어떨지 궁금하네요.
0
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11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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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여자들은 엉덩이 골반 뼈 생긴게 아에 달라요
그래서 엉덩이 끝부터 보지까지 거리가 긴게 사실이지만 강직도도 중요하고 특히 얘네들은 분위기 중요하고 그리고 지들이 오르가즘 느끼는 것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해요. 사이즈는 크게 중요하지 않아요 이틀간 아르헨티나 여자 3번해서 10번 오르가즘 느꼈다고 했어요. 그리고 제가 키큰여자를 좋아해요 입는 여자도 좋하하고 앤헤서웨이랑 생긴거 몸에 인종도 비슷하고 키는 좀더 큰 여자랑 했는데 모로코계 네덜란드 아부다비 항공 승무원… 보지 좁아요
근육이 많아서 조임도 더 좋은 듯

운동안한 국산 파전같은 엉덩이에는 넣고 싶지 않아요 ㅠㅠ

저는 국내산도 이쁘지 않으면 섹스하고 나서 자괴감 드는 스타일이었는데
서양애들은 평균이 국내여자보다 생긴거나 몸매나 더 이쁘니 마음도 곱고 …여기에 맛이 들리니
한국여자가 옷벗고 있어도 저는 섹스 안합니다 그래서 한국인 여자친구들도 저 술먹으면 그냥 자고 가라고 해요 ㅋㅋㅋ 자지로 선을 넘지 않아요. 서양애들하고도 내 스타일아니면 같이 자도 섹스 안해요.
지금도 제 집에 우크라이나 여자 자고 있어요 엄청 이쁜데 섹스 생각 없다해서 자는 그냥 친구로 지내고 현재 다른 여자집에서  자고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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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자뒤닷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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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십니다. 부러워요! 전 언제 여자의 손길이 느껴졌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0
26 Aasd23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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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1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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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asd1205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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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다가 전세계에 친구가 있다는게 부럽네요. 해외제조라니 저도 그런 일 해보고 싶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너무 막막해서 못하다가 이제는 꿈이 되어버렸네요.
0
47 앞력가영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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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아흐아흐아흐아흐아흐아흐
0
55 특수스섹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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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한국인 평균 사이즈 같으신데 뭐가 작다고 까시는건지;; 부러우면 그냥 부럽다고 하시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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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1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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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축구를 했어요 어릴때 잠시 엘리트하고 이후에도 취미로 엄청했어요 네이마르 같은 탄탄한 근육 다리였다가 십자인대 파열로 이식받아 수술하고 이루 10년 이상 또 축구하다 또 파열되서 현재는 수술할 시간도 없어서 십자인대 없이 산게 4년입니다.
그 사이 수영을 8년가까이 하고 잠시 프리다이빙도 하면서 한강도 챌린지에서 한강도 수영으로 왕복했어요 근데 축구를 그만두니까 자지가 20-30프로 작아지더라고요. 평생을 했고 그 운동에 맞게 자지가 자라왔을텐데… 그리고 축구가 경쟁 유발하고 정신적으로도 이기는 기분을 갖고 싶고  싶고 피지컬로도 이기고 싶은 그런 전사의 마음을 가지게 해서 테스트론도 많이 나왔을텐데 현재는 에겐인 것 같아요

현재 작은데 사실이에요 자지가 줄었어요ㅠ 다시 키우고 싶어요 ㅠ 운동해서

한가지 더 변명을 하자면 저 여자 손이 큰편이에요ㅋ 키크고 손크고 발도 이쁘게 칼발 처럼 큰 사람 좋아하는데 이쁜손으로 제 자지 만져줄 생각만해도 흥분되거든요.

이 여자가 손에 비해 손가락이 엄청 길고 가늘어요 그리고 손톱도 바디가 긴 손톱이에요 그래서 손이 더 커보이고 실제도 커요

그래서 자지가 더 작아보여요.

손가락으로 제 몸 만져져주고 손톱에 비쥬들이 자극을 더하니까 흥분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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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소소소11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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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뿐인 인생 재밌게 열심히 사시는거 부럽습니다. 매일 또는 매주 다른 이벤트가 있어야 회상했을때 인생이 길게 느껴지는데 어릴땐 년단위로 기억이 다 났는데 이제 그냥 다 떡져서 언젠지도 모르겠네요. 이상한 댓글은 신경쓰지 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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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bub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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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더의 경우는 프로필에 얼굴사진 올리고 하시나요?
전 얼굴사진 올리는게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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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1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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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무조건 유료로 하고 얼굴 제일 이쁘게 나온거 올립니다. 저는 평생 한번도 직장생활을 해본적 없어서 엮일 사람이 별로 없어요. 아마도 연락처 차단해서 안뜨게 하는 기능도 있는 것으로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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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bub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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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가끔 이태원 가는걸로 만족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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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블루오션7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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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부럽습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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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에리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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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에 사는인생도 저렇게 잘놀고 다니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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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1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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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여자 에어비앤비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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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동가슴보일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13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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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때 외국어 하나쯤은 자유롭게 구사할수 있을정도로 공부좀 할껄 ..  하고 후회되네요
섹스보단 여러나라 다니며 이런저런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요
공부하기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겠지만  귀차니즘이 문제네요..
암튼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진 많이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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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04.1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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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 5년 전까지 영어로 대화가 불가능 했습니다. 물론 저는 수능 공부를 되게 열심히 한 케이스라. 단어를 많이 알고 있어도 대화가 안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어떠한 저 나름대로의 생각 전환을 통해서 기존의 인생 패턴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기존 인간관계정리 저와 제미래에만 집중했습니다. 그래서 술도 끊고 각종 모임 관성적으로 만나는 친구 다 끊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이 3년 동안은 한국어 보다 영어를 더 많이 쓰는 일상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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