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결혼생활 9년차 이혼 고민

15 금마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78 19837 13 04.24 11:20
진지하게 결혼생활이 너무 너무 힘들어서 가끔씩 스트레스 푸는 이 곳에다 글 남깁니다.

저는 현재 약 30개월 되는 아이와 함께 가족을 꾸리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와이프와의 관계가 너무 너무 안좋습니다.

관계가 안좋은 이유는 크게 세가지 입니다.

1. 제사문제

저희는 결혼 초기부터 집안 제사 문제로 트러블이 있었고, 현재도 매년 두 번있는 명절은 매번 스트레스를 받으며 보내고 있습니다.

일단 와이프는 제사는 귀신에게 절하는 의식이므로 살아있는 사람을 힘들게 하는 불필요한 의식이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저희 집안은 대대로  지내고 있어 현재 부모님이 살아계신 상황에서 제가 지내고 말고를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저는 와이프에게 두분 돌아가시면 나는 지내지 않겠다라고 다짐했으나 매번 스트레스를 줘서 미쳐버릴 지경입니다.

심지어 제사때문에 와이프와 제 아버지가 다투는 상황도 있었고, 이 과정에서 와이프가 저희 집에대해 막말하는 상황까지도 연출됐습니다.

2. 재정문제

저는 공무직에 있는 직장인으로 결혼초기에는 300만원대 현재는 매달 약 450만원 정도의 월급을 수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집은 매달 카드값 때문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저희 재정 총괄은 와이프가 하고 있는데 카드를 와이프 신용카드 하나로 모든 생활비를 지출합니다.

결혼 초부터 카드값은 매달 거의 500~600만원 적게는 300~400만원 이상이 나왔습니다.

이렇다 보니 제 월급으로 충당이 안되서 저는 대부업체에까지 대출을 빌린 상황이며 더이상 대출도 나오지 않습니다.

게다가 저는 현재 이러한 재정 문제로 개인회생마저 진행중입니다.

그런데도 와이프는 상황의 심각성을 모르고 저 몰래 대출을 2800만원까지 빌렸다가 작년에 들켜서 이중으로 대출을 갚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와이프에게 좀 아껴쓰라고 하면 거지같은 월급 받아서 그런다는 식의 언행을 서슴치 않습니다.

현재도 저는 이번달 카드값을 갚기 위해 주변에 손을 내밀고 있습니다. 너무 비참한 현실입니다.

3. 저와 제 가족에 대한 폭언

저는 처음 와이프와 결혼하고 사랑으로 결혼한 배우자에게 이런 쌍욕을 할 수 있는지 깜짝놀랐습니다.

씨X새X 부터 개X끼 등등 입에 담지 못할 욕을 서슴치 않고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너무 충격이었으나 말을 해도 고쳐지지 않아 저또한 싸우면 욕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된 저 자신이 너무 싫고 비참합니다.

또한 제사나 가족 행사 문제만 있으면 저희 집에 대해 안좋게 얘기를 합니다.

너네 집은 너무 고리타분하다 고조선 시대 집이다 등등 들으면 피가 거꾸로 솟아 오르는 느낌이 드는 말을 하더라고요.

저에 대한 안좋게 얘기하는건 참을 수 있지만 가족한테까지 이러는건 정말 참을 수 없습니다.

4. 결론

정말 간단하고 두서없게 얘기했지만 위의 말은 모두 사실이며 한치의 거짓이 없습니다.

저는 더이상 와이프에 대해 좋은 감정은 없습니다. 다만 아이가 너무 사랑스럽고 혹시나 이혼했을때 아이가 받을 상처가 너무 걱정됩니다.

이혼하고 싶은데 망설여지는게 너무 괴롭습니다.

여러분이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프린트 신고
78 Comments
63 로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24 16:24  
신고
하...
왜 지금에서야 이혼을 생각하세요..
아이가....
이미.. 아이 생기기 전에 계시를 내려주시는데.. 왜왜왜왜왜....
어휴...
일단 증거 모으세요..
회생중이시라니까..머 가진건 없으니.. 빼돌릴 재산은 없으실거 같고..
증거를 차분하게 모으세요..
그리고 양육권을 잘 생각해보세요..
회생중이시라니까.. 이게 좀 복잡합니다.. 이거도 법무사랑 상담 받아 보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2
66 도화도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24 16:26  
신고
위에분들이 다 말씀해주셔서 다른말은 안하겠습니다. 꼭 여기에 이혼했다는 후기글이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1
21 닥털지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24 17:16  
신고
다른건 몰라도 힘들게 벌어오는 돈인데 그따위 말을 쏟아내고
그렇게 돈이 모자라면 본인도 맞벌이 할 생각을 해야지
그냥 퐁퐁이 ATM으로 생각한다는게 말이안되요
이혼하는게 답입니다..
1
45 DevilK와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24 17:21  
신고
ATM기기셨네요
이혼은 그냥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글내용대로라면 어차피 아이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는 엄마는 아닐거 같습니다
증거 수집하셔서 양육권만 가져오는걸로 마무리하면 현재로선 가장 베스트일거 같네요
시댁욕에 남편욕에... 그런여자랑 살 이유를 찾기가 더 어렵겠네요
1
33 비둘기야구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24 17:31  
신고
하루빨리 먼저 경제권부터 가져오시길 바랍니다
2
8 한우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24 17:44  
신고
이혼이 정답입니다  사람 쉽게 변하지 않아요__
0
39 반지하원정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24 17:56  
신고
글쓴이의 말이 사실이라면 그냥 이혼하세요
어떻게든 됩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편입니다.
지금 이혼해도 아 진작할껄 하고 후회 합니다.
좋은 이야기 아니지만 이혼선배로서 말합니다.

그리고 저 또한 이혼하기 전에 이혼에대한 사회적 시각
그리고 부모님한테 미안함 이런게 컷는데
참고참고참고 또참다가 결국 아버지 어머니께 말씀드렸을때는
부모님은 오히려 저를 응원해 주셧습니다.
주변인들 다 알아요 당신이 얼마나 힘든지
부모님께  이야기 했을때  결정이 가장 쉽게 지어젔습니다.
1
28 현생노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24 18:03  
신고
원래 이런건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한다곤 하지만, 굳이 안 들어봐도 이혼하시는게 현명한것같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이 양육권 가지고 싶으시다면 혹 아이있을때 욕설같은거 하는지 녹음해서 정서적으로 안 좋다 같은것도 어필하시구요. 힘내시길바랍니다...
0
41 ksr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24 18:08  
신고
혹시 1,2,3번 모두 결혼 전에 몰랐나요? 씀씀이 헤픈 것 등등.. 스탑럴커인지 궁금해서요
1
48 uriag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24 18:28  
신고
이혼이든 별거든 무조건 변화가 있긴 해야겠네요
0
45 으라촤촤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24 18:38  
신고
글에서 얼마나 참고사셨는지 느껴지네요.. 하루빨리 정리하시고 맘편히사세요 힘내세요!
0
23 vwvw2211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24 18:49  
신고
이런거 보면 제사 다 의미없네요 ㅋㅋㅋ 그렇게 제사 지내는데 이런 여자랑 결혼하기 전에 조상신은 결혼하게 냅두고 있네요.. ㅋㅋㅋㅋ
0
26 han8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24 18:55  
신고
경제관념은 중요합니다. 대출까지 해서 과다지출은 심한데요.. 어디에 지출했는지도 확인해보시고.. 보험약관대출 같은거도 확인해보셔야합니다. 아기가 커가면서 지출도 많아질것에 대한 대비도 해야되는데... 맞벌이해서라도 열심히 사는 마당에.....

변호사나 법무사 상담도 받아보시고... 꼭 당장 이혼 안 하더라더 자료는 많이 모아놓으시길...
0
36 치치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24 18:59  
신고
형님 제가 아씨댓글 진짜안달고 비로그인상태로도 자주오는데 형님때문에 로그인했습니다
그냥 다른거됐고 2번만으로도 충분히 이혼할 이유가 되죠
이혼 고민중이면 안되고
어떻게 이혼할지 고민을 하셔야죠

응애30개월이시면 저랑 동년배거나 저보다 조금더 많으실거같은데 요즘 그나이면 인생 절반겨우넘긴거에요
남은인생 평생 불행하게 사실 자신 있으십니까?
저도 뭐하나 잘난게 없어서 조언할 자격조차 없지만
형님 거울을 보고 스스로의 얼굴을 보십쇼
과연 거울속의 남자가 행복해 보이는지
결단내리세요 질질 끌수록 불행은 커지고 되돌아오는 리스크는 눈덩이처럼 커집니다
힘내세요 진심입니다
0
26 vdsl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24 19:25  
신고
김구라가 전처와 이혼한 사유가 2번에 해당합니다.

김구라 정도면 건보료 최고로 낼 정도로 수입이 많은데 전처가 자기 몰래 빚진 금액을 갚기 벅차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아내의 씀씀이는 일반적이지 않을 뿐더러 겁도 없이 대부를 사용하다니요. 이 부분은 나중에 자식에게까지 빚이 대물림될 수 있기때문에 심각하게 고민해보셨으면 합니다.
0
40 출발AV여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24 19:29  
신고
아 진짜 퐁퐁남이 있군요. 안타깝지만 위의 사항 중 하나라도 있으면 이혼 할거 같은데...위의 사항이 다 해당 되시는거 보니 진지하게 이혼이 답입니다
0
48 12e12aa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24 19:37  
신고
스탑럴커 당하셨네요. 아이구. 많이 힘드시겠지만 갖다버리세요 얼른
0
15 감귤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24 19:44  
신고
이혼소송 전에 아이 양육을 무조건 님이 하셔야 아이를 안뺏깁니다. 아이 양육을 전적으로 하실 수 없는 상태면 부모님께 부탁해서라도 아이를 데리고 있으셔야 양육권을 가져오실 수 있어요. 변호사가 제일 잘 알테니 그부분 무조건 물어보시고 전략을 짜세요. 아이가 그 엄마 밑에서 자라는게 제일 상처입니다. 해어지는것보다 그게 더 심해요.
0
34 부와아아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24 19:46  
신고
글쓴이님 사람 하나 살릴려고 이렇게 많은분들이 댓글을 다셨어요. 아닌건 아닌거에요. 얼른 자기인생 사세요.
0
33 bow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4.24 19:58  
신고
미친ㅋㅋㅋㅋㅋㅋ 이게 왜 고민이지?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처음이전1234다음맨끝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06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0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67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3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82  09.27 5 FC2PPV-4980803
  • +25  09.25 6 HMN-904 사츠키 나오
  • +45  09.24 7 ABF-387 야츠가케 우미
  • +56  09.26 8 DLDSS-559 스미 나호
  • +69  09.23 9 NNIT-018
  • +58  09.25 10 SKMJ-790
  • +27  09.26 11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3 SKMJ-793
  • +24  09.27 14 FC2PPV-4982737
  • +35  09.25 15 NPJS-276
  • +23  09.23 16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9  09.25 17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14  09.29 18 SVMGM-054
  • +27  09.25 19 HUNTC-623
  • +25  09.25 20 SNOS-385 키무라 아코
+More New Post
  • 동탄, 오산, 병점 공유 부탁드려요
  • 테라 MIMK-288 미야시타 레나 모파분리자막
  • 랭킹에서 특정 게시물 썸네일 안보이게 할 수도 있나요?
  • +1 품번 좀 알려주세요
  • +8 hibikikyososama 39V
  • 형들 나방콕으로 여행가는데 유흥추천좀
  • IPZZ-912 사쿠라 모모 모파분리자막
  • +1 19X) 전세만기시 도배비?
  • +1 배우이름좀 알려주세요
  • +1 【MyFans 히비키쿄】 압도적인 볼륨 몸매 영상 컬렉션 @hibikikyososama 【39V / 27.6 GB】
+More 새 댓글
  • av길 SCUTE-6118 Mami #1-1 奥までズボズボ密着中出しH - Mami #1-1 깊숙이 푹푹 밀착 질내사…
  • 큐떱 d
  • 압도적우위 스팟! 숨어서 몰래 섹스하고 있었는데 들켜서 엿보고 있던 욕구불만 여자들과 마구 섹스하는 굴비엮기 FUCK!…
  • 핑그리가 Fc24128243
  • 압도적우위 が結婚していようが…お構いなしでヤリタイ放題! - 나만이 언제 어디서든 하고 싶을때 누구와도 질내사정 SEX를 …
  • 알료레인 오오츠키 히비키 여상시
  • 압도적우위 100 리무브 나기사 미츠키 / 와타나베 마오 /텐마 유이 여친이 자는 동안 여친 친구들
  • 슛돌이2 SCUTE-6118
  • blueberry96 연예인급 환상적인 그녀에 엄청난 불방망이
  • 압도적우위 엑설런트베리나이스굿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