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인데...미러링 삼아 이 글을 남녀 바꿔서 한번 읽어봤거든요...자정에 머리에 피가 거꾸로 솟을 뻔했네요 . 님의 그 약혼자 여자분도 솔직히 저도 저런 타입 여자들 갈수록 안 좋아합니다만은(낮은 메타인지를 나타내는 일종의 징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어딘가엔 더 많은 사랑을 줄 남자가 있을텐데 그 남자 찾아 결혼 잘 할 수 있도록 이만 놔주시죠...남의 집 귀한 딸입니다 그래도...
본인이 쓰레기 라는 걸 알고 있으니 욕은 안 하겠습니다.
결혼할 때 가장 우선순위는 착하고 살림 잘하는 여자를 만나는 게 아닙니다.
첫 째는 무조건 몸매 좋은 혹은 성적 궁합이 잘 맞는 여자를 만나는 게 최우선 순위입니다.
결혼생활 중 아무리 싸우고 관계가 틀어지더라도 속궁합 맞는 여자와는 금방 화해하고 결혼생활 유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송궁합이 맞지 않는 여자는 아무리 착해도 살림 잘해도 음식을 잘해도 결국 남자가 바람을 피우게 되어있습니다.
괜히 착한 여자 인생 망치지 말고 속궁합 맞는 여자하고 섹스나 하면서 사시는 게 여러살함 돕는 길입니다.
어차피 나중에는 한10년정도 지나면 관계도 안합니다. 총각에 딸 3~4번에 업소도 많이가고 와이프랑 섹스하면 하루 5~6번 할정도로 성욕왕이었는데 나이40에 와이프랑 한 14년 살았더니 1년에 10번하나..... 가끔 딸치는게 더 좋네요 꼭 잠자리가 중요합니까? 사랑하면 사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지
가족이랑은 관계안한다는거 많은 유부들이 말 하는거 납득이 안됬는데 겪어보니 무슨말인지는 알겟더라고요
하지만 속궁합 큰부분입니다. 결혼이라는 제도에 들어간 이상 다른이성이랑 관계하면 돈, 도덕, 사회적물의까지 온갖 제약이 커지죠
결혼한이상 섹파는 정리하시는게 맞구요.
딸딸이치면서 사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