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통죄도 폐지된 마당에 타인을 비판하는 것은 좋으나, 그것이 옳고 그름을 떠나 모든 행동에 자신이 책임을 지면 된다고 봅니다만. 이렇게 사시는 분도 계시구나 하면 될 일이지, 웃자고 한 이야기에 죽자고 달려드니 얼마나 어이없습니까? 방구 뀐 놈이 성낸다고, 그저 일면식도 없는 다른 세계의 남의 일인데 그렇게 흥분하고 비방하고, 상호 존중까지는 아니더라도 선 넘는 분들이 좀 계시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업소는 되고 민간인은 안 된다. 이것도 좀 모순이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