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런 경우가 있어서 고민했었는데 일할 때는 남들 담타하러 갔을 때나 돌아왔을 때 님도 물이든 간식이든 먹으러 가서 쉬다 오면 될 것 같구요.
회식 같은 경우는 다른 사람들 담타하러 갈 때 같이 따라 나가면 됩니다.(나도 바람 쐬고 싶다라고 말하며) 담배 안 피더라도 나가서 같이 얘기하면 돼요.(담배연기 잘 피해가며)
58년 살면서 담배 끊은게 제일 잘한듯. 시작 생각하지도 마세요 끊은지 10년 정도 되었는데 정말 너무 좋습니다 저도 시작은 군대에서 주특기 훈련때 휴식시간에 담배 안피는 사람은 물 떠오라고 시키더라구요..ㅎ 그래서 피우기 시작했는데 님은 누가 뭐라던 안하는게 좋겠네요..
글쓴이님은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기도 하고, 혼자보다는 조금 있는 쉬는 시간에라도 노가리도 같이 까고 좀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는 것 같은데
전담 진심으로 긍정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이게 저는 절대 나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필요하면 온라인사이트도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연초가 안좋은걸 분명히 인지한 상태에서 전자담배 사용은 이롭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전담한지가 기어RTA서부터 각종 리빌드에 발라리안, 일회용까지 쓰면서 10년은 넘었습니다 연초는 정말 어렵게 끊었구요
제 현생에서 경험상 연초 끊으려고 전담한 사람 중 유일하게 연초를 끊어낸 사람이 저 혼자입니다
그러니 연초는 호기심에라도 건들지 마세요 이게 제일 위험한 리스크입니다
연초와 전담의 차이는 끊어본 사람만 극히 압니다 가래서부터 눈, 코, 입 얼굴은 물론 온 몸이 무언가 누적되어 걸리적 거리는 것들이 없어진 기분이 듭니다
전담은 "연초를 끊어낸 사람"들과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들한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단지 이게 적을뿐이에요 저도 제가 지독한놈이란걸 여기서 느꼈습니다
결론요약입니다 : "전자담배를 하는 것은 절대 나쁜게 아닙니다 오히려 이로운 부분이 많습니다 이 과정에서 연초를 시작하는게 최악의 시나리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