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껍쓰 아재가 호불호 갈리는 건 당연한 거 같아요.
과한 연기가 몰입감을 떨어뜨리는 게 큰 몫을 하잖아요. 만화같은 표현력이지만, 실사영상에선 별로죠.
이게 한 2~4년 전에 절정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때 안티가 많히 생겼고요.
요즘은 우와아아악 달려들기보다는 적당히 자연스럽게 바뀐 것 같다고 생각은 합니다.
한번 선입견 없이 봐보는 것도 괜찮아보여요.
10년도 더 전에 두꺼비형님 영상보고 따라해 본적이 있습니다.
정상위 중 키스하다가 여친 콧구멍에 혀를 넣었는데 여친이 놀랐는지 확 쪼으더국요. 바로 쌌던 기억이 있습니다.
대신 콧구멍에 혀 넣었다고 혼났지만 애인 바뀔때 업소가서 한번씩 사먹을때 재밌는 기억에 시도해본곤 했었네요.
지금 마누라에게 시도했다 주먹으로 얼굴에 펀치날린건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