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잡함
-아이폰도 많다고 느끼는데 광고 진짜 오집니다.
그리고 쓸때없는 어플 너무 많습니다.
2. 중고
-물론 팔려고 폰을 쓰는건 아니지만
플립 1년쓰고 40만원 간신히 받았습니다.
3. 노화..?
-아이폰으로 자주 바꾼건 단지 이쁘고 새로운 모델이여서이지 버벅이고 느려져서 바꾼건 아닌데
갤럭시는 진짜 체감이 빠르게 옵니다.
아5 쓰기전에 노트1,s2 lte, 노트2도 써봤는데
플립까지 진짜 느려지는게 확실히 빠르다고 느껴졌습니다. 21도 억지로 쓰고있지만(여친의 커플아이템+안쓰면 삐짐) 맘같아서는 아이폰 11이 더 좋은 느낌입니다.
4. 워치 + 무선이어폰
애플워치 2, 나이키3, 4 까지 써봤는데 손목에 착용감이나 연동성 그리고 간지(요고는 개인차)가 나는데
엑티브2 쓰고서 딱히 장점은 못느낍니다.
에어팟2, 프로 써보고 버즈 라이브 .. 비교 불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