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독일 여행갔다가 틴더로 원나잇하고 왔습니다

44 정려크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2 46689 32 2025.01.03 15:53
베를린에서 머무는 마지막 날이었는데, 며칠동안 혼자 여행 다니니 아무래도 슬슬 심심하길래 틴더나 깔아보기로 했습니다. (틴더 광고 아닙니다. 저는 운이 좋았던 거지 빻은 년들이 몇 배는 더 많습니다. 과금도 필요합니다..)

일단 깔고 봤는데 저랑 상대 여자랑 Like를 서로 누르지 않는 이상 누가 제 프로필을 보고 Like를 했는지 자체가 확인이 안되는 거예요. 블러 처리가 돼있더라고요. 그래서 만 몇천원 정도 들여서 업그레이드 후 다 확인해보고 저도 맘에 드는 여자한테 호감 표시도 해보고 메시지도(계정 업그레이드 후 세 개 무료인가 그렇습니다) 보내보고 했습니다.

처음 매칭됐던 스페인계 여자는 진짜 너무 꼴리게 생겨서 꼭 해보고 싶었는데 그날 밤은 시간이 안된다길래 아쉽게 포기했고, 두 번째 매칭됐던 미국인 여행객이라던 년은 인스타에서 얘기하자길래 DM 걸려고 프로필 들어갔다가 스토리 보니까 지 온리팬스 영상 찍는 데에 출연하고 싶으면 연락달라 이러는 겁니다… 바로 차단 후 신고 박아버렸습니다.


세 번째는 쿠바계 독일인이었는데 사진부터 얘랑은 진짜 해보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들었습니다.. 메시지를 걸어놓고 좀 있어보니 답장으로 인사가 왔습니다. 개방적인 나라에 왔으니 저도 미친 척하고 “본론부터 얘기하자면 너랑 원나잇 하고 싶은데 괜찮아?” 라고 물어나 봤습니다. 안되면 아쉬운 거고 하는 마인드로요.. 그런데 왠 걸? “그럼~ 뭐 어때”라고 답장이 오더라고요. 제가 아무래도 여행 중인 입장이라 좀 걱정이 돼서 제 호텔이 있는 쪽으로 오겠냐 했더니 알겠대서 시간 약속을 잡았습니다.

저녁에 약속한 장소에서 만났는데, 남미스러운 외모랑은 다르게 귀여운 매력이 있었습니다. 제가 영어가 어느정도 되는 편인데 얘도 영어를 넘 잘해서 서로 영어로 대화하니 편했습니다. 원래는 밖에서 간단히 술 한 잔 하고 들어가기로 했는데 저보고 호텔 근처 Spätkauf에서 맥주나 사서 그냥 올라가자고 하길래 뭐.. 그러자 하고 올라갔습니다. 호텔방 들어가서 둘이 어차피 나중에 볼 사이도 아니라는 듯이 창가에 기대서 술 홀짝홀짝하면서 서로의 얘기를 거의 한 시간 동안 깔깔대면서 하다가, 겨우 tv 틀어놓고 침대에 나란히 앉았습니다. 취기가 약간 올라오는지 덥다면서 외투를 벗는데 가슴골이 대놓고 보이니까 아.. 제 속옷이 슬슬 버거워하기 시작합니다. 제가 숨의 온기까지 느껴질 정도로 가까이 달라붙어서 몇 마디 주고받다가 그대로 키스하면서 시작했습니다.

이 술냄새가 섞인 침도 그렇고 얘가 제 등이랑 목 주변을 쓰다듬으니 점점 풀발1기가 돼서 일단 얘의 옷부터 하나씩 벗겼습니다. 윗옷 벗고 브라 벗겨줬는데 가슴이.. 어쩔 수 없이 중력 때문에 쳐지기 시작하는 딱 그 마지노선의 커다란 사이즈인데 미치게 하더라고요. 가슴 마구잡이로 물고빨고 해대면서 애무 해주고 나니 저보고 누워보랍니다. 벨트부터 하나씩 풀어주더니 돌맹키로다가 단단해진 제 걸 꺼내더니 헣.. 하고 음미하면서 막 여기저기 핥고 빨아줬습니다. 여기서 가면 안된다는 생각에 온몸에 힘 풀고 어떻게든 참다가 제가 중간에 끊고 본 게임으로 유도했습니다.

키는 한 163이라는데 적당히 아담하면서도 라틴 혈통 그 특유의 볼륨감이 말이 안됩니다. 쪼임이 막 대단하다 이건 아니었는데 블랙홀에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른 어떤 체위보다도 저를 눕혀놓고 올라타자마자 거짓말 안하고 고추 뽑히는 줄 알았습니다. 골반만 써서 움직이는데 과장이나 오바가 아니라 “Oh f**k…” 소리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얘도 제 위에 타서 신음소리 제 귓가에 계속 내는데 체감 상 한 15분만에 여기서 한 발 뽑았습니다. 물론 콘돔은 계속 끼고 했습니다. 콘돔을 쓰윽 벗기고 또 막 핥아주는데 귀두가 마비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게 물 한 모금 마시게 건네주고 계속 하고 싶다 말하니 부끄러운 표정으로 끄덕거리면서 다리를 벌리길래 미친듯이 쑤셔줬습니다. 그대로 두 번 더하니 서로 지쳐서 같이 드러 누웠습니다. 발가 벗고 누운 채로 서로 만지작거리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제 몸이 맘에 든다는 말에 다시 피가 쏠렸지만 그냥 저도 “너는 축복받은 몸매야”하고 만지작거리고 말았습니다. 진짜 힘들어서 엄두가 안났습니다…

혹시나 자고 갈 수도 있으니 방을 2인으로 싸게 예약했었는데 통금이 있는 건 아니지만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서 가긴 가야한다길래 아쉬운대로 보내줬습니다. 바래다주는 길에 신호 기다리면서도 몇 번이고 키스하고 아쉬워하며 헤어졌습니다.




보내주고 틴더 메시지로 몇 마디 더 나누고 그 이후로는 서로 연락 없이 원나잇 답게 마무리했습니다. 한국 여자 말고는 경험이 없었던지라 너무 새로운 경험이었는데 아주 약간의 암내가 있는 거(이것도 사실 향수냄새에 거의 가려지긴 합니다) 말고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나마 고르자면 제가 그래도 평균보다는 몇 cm는 긴데도 엉덩이 볼륨감 때문에 몇몇 체위에서 왕복이 버겁긴 했습니다..

뭐 성병 걱정하시는 분 있을 수도 있지만 어디 업소 가는 것도 아니고 저는 솔직히 해볼 만하다 생각합니다. 유럽 가시면 틴더 눈팅이라도 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대신 과금은 웬만하면 해야한다는 점…
프린트 신고
22 Comments
45 돌자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3 16:11  
신고
혹시 프로필 사진은 어떤거 올리셨나요?
0
44 정려크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1.03 16:17  
신고
저는 제 지인 연락처 다 차단해놓고 얼굴 거의 다 보이게 잘 나온 사진들로 올렸습니다. 인스타에 올릴 만한 류의 사진들로 한 6개 이상 올린 거 같아요
2
41 파죽지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3 16:43  
신고
성병걱정같은건 따로 안하시나요? 저런만남에서 만나면 걱정때문에 고추가 잘 안서더라구요..
1
44 정려크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1.03 16:48  
신고
저는 그냥.. 걸릴 운명이면 국내에서 이미 걸렸을 거다 하는 마인드로…

Congratulation! You win the 52 Lucky Point!

1
37 나아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3 18:44  
신고
잘생기셨나보네요 ㅋㅋ 저는 저런거 하면 까일까봐 무서워서 못하겠네요
0
44 정려크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1.03 21:54  
신고
아닙니다.. 그냥 평범해요 평소에 운동만 좀 했습니다 ㅎㅎ.. 저도 몇 번 까였고 인기많은 여자는 매칭이 많이 어려운 것 같아요
1
36 카야토스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3 19:14  
신고
관계 하시고도 딴딴 상태가 유지 되시나요? 저는 한 번 하면 죽어서요..
0
44 정려크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1.03 21:55  
신고
그랬던 적이 있고 아닌 적이 있는 거 보면 상대에 따라 다른 거 같아요. 저때는 그냥 계속 흥분 상태라 계속 유지됐습니다
0
33 mirunesa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3 20:02  
신고
잘생기셔서 가능한거지 저라면 불가능했을 스토리네요 부럽습니다..
0
44 정려크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1.03 21:58  
신고
저도 그냥 흔남이고 자신감과 깡으로 달렸습니다.. 친구도 저보고 미1친놈같다고 하던데요 ㅋㅋ
1
52 서버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4 00:30  
신고
부럽습니다 ㅎㅎ 좋은 추억 만드셨네요
0
46 오렌지바나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4 00:33  
신고
틴더로 국내에서 열댓명 만났는데 성병 3번 걸렸습니다.
내성이 생겨서 이젠 항생제도 잘 안 받아요. 비뇨기과샘이 절대 주의하라고
나중에 아프거나 다치게 되면 정말 위험하다고 하네요.
차라리 오피나 안마방 스웨디시 이런 업소녀들이 성병 없이 깨끗했던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 성병 집합소가 강남 토토가라면 온라인 성병 집합소는 틴더입니다.
쉽게 잘 주는 애들은 100이면 100 성병 다 가지고 있습니다.
2
44 정려크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1.04 04:41  
신고
독일은 일반적인 연애 상대를 틴더로도 많이 구한다 하고 내 남친 틴더에서 만났다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다닐 정도로 많이 쓴다 들었습니다. 말씀해주신 부분은 유감이지만 국내는 몰라도 독일에선 밖에서 원나잇 상대를 우연히 구하든 틴더로 구하든 성병 걸릴 확률은 비슷하다 생각이 드네요..
0
34 대강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4 01:23  
신고
틴더 이유도 모른채 영정을 당해서 사용을 못하는게 아쉽네요 ㅠㅠ 영정 풀려고 해도 방법을 못찾겟더군요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4 01:42  
신고
욕설경고..
0
44 정려크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1.04 04:42  
신고
헉 넵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0
30 17cm가즈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4 02:10  
신고
선생님 독일가서 혼성사우나도 가셧나요?
0
44 정려크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1.04 04:44  
신고
아뇨 저는 샤워든 반신욕이든 무조건 혼자한다 주의라.. 사우나를 안갑니다. 대신 혼성 도미토리에서 브라 안입은채로 샤워실에서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는 건 봤어요
0
44 허허헣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4 02:15  
신고
썰 진짜 개꼴리네요....
1
60 드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4 05:36  
신고
혹시 물건 크기가 어떻게 되나요? 길이 둘레요
0
44 정려크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1.04 14:19  
신고
길이는 14 좀 넘고 둘레는 재본 적은 없네요 엄지랑 검지로 꽉잡으면 감기긴 합니다
0
35 adskas1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4 15:19  
신고
옷 벗자마자 암내가 나던가요?!
아니면 팔들거나 땀나기 시작하니 나던가요??
오히려 흥분될거 같기도 하고 어떤 냄새였을지 너무 궁금하네요ㅎㅎㅎ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02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83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6
  • +66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3  09.23 2 FC2PPV-4981083
  • +44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25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45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54  09.26 7 DLDSS-559 스미 나호
  • +81  09.27 8 FC2PPV-4980803
  • +69  09.23 9 NNIT-018
  • +58  09.25 10 SKMJ-790
  • +45  09.23 11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2 SKMJ-793
  • +27  09.26 13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23  09.27 14 FC2PPV-4982737
  • +23  09.23 15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5  09.25 16 NPJS-276
  • +24  09.25 17 SNOS-385 키무라 아코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18  09.29 19 FC2PPV-4983569
  • +27  09.25 20 HUNTC-623
  • +14  09.29 21 SVMGM-054
  • +24  09.27 22 FC2PPV-4981844
  • +21  09.26 23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1  09.25 24 MISM-464 토바 이쿠
  • +30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9  09.25 27 HSODA-133 토바 이쿠
  • +28  09.29 28 FC2PPV-4740791
  • +24  09.24 29 FC2PPV-4981668
  • +9  09.23 30 FC2PPV-4981580
+More New Post
  • 야애니 풀버전 찾습니다.
  • +1 혹시 구글폼 설문 중복 방문 가능하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 품번 좀 알려주세요
  • 고전 아프리카티비 bj
  • 부천 건마 공유좀 부탁드려요
  • 인천 처음
  • 배우 이름 찾아주세요!
  • +1 연인 관계 고민...
  • +2 평생모은 야애니 시리즈 [T]
  • 중국 앱으로 된 야동 사이트에서 영상 다운 질문
+More 새 댓글
  • 끼익끼 1:05:00 사쿠라 유노 굿굿
  • 판돌 손이 너무 예쁨
  • 기사님486 욕설경고..
  • 기사님486 반말 자음글자 경고..
  • 다둥이아빠 검색에 오류가 있어서 그래요 분명 적었었고 저도 검색을 진행하니 안나오더군요
  • 다둥이아빠 /community/2756372?sfl=mb_id%2C1&stx=gigg7074&result_type=al…
  • 기기괴괴기기rlrl 밑에서 4번 5번 누군지 너무 궁금하네요
  • hkoh 26분 뒷고양이 뒷보지 레전드
  • mandoo2 스크린샷 스샷으로 품번 찾기 저장지장
  • 전상 Pikpak도 가능할까요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