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이지만 앞 부분에서 저 배태랑 형사가 엄청나게 상세하고 집요한 조사를 한다고 나옵니다.
젋은 형사는 피해자(여성)에게 자신이 당한 일을 저렇게 상세하게 다시 말하게 한다는 것은 그 여성에게 큰 고통이겠죠. 그렇게 하는 사람또한 악(惡)인인가? 아니면 악을 벌하기위한 정의인 것인가?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자신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여자친구와의 만남도 뒤로 한체 일을 해왔는데 이러한 일이 생기자, 그렇게 해왔던 일 또한 정말로 정의가 맞는가 하는 회의감도 있는 것 같네요.
이상 제 뇌피셜이였습니다.
형이 정리해줄께, 강간범에 대한 취조를 듣던 남친이 자기 여친얘기인걸알고 분노, 직업이 직업인지라 그냥 참으며 들음, 강간범의 말로는 처음엔 거부했으나 나중에는 여자가 겁나 원함, 여자가 취조를 옴, 사실대로 이야기하라는 남친상사의 말에 이야기함, 여자는 피해자임을 주장했지만 정황상 존나 즐긴걸로 보여짐, 그래서 쿠키영상에 상사가 씨익 웃는거야... (존나 즐겨놓고는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 있네 한심한년_ 이런느낌으로)
간만에 잼난영상봤다 ㅋㅋㅋㅋ 여자도 잘하고 대사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