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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좋은 구경했습니다

41 Narizza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8 6890 6 2021.06.07 17:51
헬요일 퇴근 무사히 마무리하고 계십니까
저는 방금 퇴근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있었던 에피소드 간단한거 풀어보려고요 ㅋㅋ
울산에 거래처에 갔다와야해서 막 고속도로 탔는데
거래처에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몇시쯤 도착하냐고
근데 갱상도 사투리를 쓰는 젊은 여자분이더라고요 ㅎㅎ
오랜만에 사투리를 들으니 좋더라고요
다른지역사람들이 경상도사투리 여자분들 귀여워 하잖아요ㅋㅋ
그나저나 3시간을 운전해야 했기에 금방 잊었습니다
중간에 좀 밀려서 4시간이 걸려 도착해서 사무실 노크를 했더니
아까 그목소리의 여자분이 나오는데 어머나 상의 반팔이
너무 파인걸 2초만에 체크했습니다
물건을 내리는데 그분이 직접 검수를 하더라고요
쌓여있는 물건을 바코드로 찍기위해 상체가 점점 숙여질수록
B컵이상 돼보이는 하얀 가슴이 노골적으로 보였습니다
주변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는듯 핸드폰을 쥔 손으로 대충
가리거나 아니면 아예 가리지 않아서 힐끔힐끔 구경하기엔
충분한 찰나였습니다
게다가 치마는 조금 길었지만 트임이 있어서 무릎근처까지
살짝씩 드러났었고 발목엔 얇은 발찌가 반짝 거렸습니다
물건내리느라 힘든척하며 벽에 기대 최대한 많이 볼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물론 눈치챌만큼 노골적이진 않았습니다)
야속하게도 전달할 물건으로 꽉 차있던 차안은 금방 비워졌고
저는 차에 올라타야 했습니다
아주 잠깐의 공짜구경 이었지만 심장이 쿵쾅거릴만큼
스릴있는 경험이었습니다 ㅋㅋㅋ
집에가는 내내 그광경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더군요
다음에 그곳을 또가게 되면 기대를 하고 출발하려구요
본격적으로 더워지는데 다들 건가한 여름나시길 바랍니다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하신분들 댓글써주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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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56 포럼이먼저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0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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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초딩3학년쯤 기억이지만...
나름 또렷한 기억중 하나가 동네 친구들이랑 놀고있었는데

어떤 애기엄마가 애기랑 놀아주면서 헐렁한 U넥티(사실걍집에서입는헐렁한티)를 입고 모래놀이 하는데 어우야 노브라였습죠

확실하진 않지만 제 기억에 남아있는 첫발기...였던것같네요

이름모를 노브라 아주머니 잘 건강히 잘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0
45 황홀감b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0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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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경험으로는 제가 초5였을때 주산학원에 다닌적이 있었는데 그때 학원강사가  25살쯤 되는 누나였죠. 한참 어린 초등학생을 상대하기에 아이들이 성적으로 미숙하다고 생각했는지 나시 비슷한 헐렁한 티를 입고 아이들을 고개를 숙여서 열심히 가르치는데 가슴골과 유륜이 살짝 비췄었죠. 발기까지는 안됬었어도 조금이라도 그걸 더 보려고 눈을 똥그랗게 떠가면서 시선을 가슴에 뒀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0
53 lee22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0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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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 1때 사회과목 여자 선생님이 떠오르네요.
바지를 입고 선생님용 책상 옆 의자에 다리를 벌리고 앉아 계시는데 지퍼가 열려있어서 망사팬티가 다 보였었죠
그리고 그 선생님은 주로 품이 헐렁한 티에 자켓을 입으셨는데
모르는걸 가르쳐준다면서 허리를 숙이고 알려주고 있으면 주변 학생들이 몰렸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설마 일부러 그런건가 싶기도.....
0
30 용가리5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07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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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중3때 아는 동생 집에서 자게 되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동생 어머니 (일찍 결혼 하셔서 35세)가 밥상 차려주는데 크롭 나시 티에 돌핀 팬츠를 입었는데 그냥 벗은것 만냥 다 보였지만 (노브라에 팬티까지 보임) 신경쓰지 않는 모습이더라고요... 한 미모하셨기에 그때 한참 성장기때라 불끈하더군요... 또한 여성의 몸을 그때 처음로 봤기에 아직 기억이 생생하네요.
1
45 금딸어떻게하는거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0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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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썰 푸시길래 저도 약한 거 하나 풀자면
초6 때 영어학원에서 지우개가 떨어져 주우려고 했는데 선생님 책상 밑으로 들어가버려서
허리를 숙이고 지우개를 찾다가 선생님의 흰 팬티를 봤습니다...
레이스? 엠보싱?이 있는 화려한 흰 팬티였는데 진짜 적나라하더군요.
이미 지우개는 찾았지만 못 찾는 척 어딨지~ 하면서 몇 초 더 봤습니다.. 아직도 생각나네요 ㅋㅋㅋ
0
21 민석12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0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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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참... 그게 뭐라고 오다가다 보이는 여자 가슴골만 보여도 눈이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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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섹스파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0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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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거 진짜 좋죠 저도 이런 꼴릿한 경험 있었는데 대부분 어릴때라 오히려 나이 먹고 나서는 그런적이 없네요 아쉽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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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ㅇ검은섹스타킹ㅇ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0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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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주는 소소한 즐거움이죠^^
사는데 이런맛도 있어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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