꼽준다기보단, 진짜 작아서 그렇게 얘기한거같은데.. 글쓴분 피지컬을 모르니까 쉽게 판단하긴 그렇고, 가끔 불감증인 사람 있어요. 여자가 불감증이면 본인 문제인지 몰라요. 근데 너무 아파서 그럴수도있습니다. 첫관계면 좋은것도 잇지만 아픈게 커서 좋은지 모르는 경우도 있는데, 두번째부턴 극락이라 한번 더해보고 생각해보세여
애무는 충분히 하셨는지..? 삽입으로 느끼는 여자 많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애무도 여기서 보는 영상 마냥 하시면 안되고요.. 님은 님 나름대로 열심히 하셨을지 몰라도 여자친구분한테 느낌이 안 날 수는 충분히 있죠. 님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여자친구 반응 살펴가면서 해야합니다.. 신음 한번 안 내더라고요가 아니라 님이 신음 한번 안 나게 하신거죠.. 물론 예의상 내줄수야 있겠지만 저라면 그게 더 자존심 상할 듯하네요..ㅋㅋ.. 몸의 대화인 만큼 앞으로 여자친구분과 맞춰가면서 하시면 될 듯합니다. 열심히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반응 보면서 하시는 거 잊지 마세요.. 느낌 없는 곳에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 해서 흥분되는 거 아니니까요..
저도 다른 댓글보단 혁2222님 댓글이 공감가네요
글쓴분도 경험이 많이 없어보고 여친분도 경험이
많이 없다보니 긴장해서 넣은 느낌이 잘 모르는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신음도 안내기보단 언제 어느 타이밍에 내줄 몰라
참고 있던것도 아닌지..
어느분 말씀처럼 경험이 많이 쌓이면 여유로워집니다.
여유가 생길때까지 맘 내려놓고 일단 즐겨보는건
어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