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아씨 형님들에게 고민을 어렵게 꺼내봤습니다..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59 8930 6 2021.06.20 02:43
저는 32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가 두살 연하로 2년정도 만났는데요.(1년 조금 넘게 동거)
여자친구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편하게 느끼는거야 당연한건데
저한테 말과 행동을 함부로 하고
그래서 마음의 상처가 조금씩 생깁니다.
(예를들면 조금만 자기 마음에 안들면 짜증부터 내는 성격..)
연애 초기때는 제가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커서인지
그런 부분들이 하나도 안 느껴지고 너무 좋게 잘 만났거든요..

집안일들은 제가 거의 85% , 여친 15% 정도 합니다.
(설거지, 빨래, 청소, 요리, 옷정리, 분리수거 등등)
집안일 하면서도 여친은 제가 하는 방식이
마음에 안들면 지적도 많이 합니다.
(저는 말하기 부끄럽지만 수건 뜨거운물에
살균까지 다해서 냄새도 안나게 하는 스타일입니다…)
저는 지적할거리가 생겨도 기분 나빠할까봐
가끔 돌려 말하거나 대부분 넘어갑니다.

누가 더 많이 했고 그런거를 따지는거는 아니지만..
연애 초기때 처음에는 정말 결혼 생각 많았는데..
동거하고 나니까 결혼 생각도 많이 사라지고
대화도 많이 하고 싶은데 여친이 고집이 너무 세서
돌려말해도 삐치고 짜증내고 그러네요…
말안하고 거짓말할때도 있고 그럽니다..
여친네에서는 저를 너무 좋게 봐주시는데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해서 더 노력해서 결혼하고
좋은 사위가 되어 효도도 많이 하고 싶은데..
정작 제 자신은 결혼 생각이 점점 사라지네요 ㅎㅎ

그리고 저는 성욕이 꽤 많은편인거 같은데요.
관계도 처음에는 하루에 최대 5번 그리고 거의 매일
이렇게 했었는데 동거하고나서는 어느 순간부터 싫다고 하고
대화로 풀어보고 싶어도 대화도 안되고
연애하면서 살이 조금 찐(6-7키로) 제가 싫은건지..
지금은 한달에 1-2번(?) 정도 하는거 같네요.. 다 제가 먼저..
여친이 먼저 하고싶다고 한적은 1년반전이 마지막인 것 같네요..
(여친이 다른 남자가 있는건 절대 아닙니다..)

이렇게 이야기 적고도 마음이 안 좋은데
좋게 잘 만나고 싶은데 진짜 힘드네요..
이래서 비혼주의가 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생활하다가 진짜 친절한 여자분이 상냥하게 말해주면
그거에 감동해서 내 여친도 저랬으면…
이런 쓸데없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지금 여친하고 냉전기라 속상해서
(2년동안 5-6번정도 다투었는데..)
주저리주저리 두서없이 적다가
신세한탄이 이렇게 길어졌네요..

아씨 형님들..
지금 이런 연애 상태에서
결혼하면 더 힘들어지나요..?

다투면 꼭 우리가 너무 붙어있어서
따로 지내자고 마무리가 지어지내요.. ㅎ
프린트 신고
59 Comments
21 아기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0 02:44  
신고
한번 말 쎄게 하셔서 기강을 잡으셔야 합니다 행님..
4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0 02:52  
신고
고집이 너무 세서 다른 사람들(여친 지인)과 있는 시간에 그분들 힘을 빌려서 돌려돌려 그런 부분 한번 이야기한적 있는데 고쳐지기는 커녕 그런데서 이야기했다고 기분 나빴다고 말하고 지금까지 이야기하네요.. 둘이는 엄두도 못내겠네요..
1
21 이리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0 03:00  
신고
아 정말 ㅠ 여친분의 생활, 직업 다 모르지만
작성자분 결혼하면 고생합니다..
바깥에서 피드백 해줘도 듣질않으려하니..
20대 초반 아무것도 모르는 여성도 아니고 뭐하자는건지..
같은여성으로써 결혼은 한번 더 생각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4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0 03:05  
신고
그때는 진짜 멍하더라고요..
제가 그 자리에서 말했던 궁극적인 방향은
우리가 앞으로 더 좋게 잘 만나기 위해서
그러는거라고도 했는데.. 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0
45 저하늘의정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0 02:48  
신고
지는게 이기는거라 했습니다..

이건 진리요.. 진리 입니다
(이하 동거 곧 4년차.. 33살)

저는 에초에 결혼 목적이 있기에 이렇지만서도

지금은 연애 감정이 더 있다보니 지금 삶이 싫지 않기도 하고 그러네요
1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0 02:56  
신고
100 다 져주시나요..? 저도 그러다가도 사람인지라 진짜 가끔 져주지 못하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욱하지는 않고 “그렇게 짜증내고 이야기하면 내가 상처를 주저리주저리..” 그러면 거기서 더 꼬이네요.. 대화가 엄청 답답하고 그래서 피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저하늘의정의님은 곧 결혼 예정이신가요??
0
21 이리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0 02:54  
신고
여자분이 나이가 어린것도 아닌데 상대방 배려를 못하시네요
말안하고 거짓말? 저거 안고쳐집니다..
저런분들 특징이 안되면 남탓합니다..
작성자분은 더 좋은분 만나실 수 있을것 같은데
작성자분이 아깝습니다
결혼하시면 고생하실것같습니다

좋은 여성분 많습니다
4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0 03:01  
신고
거짓말은 제가.. ㅠㅠ
서로 다툴까봐 안 다투려고
거짓으로 말한적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제가 여친에게
너무 많은거를 바라는거 아닌가
이기적인거는 아닌가 생각하게 되고
그런 생각에 너무 괴롭네요 ㅠㅠ..
0
20 하ㅡ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0 11:07  
신고
이거 완전 맞는 말인 거 같아요
0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0 16:42  
신고
다 참고해서 현명한 선택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ㅜㅜ
0
43 앖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0 03:03  
신고
결혼하고 애 낳으면 가관이겠네요.
1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0 03:08  
신고
정말 그럴까요.. ㅠㅠ
정말 답 없는 연애, 결혼일까요..
동거를 해본게 다행인걸까요..
물론 좋은 기억이 더 많지만
이런 부분들의 영향이 크네요..
0
43 앖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0 03:21  
신고
결혼은 몇십년 동안 각자의 인생을 살아오다가 같은 인생을 살게 되는겁니다. 공통점도 있겠지만 다른점도 분명히 있고요. 거기에서 서로 자기 조각들을 깎아서 맞춰야 되는거지 내 조각은 안건들고 상대방 조각만 자꾸 깎아서 나한테만 맞출려고 하면 결론은 뻔한거 아니겠습니까. 작성자님은 너무 맞춰주기만 하는거 같네요
2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0 16:45  
신고
앖다님 말씀처럼 제가 여친에게 맞춰주면서도 여친이 저한테 맞춰주기를 바라기도 했지만 어느순간부터는 이렇게 해서는 더 잘 만나기는 힘들 수 있어서 뭔가 변화가 필요하거나 선택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0
21 이리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0 03:09  
신고
댓글내용 확인
1
21 이리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0 03:15  
신고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여친네 집안에서는 이미 여친분이 그런성격인걸 알고 작성자분께 잘해주는 겁니다...어렸을땐 더 심하면 심했지 모를리가 없겠죠
내 딸 성격을 받아줄 사람이 나타나 이대로 시집까지 갔으면 해서 잘해주는겁니다..
6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0 03:33  
신고
이리뽀님의 답글 말씀이 저한테 엄청 뜨끔한거는 무엇일까요.. 맞는 것 같습니다.. ㅠㅠ 슬프네요..
0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0 03:24  
신고
댓글내용 확인
0
21 이리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0 03:32  
신고
댓글내용 확인
1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0 03:34  
신고
댓글내용 확인
1
6 또한번싼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0 03:12  
신고
이상태로 결혼하면 진짜 지옥이 펼쳐질것 같은데, ATM기 국민호구.. 남의 일이 아닙니다 본인이 스스로 그런 인생 살고싶습니까
님 집이면 짐싸서 갖다 내놓고 나가라고 하시고, 시간 갖자고 하세요. 여기서 헤어지면 헤어지는게 오히려 좋은겁니다.
말을 많이 하지마세요. 하나하나 일일히 설명할려고 하지말고, 본인이 스스로 뭘 잘못했고 어떻게 하면 정상적으로 돌릴 수 잇을지 한번 생각해보고, 노력할 마음이 있으면 돌아오라 하세요
그게아니면 이 관계는 깨는게 났습니다. 단지 외로워서 밤일 파트너가 필요해서 누굴 만나는 거라면, 오히려 그 여자는 아닐지도 모릅니다.
글만 봐서는 결혼상대로는 더더욱아니고요. 나중에 애낳아보십쇼. 집안일도 안하고, 육아도 뒷전인데 가정주부라는 핑계로 일도 안한다? 그냥 밥버러집니다.
미래가 당연하게 그려지는데 바보 축구 호구짓 그만하시고 내치세요. 지가 뭘 잘못했는지 알면 그나마라도 다행인데, 사람은 쉽게 안바뀝니다. 바꿔서 쓸생각하지마세요
5
20 하ㅡ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0 11:09  
신고
진짜 맞는 말씀이십니다
0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0 16:50  
신고
여러가지 사회생활하면서도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진짜 많이 느끼는데 그러면서도 여친은 정말 바뀌기를 바라는데 그거는 정말 큰 욕심 같은 생각이 너무 많이 드네요 요즘은요.. 그러면서 괴로운거는 저도 잘하는거 없는데 바라기만 하는거 같고 계속 챗바퀴 굴러가듯 생각이 반복됩니다.. ㅠㅠ 제 인생을 위한 선택을 해야하는건지.. 이전의 4년의 연애때도 이런 마음을 느낀적이 있었는데 또 반복되네요..
0
44 magic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0 03:14  
신고
왜 힘든길을 가시려 합니까 이미 답은 나온거 같은데요. 동거 안하셨다면 모를까 이미 볼거 다 보시고 마음속으로도 거부하고 있는데 머리가 감성적이라면 빨리 이성적으로 고치세요
3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0 16:53  
신고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보고 그런 선택을 해야한다면 진짜 굳게 마음먹고 후회를 안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볼게요 ㅠㅠ
긴글인데 답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0
18 옵티미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0 03:16  
신고
글 잘 읽었습니다. 고민이 많으셨겠네요..

작성자님이 제가 모르는 좋은점이 상대분에게 있을 수고 있겠죠. 하지만 저 글로만 봤을땐 정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두 분 다 동일한 인격체로 서로의 취향과 생각들이 존중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같을 순 없겠죠. 하지만 맞춰가려는 의지조차 없다면 결혼하고나서 평생을 같은 고민을 하면서 스트레스 받으실거 같네요.

처음에는 사람이란게 자기 본모습을 숨기면서 상대방에게 잘보이려고 하잖아요. 시간이 지나면서 편해진다는건 반대로 생각해보면 편하게 본모습을 다 보여주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말해서, 심하면 더 심해졌지 덜 하진 않을거라고 봐요.
2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0 17:00  
신고
맞습니다. 옵티미즘님의 말씀처럼 여기에 적지 못한 좋은 점도 많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기 달아주신 많은 분들의 말씀을 참고하여 제가 선택해서 살아가야겠지요.. 제가 봐도 저는 웬만하면 다 맞춰주는 성격이여서 어느 순간 여친이 갑 제가 을 항상 그렇게 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갑 을 이런게 꼭 안좋은거는 아니지만 욱하는 성격과 툭툭 내뱉는 말들에 늘 제가 은연중에 상처 받는 것 같고 (제 입장에서는) 막상 이야기하려고 하면 타이밍도 잘 못 잡겠고 이야기하면 잘 대화가 안되어 다투게되고 그러네요 ㅠㅠ
0
40 배크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0 03:17  
신고
남자가 잡혀살면 답 없습니다. 잡힌다는자체가 믿음직스럽지못하고 존중하지않는거에요 본능적으로 여자는 진짜 좋아하거나 남자존경하면 성격떠나서 순종적임 참고로저는 꼰대도아니고 남성우위 남우선 사상도아닙니다. 객관적으로 말씀드린겁니다. 잡혀살면 평생 잡혀살아요
2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0 17:02  
신고
후.. 느껴보니 배크두님의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믿음직스럽지 못해서 그리고 존중하지 않아보이는 것 같습니다.. ㅠㅠ 제가 여친을 잡고 살지 않아도 되니까 둘 다 같은 위치에서 서로 배려하고 순종하면서 살고싶네요.. ㅠㅠ
0
6 오도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0 03:28  
신고
잡고 잡히고를 떠나서 님을 위해 무언갈 바꿀 생각이 없어보이네요. 결혼할 생각이 없어도 헤어지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2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0 17:04  
신고
엄청 구애를 많이 한 끝에 얻은 여친인데.. 연애 극초반때 그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ㅠㅠ ㅎㅎ
0
20 hahahahoh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0 03:31  
신고
지는게 이기는 거다..이런 등등 표현은..뭐 개인적인 차이에서 동의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상호간 배려는 남녀 관계 뿐만 아니라 인간 관계에서 중요한 것이지만..어느 일방이 지는 관계가 과연 건강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이네요.

연애야..더 좋은 사람이 참아주고 맞춰줄 수도 있지만..결혼해서 가장 많이 다투는게 생활 방식인데..그것이 이미 안맞는게 드러난 경우에는 결혼은 진지하게 고민해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어차피 본인이 원하시면 결혼 하시는 거라..결혼을  해라 마라는 잘못된 조언이지만..동거하시면서 맞춰갈 수 없으면..스스로 더 고민해 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건 여담인데..정말 깔끔하시네요..수건을 삶아서 냄새도 허락 안하실 정도면..부지런 하기도 하신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그런 성향 맞는 분 만나면..참 결혼생활 해복하시겠다는 내심 부러움도 드네요 ㅎㅎ
2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0 17:09  
신고
hahahahoho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건강한 관계는 아닌 것 같습니다. 꼭 잘 좋게 생활하면서 만나가도 이런 상황이 생길때마다 제가 속상하거나 상처받고 이거를 이야기하면 제대로 대화가 된 적이 적고.... 고민 많이 해봐야겠습니다.

흰색 속옷 양말 다 구분지어서 세탁하고 양이 적으면 손세탁도 하고 그러네요..
요리 유튜브도 보고 집안일만 보면 진짜 여친이 남자고 제가 여자가 된 듯 해요.. ㅎㅎ 감사합니다!
0
39 덕배온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0 03:34  
신고
훗날에 지금 작성하신 이 글을 다시 보아도 어떤 선택을 했던 간에 후회 하지 않을 결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님ㅜㅠ 화이팅입니다..
1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0 17:11  
신고
네 많은분들이 도움 많이 주셔서 다 참고해보고 후회 없는(?) 결정하겠습니다. 화이팅! 감사합니다!!
0
9 젤슨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0 03:35  
신고
결혼 20년차 입니다. 권태기네요. 보통 연예의 유통기한은 2년이라던데.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겠네요. 어느 누구를 만나건 똑같습니다. ㅎㅎ 정답은 본인에게만 존재하지요.
2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0 17:14  
신고
어느 누구를 만나도 다 똑같다면.. ㅠㅠ 정답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지금 이별을 한다면 결혼 상대를 못 만날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합니다. 혼자 살 것 같은... ㅎㅎ 감사합니다!
0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0 03:40  
신고
생각보다 많은분들께서 답글을 달아주셔서 아침에 다시 읽고 답글 달겠습니다. 의견 너무 감사합니다. 제 자신도 한번 뒤돌아 봐야겠네요..! (네이버 지식인에 고민상담 하려고 했는데.. 여기에 남기길 잘했네요.)
0
37 taee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0 04:10  
신고
저같은 경우 장시간 연애를 하면서 작성자님이 느끼신 그런 행동 하나하나에 미리 '너가 이렇게 하면 나는 이래이래서 너무 슬플거 같다'라고 인지시켜놨었네요. 그래서 나를 좀 낮게 보면서 무시하는 행동들을 일찍 고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제 생각엔 저런 행동들이 당연히 되는 순간부터는 수정하는데 더 큰 싸움과 더 큰 리스크를 가지는거 같아요.

제가 가끔 쓰는 방식이지만
굳이 막 싸우려고 하지는 마시고
1. 내가 지금 느끼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고
2.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평생 이걸 내가 참으면서 살 수 없다는걸 알기 때문이다라고 말해주고
3. 그래서 너가 이리이리 해줬으면 고마울거 같다.
정도로 이야기해 보시고 결과에 따라 진지하게 본인의 미래를 그려보시길 바랍니다.

현실적으로 저걸 평생 참으면서 살 순 없잖아요.... 다른 것보다 나한테 너무 미안한 짓이잖아요...
1
54 어우정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0 17:19  
신고
네 맞습니다. 현실적으로 평생 참으면서 살 순 없을 것 같아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글을 남겼습니다..
taeel님처럼 저도 그런 방식으로 잘 하고 싶은데.. 이미 당연히 되는 순간을 지나간건지..
대화를 하려고 하면 제대로 안되는게 제 대화방식이 잘못된건지.. 너무 어렵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12다음맨끝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3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1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7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5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6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3  09.23 9 NNIT-018
  • +29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9  09.25 11 SKMJ-790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3 SKMJ-793
  • +18  09.29 14 SVMGM-054
  • +26  09.27 15 FC2PPV-4982737
  • +33  09.29 16 FC2PPV-4740791
  • +35  09.25 17 NPJS-276
  • +24  09.23 18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9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1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0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5  09.29 27 START-639 사쿠라 마나
  • +10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릿코 영상
  • +1 작품 질문
  • 테라 START-640 혼조 스즈 모파분리자막
  • +1 검스 레전드 작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1000p 두 분
  • +3 FC2영상 품번 찾아주세요
  • 포항 사이즈 괜찮은 업소 있나요?
  • +1 테라 Retsu_dao 26.05
  • +1 삼성브라우저 사용하는데 크기 키우는게 안됩니다
  • 0930 소소하게 몇개 올려봅니다
  • SOOP LIVE 댄스 합본 | 9/15 업데이트 | 931V · 939.8GB
+More 새 댓글
  • 애미야국이짜다 HEYZO 3950 시라이 나나
  • 적당한크기 아 나도 같이 씻고싶다 ㅠㅠ
  • Mmdkljj O
  • 애미야국이짜다 [Myfans]@yuna(39v 34.6 GB) 공유 감사합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Myfans] 인기 AV 배우 네무이 (ネムイ) @ne__6i 작품 모음 200GB 공유 감사합니다
  • 베나시엘 보고 싶던 자료인데 공유감사합니다
  • 치르크 짘구우니 와두 박
  • 애미야국이짜다 한국 외모 BJ 공유 감사합니다~~!
  • 익명114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트위터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일본 유명 거유 부부【Hitozuma_mitomo】 공유 감사합니다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