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꽃이 피기 전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공백기간이 조금 길긴 하지만 좋은기업에 취업하게 된다면 지금까지 공백이 무의미한 시간이 아니라는걸 느끼게 될겁니다.
저도 26살에 취업했습니다. 면접도 보시는걸 보니 나름대로 준비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의 시간을 조금 더 유의미하게 보내는게 좋아 보입니다. 지금보다 조금 더 자신의 발전에 시간을 투자하시는게 좋습니다. 운동 게임도 좋지만 나의 삶에 조금 더 발전이 있는 곳에 시간을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눈깜빡할 사이에 30대 접어들음 -> 주변을 둘러보니 좋소기업 직장인이라도 나보다 다 잘살고 있는 모습에 자극을 받음 -> 그래! 공공기관은 나중으로 늦추고 중소기업이라도 들어가자 타협점을 찾고 여기저기 지원->경력이 없으니 좋소기업에서도 연락이 오질 않음-> 그 와중에 좋소기업에서 연락이 와서 면접을 보러 감->연봉2400만원에 누구나 가능한 단순노무직 입사->수습 3개월도 되기 전에 때려침-> 다시 백수->어느덧 5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