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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드센 여자와 섹스한 썰...

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3 17350 27 2021.06.24 13:22
인스타로 여자를 만나는 편인데

이 여자는 취미생활 모임에서 만났습니다.

166/50  정도에 다리길이가 길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가슴은 작았지만 피부가 너무 하얗더라고요.

코도 높고...

물어보니까 할아버지인가 그쪽에 러시아 피가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코를 낮추는 수술을 했을 정도로 코가 높아요.

이목구미도 나쁘지 않고,

인스타 팔로우가 몇만은 되더라고요.

이 여자는 기질이 강해서 남자를 이겨 먹어야지만 자기 스트레스가 풀리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 그걸 패티시라고 생각하고 만나보기로했어요.

여자로부터 압박을 당하는 상황과 내 주도권은 없는 패티시 ㅋㅋㅋ

서로 깊게 사귀긴 싫고 그냥 섹스나하고 술이나 먹고 일의 스트레스를 나눌정도의 사이로

암암리에 합의가 되었죠.

저도 그녀도 사업을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가 많았어요.

보지털도 별로없고 새하얀 피부였고 엉덩이가 상당히 컸어요.

섹스할 때 별로 좋은 느낌은 없었는데

한번은 뒤치기를 안하고 마무리를 했는데

뒤는 왜 안하고 마무리하냐고 이런식으로하면 섹스안한다고 애교섞인 명령을 하곤 했었어요.

제가 몸이 굉장히 예민한 편인데...

사정을 하면 이 여자는 제 민감해진 자지를 만지로 주무르고 손딸을 하는 버릇이 있어요.

그리고 제가 고통스러운 표정을 하는 걸 즐기더라고요.(아오이 츠카사와 시미켄의 최근 영상에도 나오죠)

아마 다른 남자들에게서는 이러다가 오줌싸는 것 까지 해본 것 같아요.

고통 스러운 저를 지켜보며 웃고있는 모습이 너무 웃겼어요. ㅎㅎㅎ

그리고 나서

" 아 건강한 성생활 오늘도 잘했다." 이런 식이에요. ㅎㅎ

저와 같이 했다기보단 자기의 성생활을 하는....

세상에 거리낌없이 당차게 사업을 하는 여자라서

한번은 거래처 남자분과 술먹는다길래... 알았다고 했는데

취해서 전화와서는 데리러 오라고 하더라고요.

갔는데 짦은 치마에 이쁘게 입고 나갔더라고요.

자기가 그 남자 술이겼다면서 웃고 있었어요.

그러더니 저 남자가 술 좀 먹으니까

오늘 자자고 하더라 그래서 남자친구 있다고 했다고 ㅎㅎㅎ

그러면서 "오빠 여자가 사업하는게 이렇게 힘든거야!!" 하는 말에 모든게 다 담겨있었어요.

역시 내가 먹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먹는구나....

이 여자는 술먹고 오늘 자고 싶은 마음이 들면

섹스 할 수도있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여자였어요.

섹스를 잘 하지도 못하면서 ㅎㅎㅎ

몇달만나면서 섹스하다가 성격이 너무 쎄서 헤어졌습니다. ㅎㅎ

러시아 피가 있던 엉덩이가 크고 다리가 길고 핑보에 핑두였던 여자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여자만나는게 제일 재밌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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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Comments
39 pingpo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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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요 ㅠㅠ 다른 썰도 풀어주세요!!!
0
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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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몇개 더 남겨볼게요. 보지 좀 젖었지? 보짓물 손에 문질러서 클리토리스 비벼봐요
1
49 그러믄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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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퐁님 업무시간 아니신가요? ㅋㅋㅋ

Congratulation! You win the 44 Lucky Point!

1
39 pingpo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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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시간에 제가 이러는 건..
쉿 비밀..!!!
2
70 꼬마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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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우심ㅋㅋㅋㅋ
1
49 그러믄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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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겐 감정낭비,노동일 수 있는데 체질이신가보군요! 리스펙합니다
0
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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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지적이네요. 저는 일단 여자를 만나면 최선을 다해요. 그리고 정이떨어지면 딱끈어요. ㅋㅋ 이런 재미도 저런재미도 있다고 생각하고 만나니까 아 이여자는 이렇구나 ㅎㅎ 정도로 생각하면서 그냥 만나요.
0
49 상디선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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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야 스네요ㅎㅎ 흥분됩니다.
1
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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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쏘세요^^시원하게 부담없이
0
29 메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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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야 너무 좋네요
0
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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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여자였어요.ㅎㅎ 정말
0
21 꿀보나누지맛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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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부럽군요!! 능력이 대단하시네요! 다른 썰도 풀어주세요 ㅎ
0
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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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섹스를 했는데 ㅎㅎ 제가 곧 이민을 가는 상황이라 이민간다고 말하고 몇달만 시한부로 만나고 있어요. ㅎㅎ 맨날 빼다가 어제는 69도 해주더라고요. ㅎㅎ 보지입구가 좁은여자....
1
36 허세왕박혁허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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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역시 남자는 끝빨이죠.
"섹스를 잘 하지도 못하면서 ㅎㅎㅎ"
이 구절에서 형님의 끝빨을 느끼고 갑니다.
본인과 맞지 않는 부분이 파트너에게 생긴다면 과감한 가지치기를 통해 새로운 만남을 도모하겠다... 이 시대 많은 청춘들이 가졌으면 하는 마음가짐 입니다. 결혼하신 분들 제외요 ㅎ
0
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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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많은 여자를 만나서 섹스를 해라 라는 영화대사가 생각나요.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해주는 말이었는데... 영화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ㅎㅎ
연애에 너무 크게 상처받지도 상처를 주지도 말고 그냥 즐기고 행복한부분을 바라보고 집중하려고해요. ㅎㅎ
0
36 허세왕박혁허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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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는 사랑도 아름답지만, 아직은 자극적인 인스턴트가 입에 맞습니다..ㅎㅎ 어디까지나 부끄럼 없는, 당당하고 건강한 인연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
0
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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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ㅎㅎ 결혼준비로 아파트 계약까지 하고 파혼했었는데(5년간 연애) 그 이후 세상을 좀 더 다양한 각도로 즐기는 마인드가 생긴 것 같습니다.
0
67 퇴섹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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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이라 더욱 묘한매력이있었나보네요 썰 잘봤습니다
0
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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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꼭지랑 보지랑 ... ㅋㅋ
0
38 chocoJa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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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잘 적으시고
담백하니 마음에 들어요
현실감이 느껴진달까 ㅋㅋㅋ
다음것도 기대할게요!
0
1 퍼스트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6.2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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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른 것도 올려볼게요.
0
63 앙기모띠죠아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5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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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부럽네요 정말 부럽

Congratulation! You win the 55 Lucky Point!

0
49 손끝멋쟁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6.25 05:28  
신고
부럽네요
재밌어요 굿굿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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