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넣는다는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젤쓰기 전까지 죽어도 못넣습니다. 꼬추 앞부분 조금으로 슉슉 한 2센치만 넣기를 반복하다보면 숙숙숙이 되고 나중엔 쑥쑥쑥으로 변합니다. 넣기전 꼬추를 비벼야 해요 그냥 쑤욱 넣는게 절대 아닙니다 넣는다기보단 깔짝대다가 나중에 넣어야해요
본인 똥꼬에다 한번 실험해 보세요.
아무것도 안하고 면봉을 쿡쿡 찔러 넣어 보시고
러브젤이 있다면 좋겠지만 없다면 참기름을 손가락에 바른 다음에 쿡쿡 찔러보세요.
그러면 어떤 느낌일지 대충 감은 올겁니다.
질 입구가 어디인지 잘 모르겠다면 일단 손톱부터 깎고 청결하게 손을 씼은 다음
여자친구의 생식기를 천천히 쓰다음어 보세요.
그러면 어디를 공략해야할지 대충 5분이면 파악이 될겁니다.
야동에서처럼 힘줘서 아니면 거칠게 다루다보면 나중에 혹시나 여자친구가 술이라도 한잔 먹고
다른남자를 만나게 된다면 200% 떠나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