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사고차량주 맘대로입니다. 그러나 보험사에서도 몇가지 제안을 해요 보험사아는 공업사에서 수리하면 렌트 차량해주겟다 교통비주겠다 등등 근데 그냥 다됬고 내가 아는데다가 맡길거다 이러면 보험사에선 대신 교통비나 렌트비는 없다 이런식으로 쇼부보더라구요 아무래도 피해자는 아는 곳에서 싸게 수리 맡기고 현금으로 수리비용받는게 좋습니다. 수리비용은 보험사에서 책정하나 실제수리비보다는 더 나오는걸로
딱 반대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됩니다. 멀쩡히 새워둔 내 차를 누군가 긁었다? 짜증이 확 나겠죠 차 맡겨놓은 동안 사용도 못하고 렌트 받는것도 귀찮은 일이고 안받자니 교통비는 개똥만큼 적고 내가 타고 있던 것도 아니라 뭐 합의금 이니 뭐니 암것도 없고ㅋㅋ 근데 수리 맘대로 했다고 가해차량 차주가 뭐라고 한다? 이건 말이 안되쥬?ㅋㅋ
피해자랑 합의해서 싸게 할 수도 있지만, 피해자가 그냥 공업사 넣어도 별 할 말은 없지요. 가끔 주차구역이 아닌곳(주택가 도로변 같은곳)에 대놓은 차 긁으면 피해자도 15% 정도 과실 갑니다만, 공업사에서 다 처리하죠. (본인이 피해자 였는데, 어이없게 그냥 차 대놨을 뿐인데 주차구역 아니라고 15% 과실 때리더라구요. 어이없는 보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