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No sex 선언..

36 Lao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78 19538 7 2021.07.04 23:38
20살 남자이구 곧 500일 앞둔 커플입니다. 약 한 달만에 모텔에 갔습니다.
이번년도에 성인이 돼서 년초부터 모텔 몇번가서 섹스 시도를 해봤우나(8-9번) 아프다해서 실패하고 그냥 밑에만 만져주고 여친은 입으로 해주고 나왔습니다.(참고로 애무는 적당했습니다. 물 엄청 잘나와서 물소리가 날정도입니다.)

오랜만에 가길래 오늘은 하려나 하고 대실 8시간을 끊어놨습니다.(25000원x2=5만원..뭐 그렇더고 여친이 돈 안쓰는건 아님다 ㅎㅎ)

여친 먹고싶다는 떡볶이도 사주고 술도 사가고 콘돔도 사갔습니다.

근데 누워서 저는 계속 신호를 보냈죠.. 저희는 뽀뽀하자고 하는 사람이 시작하는거에요ㅋㅋ.. 제가 계속 뽀뽀하자니까 계속 멀어지려고 하고 저를 쳐다보지도 않는겁니다.. 그냥 가슴이나 만져달래요..
근데 만져주다보니 여친이 흥분해서 키스를 시전했습니다.

저는 오늘 하나보다! 생각을 하고 밑에 만져주니 물이 엄청나오길래 넣어도 돼? 하니까 고개를 도리도리.. 그러고 이제 만족했는지 손 치우라하고 혼자 현탐가지고 끝...ㅋㅋ 저는 싸지도 않았는데 현타 오더라구요. 뭐 입으로 해주긴 했지만..

저도 성인 남자인지라 참기 힘들어서 ‘우리 섹스 언제해?’ 하고 그냥 물어봤는데, ‘하기 싫어...’이러는겁니다.ㅠㅠ
제가 계속 조르는거 같아 미안하고 당연히 무서워 할텐데 제가 너무 억지부리나 싶네요.. 저도 이제 계속 똑같은 짓 반복하니 살짝 권태로워지기도 하고 또 이런생각이 드니까 인터넷에서 종종 나오는 ‘섹스 안해줘서 헤어졌다’부류의 남자들이 제가 되가는 거 같아서 자괴감이 듭니다. 
그렇다고 헤어질 생각이 있는겅 아닙니다.
이런상황에서 형님들은 어떻게 풀어나가실 겁니까?
프린트 신고
78 Comments
31 melo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5 00:20  
신고
밑에 사람처럼 생각하기 시작하면 님은 이제 맨탈개씹창납니다. 저도 밑에 사람처럼 생각했거든요. 내가 이렇게 말했으면 달랐을텐데~ ~햇으면 달랐을텐데. 응 아닙니다. 그건 상대방 여자도 똑같은거죠, 일방적 통보가 아닌 대화로 했으면 더 잘 이해하고, 충분히 기다려줄 수 있는데. 남자는 어려움을 보이는 걸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마치 모르는 것처럼 자기 혼자 결정하고 통보하는 여자랑 미래를 꿈꿀 수 있을까요? 앞으로 더 어려운 문제를 마주할텐데, 후에 똑같이 응 안해~ 란 식으로 대처하지 않을 여자란걸 확신할 수 있을까요? 다시 말하지만 이건 경험자가 아니고선 이해못하는 고충입니다. 겉에서 볼 땐 천년만년 스윗한남처럼 기다려줄 수 있을 것만 같죠. 저는 참고로 1년 반을 넘게 기다려도 못했습니다.
0
37 taee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5 00:44  
신고
ㅋㅋㅋㅋ;; 대체 어떤 삶을 살아온 겁니까 휴먼....
20살 청년에게 이런 조언이라니....ㅋㅋㅋ;;;;
아니 무슨 30대에 이런말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20살 그것도 이제 막 첫경험인 여자분인데;;;;ㅋㅋㅋㅋ
1
31 melo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5 00:50  
신고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문제때문에 저포함 많은 남자분들이 큰 트라우마를 겪습니다. 여자도 처음이고 남자도 처음이죠. 둘다 똑같이 서투르고 어렵습니다. 저도 뒤를 돌이켜보면 첫 여자친구에게 어떠한 강요도 하지 않았고, 사랑하고 기다려줄 수 있다라고 계속 말했습니다. 1년이 넘었고 2년이 넘었죠 근데 변하는 건 없었습니다. 딱히 이거에 대해 여자친구를 탓하고 싶지 않습니다. 가치관이 달랐으니까요, 그러나 제가 받은 상처는 아직도 남아있네요. 물론 여자쪽에서도 나름의 상처를 받았겠죠. 그렇기에 그떄를 돌이켜보면, 내가 상대방을 바꾸려고 기대한 것이 서로에게 상처가 되고 일을 그르쳤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과는 다르게  님이 생각하는 현실과 실제의 현실은 다릅니다. 위에 말했듯이 이때문에 상담 찾아오는 분들이 많을 정도로 단순히 남자가 다르게 행동하면 여자는 따라온다라는 식으로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37 taee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5 00:52  
신고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20대인지만 말씀해주실수 있나요? 제가 너무 이해가 안돼서..
그리고 그 상황에서 받는 상처가 구체적으로 어떤 상처인지가 궁금하네요.
따지는 것도 시비거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정말로 이해가 안되서 이해를 하고 싶어 여쭙는 겁니다.
0
31 melo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5 00:59  
신고
20대 맞아요. 여기서 제가 어떤 상처를 받는지까지 설명시켜드리고 싶지 않고, 이해못하시면 그냥 지나가시면 됩니다. 모두가 같은 경험을 가지는건 아니고, 사람은 겪지못한 경험은 이해하기 어려운 법이니까요. 이해 못하시는 것도 이해합니다
0
37 taee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5 01:09  
신고
그렇군요. 댓글을 읽다보니 아랫분이라고 먼저 언급을 하셔서 좀 더 깊이 읽다보니 이렇게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 대화를 하게 되었네요. 존중합니다.
다만 작성자분의 여자친구분은 본인과 다르게 가치관의 문제가 아니라 단순히 두려움의 문제인데 같은 경우라고 볼 수 있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앞으로 좋은일이 많으시길 바래요.
0
37 스전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6 21:12  
신고
저도 1년 반동얀 그런 경험이 있었네요 살면서 가장 자존감이 낮았던 한 해였습니다.. 창피하지만 가끔은 눈물도 날만큼 힘들었던 경험이었습니다 사랑했었기 때문에요
0
37 갓바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4 23:57  
신고
노섹노럽을 추구하는 사람으로써... 힘내십쇼
0
34 과학수사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4 23:58  
신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만약 섹스할때마다 똘똘이가 아프시면 계속 하고싶으신가여?
여자친구분이 아파해서 하기싫어하는것같은대 유툽 영상중 몇개 찾아보세요 성교육 영상같은거 보셔서 참고하심이 좋을듯 싶네요.
아파하는걸 천천히 해결해 나간다면 좋게 풀어질것같습니다.
0
36 Lao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7.05 00:00  
신고
시도 조차 이젠 안 하려 하네요..
0
34 과학수사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5 00:02  
신고
많은 대화들을 해보세요~ 섹스는 같이 즐겁자고 하는겁니다~ 서로 행복해야쥬 ! 게속 노력하다보면 분명 좋은결과있으실겁니다
0
1 이게진짜일리없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5 00:05  
신고
아 기독교.... 허허허허
2
29 클리토리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5 00:07  
신고
섹스는 안되는데 오럴은 해준다라... 뭘까
혼전순결도 아니고.. 도대체 뭐지..
궁금하네요 그분의 의도가
0
36 Lao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7.05 00:10  
신고
혼전순결은 아니지만 무섭다고하네요 ㅜㅜ. 근데 막 바람이나 ㅅㅓㅇ병으로 의심할만한 여자는 없슴다 ㅜㅜ 단지 무서운것뿐이에요 서로 카톡방도 보여줄정도,,
0
37 taee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5 00:12  
신고
;;;왜 그분이 이상한 사람이 되는지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20살 첫경험에 사람에 따라 생각보다 아플수도 안아플수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거부한게 아니라 호기심과 기대감을 가지고 시도했으나 생각보다 아픔만을 겪고 두려움에 빠졌을텐데
상대방은 계속해서 '하자하자' 이러고 있으니 스스로 마음의 정리할 시간이 부족했을거라 생각되고 이게 반복되면 당연히 섹스자체를 하기 싫어하게 될겁니다. 너무 당연하지 않나요?
애초에 처음부터 거부의 표시를 나타냈을때
왜 하기 싫은지. 혹시 아픈게 무서운 것인지. 먼저 이해해주고
'나는 너가 너무 이뻐서 안고싶지만 그래도 너를 위해 꾹 참고 있을게'
라는 반응을 했다면 아마 이미 벌써 용기내서 극복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내가 이상한건가.. ;;

Congratulation! You win the 62 Lucky Point!

4
37 taee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5 00:13  
신고
스스로의 욕구를 상대한테 강요할수록 상대는 점점 더 멀리 가는건 모든 것의 공통임을 알아두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0
36 Lao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7.05 00:14  
신고
저도 얘기하고싶은데 어떻게 꺼낼지 모르겠슴다 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0
37 taee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5 00:19  
신고
그냥 본인이 고소공포증이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상대방이 등떠미는걸 원하나요. 아니면 이해하고 공감하고 괜찮다고 위로하고 나는 기다릴수 있다고 말해주는걸 원하나요.
가장 먼저 여자친구에게 다가온 상황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0
37 taee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05 00:17  
신고
솔직히 제 여동생이라면 너무 배려없는 남자라고 헤어져라고 했을거 같아요...
근데 또 20살이라서 그런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제 생각으로는 아무리 20살임을 감안하더라도 좀 그러네요..
제 경험상 섹스는 그 누구에게도 의무가 되면 안되고 그건 상대방의 행동이 90%만듭니다...
한쪽에게 의무가 되는순간 나머지 한쪽도 즐겁지 않을거예요..
1
36 Lao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7.05 00:21  
신고
어떤식으로 말을 꺼내는게 좋을까요 ㅜㅜ 섹스 얘기만 꺼내면 뭔가 미친놈같아서 말 꺼내기가 두려워서요ㅜㅜ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처음이전1234다음맨끝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9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9
  • +87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9  09.23 2 FC2PPV-4981083
  • +61  09.26 3 DLDSS-559 스미 나호
  • +49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9  09.25 5 IPZZ-912 사쿠라 모모
  • +44  09.29 6 FC2PPV-4740791
  • +52  09.24 7 ABF-387 야츠가케 우미
  • +91  09.27 8 FC2PPV-4980803
  • +27  09.25 9 HMN-904 사츠키 나오
  • +26  09.29 10 SVMGM-054
  • +32  09.26 11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8  09.25 12 SKMJ-790
  • +29  09.25 13 SKMJ-793
  • +28  09.27 14 FC2PPV-4982737
  • +24  09.25 15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6 NPJS-276
  • +29  09.25 17 HUNTC-623
  • +22  09.29 18 START-639 사쿠라 마나
  • +26  09.25 19 SNOS-385 키무라 아코
  • +28  09.27 20 FC2PPV-4981844
+More New Post
  • 저도 조심스럽게 rehinf 공유부탁드려봅니다
  • +2 위례 퇴폐 있나요?
  • 요청) bj빙빙 영상요청드립니다!!
  • 배우 이름이 궁금합니다
  • 요청) 조심스럽게 myfans @_nikumanchan_ 이분 요청드립니다.
  • KBJ @【Baerasoni 배라소니】 영상 모음 238V
  • suita_ona_ka, Retsu_dao 출연한 미즈키 리나
  • SIRO-5748
  • SCUTE-6150
  • SCUTE-6148
+More 새 댓글
  • Thnko 1 43 민소매 미침 1 56 가슴 표종 신음 지림 마지막신 스타킹만 신고 2 32 23 너무예쁨 4548 …
  • asdfleksdaf rnt
  • 김용태2 타사이트가 어딘가요???????
  • 제노모프 비밀댓글입니다.
  • 건강식 렙이 55렙이신데.. 유흥이야기에 올리십쇼
  • ffjejdiss 첫 촬영】한번쯤은 안아보고 싶은 화려한 여자。누구나 인정하는 미모지만 속은 솔직하고 순정。。。1년 반 동안 …
  • 익명25 비밀댓글입니다.
  • 김여눈 2026 소방착한명작 진정성 있는 펠라
  • 아롱자롱333 굿굿 갸루쓰리썸
  • bjh1465 레전드 고화질 예쁨 단발 앙기모씨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